•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6-15 00:23
 글쓴이 : 리앙~♡
조회 : 906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기 어렵고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칠뜨기나 팔푼이 맹구 같은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을 갖기 때문이랍니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너무나 완벽하여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존경의 대상은 될지언정 사랑의 대상이 되기는 어려운 법이죠. 예로부터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 나머지를 채워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동지보다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이 더 많답니다. 친구가 거의 없는 100점짜리 인생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80점짜리 인생이 성공의 문에 더 가까이 서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06 width=500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1573B73D4FEC4F062B320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B>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기 어렵고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칠뜨기나 팔푼이 맹구 같은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을 갖기 때문이랍니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너무나 완벽하여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존경의 대상은 될지언정 사랑의 대상이 되기는 어려운 법이죠. 예로부터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 나머지를 채워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동지보다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이 더 많답니다. 친구가 거의 없는 100점짜리 인생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80점짜리 인생이 성공의 문에 더 가까이 서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좋은 글 </ul></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985049&amp;seq=1&amp;id=558225&amp;strmember=rmeockdrk&amp;filenm=%5BS%2EE%2EN%2ES%5DWish+%28Piano%29%281%29%2Emp3 au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kgs7158 17-06-15 04:02
 
앗고맙습니다  위로를 주시고 희망을 주시는 글입니다 ㅎ
     
리앙~♡ 17-06-15 11:07
 
kgs7158 님~^^
좋은 글에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감사드립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토백이 17-06-15 21:04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앙~♡ 17-06-17 16:13
 
토백이님~^^
좋은글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소슬바위 17-06-17 22:58
 
좋은글 을 감명깊게 읽고 느끼는 바 많습니다
리앙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리앙~♡ 17-06-20 00:11
 
소슬바위 시인님~^^
네네..반가움에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글에 함께 해주시고..
칭찬까지 해주시니~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리구요~^^
늘~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03 814
공지 <추천>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1) 竹 岩 11-26 768
공지 <추천>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3) 김현 11-25 1214
공지 <추천>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6) 리앙~♡ 11-22 921
공지 <추천>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11-11 3490
4877 언제나 반가운 사람 竹 岩 00:25 60
4876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슬픈사랑 김현 00:10 49
4875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1) 김현 00:08 43
4874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3) 김용호 12-14 70
4873 바라만 보아도 좋은사람 (1) 竹 岩 12-14 106
4872 진정한 권위 / 대통령과 소년 (사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김현 12-14 80
487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1) 김현 12-14 84
4870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13 174
4869 자기에게 주어진 길, 자기가 만드는 길 (3) 김현 12-13 139
4868 더 강한 사람이 되시기를 (1) 김현 12-13 103
4867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2) 竹 岩 12-13 71
486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1) 김용호 12-12 103
4865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3) 리앙~♡ 12-12 85
4864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2) 竹 岩 12-12 149
4863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8) 리앙~♡ 12-12 173
4862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1) 김용호 12-11 147
4861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1) 竹 岩 12-11 144
48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4) 리앙~♡ 12-11 191
4859 "내일 죽을 것 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 처럼 배워라."​ (1) 김현 12-11 150
4858 크리스마스 선물 / O.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1) 김현 12-11 117
4857 오늘 당신을 사랑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1) 김용호 12-10 143
4856 당신과 나의 만남 (1) 竹 岩 12-10 141
4855 목표를 가져라. 그것이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다 (2) 김현 12-10 140
4854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1) 김현 12-10 119
4853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것이 뭘까요 (4) 리앙~♡ 12-09 162
4852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1) 김용호 12-09 131
4851 가슴에 남는 좋은 글 (1) 竹 岩 12-09 141
4850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1) 김현 12-09 122
4849 성탄의 의미와 감사할 일들... (2) 김현 12-09 120
4848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1) 김용호 12-08 148
4847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12-08 163
4846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2) 김현 12-08 190
4845 한글을 처음 배워 55년 전 남편에게 쓴 70대 할머니의 편지 (1) 김현 12-08 94
4844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4) 리앙~♡ 12-07 162
4843 꿈은 멀리 있는것은 아니다 (1) 竹 岩 12-07 181
4842 사랑해서 외로웠다 (2) 김현 12-07 201
4841 기대치 않았던 사랑,그건 기적이었다 [감동실화] 김현 12-07 122
4840 진정한 人間의 길 (1) 竹 岩 12-06 207
4839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2) 김현 12-06 147
4838 캐롤 고요한밤 거룩한밤 탄생배경 [감동&실화] (1) 김현 12-06 121
4837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1) 김용호 12-06 198
4836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6) 리앙~♡ 12-05 179
4835 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1) 竹 岩 12-05 155
483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1) 김용호 12-05 229
4833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3) 김현 12-05 139
4832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1) 김현 12-05 128
4831 때문에.덕분에 (1) 竹 岩 12-04 202
4830 젊어서는 능력이 늙어서는 재물이 (3) 김현 12-04 161
4829 당신에게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인가요 (1) 김현 12-04 138
4828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 김용호 12-04 20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