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6-15 21:09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522  




      만남은 인연은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 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 내 잘 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 그리하여 그 미소가 내가 아는
      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 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져 가는
      소망을, 사랑을 가져봅니다.

      우리의 새로운 인연으로 변화하렵니다.
      우리의 사랑으로 남은 세월을 만끽하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우산 장사와 짚신 장사

      어떤 곳에 아들 둘을 둔 할머니
      한 분이 살고 계셨다.

      그런데 큰아들은 우산 장사이고 작은아들은
      짚신장사였다.
      이 할머니는 두 아들의 장사 때문에
      매일 매일을 근심과 걱정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날이 개여 햇볕이 쬐는 날이면 큰아들의
      장사가 안될 것을 걱정해야 했고,
      그러다가 비라도 쏟아지는 날이라면
      작은아들의 장사를 걱정해야 했다.

      그러니 해가 떠도 걱정, 날이 흐려도 걱정이었다.
      이것을 지켜보던 한 동네 청년이 할머니를
      위로하며 근심과 걱정에서 헤어날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할머니, 그렇게 나쁜 것만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좀더 긍정적인 면을 생각하여
      만일 해가 뜨면 작은아들의 장사가 잘 될 것을
      기뻐하고 비가 오면 큰아들의 장사가
      잘 될 것을 기뻐하십시오."

      그렇게 되면 비가와도 걱정이 없고 해가 떠도
      걱정이 없게 된다는 말이다.
      똑같은 현실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가 있는 것이다.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데

      '텔마 톰슨' 이라는 여인은2차 세계대전 중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며, 한 육군 장교와 결혼을 했습니다.

      남편을 따라 캘리포니아에 있는 '모제이브 사막'
      근처의 육군훈련소에 배속되어 왔습니다.

      남편 가까이에 있고자 이사를 했지만,
      사막의 모래바람으로 가득 찬 그곳에서의 삶은
      참으로 외롭고 고독하기만 했습니다.
      못마땅한 점은 이루 말할 수도 없었습니다.

      남편이 훈련차 나가고 오두막집에 혼자 남게 되면,
      50도가 넘는 살인적인 무더위에 이야기 상대라고는 고작
      멕시코인과 인디언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어로는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항상 모래 바람이 불어 음식물은 물론이고,
      호흡하는 공기에도 모래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녀는 절로 신세 한탄이 나왔고,
      슬프고 외롭고 억울한 생각이 들어 친정 부모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이런 곳에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으니 당장이라도 짐을 꾸려
      집으로 돌아가겠으며, 이곳에 더 눌러 사느니 차라리 감옥에 가는 편이
      낫겠다는 내용으로 자신의 형편을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당장 오라거나 자신을 위로해 줄 거라고 기대했던 아버지의 답장은 '
      단 두 얘기' 뿐이었습니다.

      " 두 사나이가 감옥에서 조그만 창문을 통해 밖을 바라보았다.

      한 사람은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헤아리며 자신의 미래를 꿈꾸며 살았고,
      다른 한 사람은 감옥에 굴러다니는 먼지와 바퀴벌레를 세며,
      불평과 원망으로 살았다."

      너무 간단한 편지 내용에 처음엔 너무나 실망했지만,
      이 두 얘기가 그녀의 삶을 바꾸어놓았습니다.

      이 문구를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읽던 그녀는, 자신이 부끄러워졌고,
      그때부터 현재의 상태에서, 무엇이든 좋은 점을 찾아내려고 애썼습니다.

      자신에게 밤하늘의 별이 무엇일까? 를 생각했고, 주변을 살피던 중,
      원주민들과도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보여준 반응은 그녀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가 그들의 편물이라든가 도자기에 대해
      흥미를 보이면, 그들은 여행자에게는 팔지도 않던
      소중한 것들을 이것저것 마구 선물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선인장, 난초, 여호수아 나무 등의 기묘한 모양을 연구했고,
      사막의 식물들을 조사했으며, 사막의 낙조를 바라보기도 하고,
      1백만 년 전 사막이 바다의 밑바닥이었을 무렵에 존재했을 법한
      조개 껍질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그녀를 그렇게 변화시켰을까요 !?
      '모제이브 사막' 은 변함이 없고 인디언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변한 것은, 바로 그녀 '자신' 이었습니다.
      그녀의 '마음가짐' 이 달라진 것입니다.
      그녀는 '비참한 경험' 을 생애에서 가장 '즐거운 모험' 으로 바꾸었고,
      새롭게 '발견한 세계' 에 자극 받고, 너무나 감격한 나머지 그것을
      소재로 해서, "빛나는 성벽"이라는 소설을 썼습니다.

      '출판 싸인회' 에서 그녀는 이렇게 인사했습니다.
      “사막에서 생활하는 동안에
      ‘너는 불행하다.' '너는 외톨이다.'
      '너는 희망이 없다.' 라고 말하는 '마귀의 소리' 도 들렸고,

      "너는 행복한사람이다. 이곳으로 너를 인도한 이는
      바로 나 하나님이다.
      이곳에서 너의 새 꿈을 꾸려무나 "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도 들었습니다.

      " 저는 '마귀의 소리' 에 귀를 막고
      '하나님의 소리'를 들으면서, 오늘의 이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

      이와 같이 '행복' 은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어떤 상황' 이나 '조건' 때문에 행복하고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가짐' 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합니다.

      마음은 몸을 지배하고 다스립니다.
      덥다고 짜증을 부리면, 몸도 마음도 상하게 됩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이 신경질을 부리면, 나머지 가족들까지
      신경질을 부리게 되며, '부정적 바이러스'는 모든 가족에게 번져서
      기분을 망치게 됩니다.

      '자살'이라는 글자를 반대로 하면 '살자' 가 되며,
      영어의 '스트레스(stressed)' 를 반대로 하면,
      '디저트(desserts)' 란 말이 됩니다.

      나폴레옹은 유럽을 제패한 황제였지만 내 생애 행복한 날은 6일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고,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는
      고백을 남겼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누리고 살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행복"하여야 합니다 !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1673CE4750127CDD3CD82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만남은 인연은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 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 내 잘 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 그리하여 그 미소가 내가 아는 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 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져 가는 소망을, 사랑을 가져봅니다. 우리의 새로운 인연으로 변화하렵니다. 우리의 사랑으로 남은 세월을 만끽하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1&id=84632&strmember=u90120&filenm=You+needed+me+%2D+Anne+Murray.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9.uf.daum.net/original/2640283F5940B46E0649D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allowscriptaccess="never" scale="exactfit" ?="" iginal="" wmode="transparent" />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우산 장사와 짚신 장사 어떤 곳에 아들 둘을 둔 할머니 한 분이 살고 계셨다. 그런데 큰아들은 우산 장사이고 작은아들은 짚신장사였다. 이 할머니는 두 아들의 장사 때문에 매일 매일을 근심과 걱정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날이 개여 햇볕이 쬐는 날이면 큰아들의 장사가 안될 것을 걱정해야 했고, 그러다가 비라도 쏟아지는 날이라면 작은아들의 장사를 걱정해야 했다. 그러니 해가 떠도 걱정, 날이 흐려도 걱정이었다. 이것을 지켜보던 한 동네 청년이 할머니를 위로하며 근심과 걱정에서 헤어날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할머니, 그렇게 나쁜 것만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좀더 긍정적인 면을 생각하여 만일 해가 뜨면 작은아들의 장사가 잘 될 것을 기뻐하고 비가 오면 큰아들의 장사가 잘 될 것을 기뻐하십시오." 그렇게 되면 비가와도 걱정이 없고 해가 떠도 걱정이 없게 된다는 말이다. 똑같은 현실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가 있는 것이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2329E8445587B9E009A69F"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데 '텔마 톰슨' 이라는 여인은2차 세계대전 중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며, 한 육군 장교와 결혼을 했습니다. 남편을 따라 캘리포니아에 있는 '모제이브 사막' 근처의 육군훈련소에 배속되어 왔습니다. 남편 가까이에 있고자 이사를 했지만, 사막의 모래바람으로 가득 찬 그곳에서의 삶은 참으로 외롭고 고독하기만 했습니다. 못마땅한 점은 이루 말할 수도 없었습니다. 남편이 훈련차 나가고 오두막집에 혼자 남게 되면, 50도가 넘는 살인적인 무더위에 이야기 상대라고는 고작 멕시코인과 인디언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어로는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항상 모래 바람이 불어 음식물은 물론이고, 호흡하는 공기에도 모래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녀는 절로 신세 한탄이 나왔고, 슬프고 외롭고 억울한 생각이 들어 친정 부모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이런 곳에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으니 당장이라도 짐을 꾸려 집으로 돌아가겠으며, 이곳에 더 눌러 사느니 차라리 감옥에 가는 편이 낫겠다는 내용으로 자신의 형편을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당장 오라거나 자신을 위로해 줄 거라고 기대했던 아버지의 답장은 ' 단 두 얘기' 뿐이었습니다. " 두 사나이가 감옥에서 조그만 창문을 통해 밖을 바라보았다. 한 사람은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헤아리며 자신의 미래를 꿈꾸며 살았고, 다른 한 사람은 감옥에 굴러다니는 먼지와 바퀴벌레를 세며, 불평과 원망으로 살았다." 너무 간단한 편지 내용에 처음엔 너무나 실망했지만, 이 두 얘기가 그녀의 삶을 바꾸어놓았습니다. 이 문구를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읽던 그녀는, 자신이 부끄러워졌고, 그때부터 현재의 상태에서, 무엇이든 좋은 점을 찾아내려고 애썼습니다. 자신에게 밤하늘의 별이 무엇일까? 를 생각했고, 주변을 살피던 중, 원주민들과도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보여준 반응은 그녀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가 그들의 편물이라든가 도자기에 대해 흥미를 보이면, 그들은 여행자에게는 팔지도 않던 소중한 것들을 이것저것 마구 선물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선인장, 난초, 여호수아 나무 등의 기묘한 모양을 연구했고, 사막의 식물들을 조사했으며, 사막의 낙조를 바라보기도 하고, 1백만 년 전 사막이 바다의 밑바닥이었을 무렵에 존재했을 법한 조개 껍질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그녀를 그렇게 변화시켰을까요 !? '모제이브 사막' 은 변함이 없고 인디언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변한 것은, 바로 그녀 '자신' 이었습니다. 그녀의 '마음가짐' 이 달라진 것입니다. 그녀는 '비참한 경험' 을 생애에서 가장 '즐거운 모험' 으로 바꾸었고, 새롭게 '발견한 세계' 에 자극 받고, 너무나 감격한 나머지 그것을 소재로 해서, "빛나는 성벽"이라는 소설을 썼습니다. '출판 싸인회' 에서 그녀는 이렇게 인사했습니다. “사막에서 생활하는 동안에 ‘너는 불행하다.' '너는 외톨이다.' '너는 희망이 없다.' 라고 말하는 '마귀의 소리' 도 들렸고, "너는 행복한사람이다. 이곳으로 너를 인도한 이는 바로 나 하나님이다. 이곳에서 너의 새 꿈을 꾸려무나 "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도 들었습니다. " 저는 '마귀의 소리' 에 귀를 막고 '하나님의 소리'를 들으면서, 오늘의 이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 이와 같이 '행복' 은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어떤 상황' 이나 '조건' 때문에 행복하고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가짐' 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합니다. 마음은 몸을 지배하고 다스립니다. 덥다고 짜증을 부리면, 몸도 마음도 상하게 됩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이 신경질을 부리면, 나머지 가족들까지 신경질을 부리게 되며, '부정적 바이러스'는 모든 가족에게 번져서 기분을 망치게 됩니다. '자살'이라는 글자를 반대로 하면 '살자' 가 되며, 영어의 '스트레스(stressed)' 를 반대로 하면, '디저트(desserts)' 란 말이 됩니다. 나폴레옹은 유럽을 제패한 황제였지만 내 생애 행복한 날은 6일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고,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는 고백을 남겼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누리고 살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행복"하여야 합니다 !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06-16 03:18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어제의 사랑이 오늘은 미움이 되여지는 세상 (1) 김현 10-09 532
공지 <추천>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1) 竹 岩 10-07 514
공지 <추천>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3) 김용호 09-25 1393
공지 <추천>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6) 리앙~♡ 09-16 1391
공지 <추천>세상을 움직인 유명인 100명의 짧은 글 긴 여운 김용호 09-19 1388
4643 내인생의 소중한삶의 시간들 (1) 竹 岩 00:07 15
4642 길을 잘못 가르쳐 준 결과 (2) 김현 10-19 85
4641 긴 아픔을 가진 사람은 안다 (1) 김현 10-19 71
464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2) 김용호 10-19 102
4639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10-19 55
4638 친구 같은 연인으로 영혼까지 (1) 김용호 10-18 78
4637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사람이 필요 할 때 있습니다 (1) 김현 10-18 102
4636 나이가 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김현 10-18 90
4635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10-18 77
4634 내 행복은 당신입니다 (1) 김용호 10-17 170
4633 험담이 주는 상처 김현 10-17 123
4632 충고하는 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김현 10-17 90
4631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竹 岩 10-17 88
4630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1) 김용호 10-16 118
4629 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2) 리앙~♡ 10-16 134
4628 어머니의 백번째 가을 날 [감동스토리] 김현 10-16 122
4627 두 친구의 아름다운 우정이야기 김현 10-16 96
4626 늘 함께 할 줄 아는 사람 (1) 竹 岩 10-16 109
4625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2) 리앙~♡ 10-15 159
4624 마음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1) 김현 10-15 176
4623 기회가 왔는데도 놓쳤던 일이 있나요 김현 10-15 105
4622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마음 (1) 竹 岩 10-15 110
4621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2) 리앙~♡ 10-14 146
4620 기뻐하라, 살아 있음을 느낄 것이다 (1) 김현 10-14 152
4619 효자가 효자를 낳는다 (1) 김현 10-14 99
4618 세월은 가고,사람도 가지만 (1) 竹 岩 10-14 129
461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금혼일 저녁 (1) 김현 10-13 136
4616 가난해지는 사람과 부자가 되는 사람의 생각 (1) 김현 10-13 130
461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1) 竹 岩 10-13 125
4614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4) 리앙~♡ 10-12 163
4613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3) 김현 10-12 183
4612 하버드에서 알려주는 5가지 성공법칙 (3) 김현 10-12 149
4611 부담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 (1) 竹 岩 10-12 132
4610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1) 김용호 10-12 186
4609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2) 리앙~♡ 10-11 183
4608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2) 김용호 10-11 170
4607 초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2) 김현 10-11 191
4606 가난한 엄마와 아들의 일기 (1) 김현 10-11 117
4605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1) 竹 岩 10-11 131
4604 우물과 마음의 깊이 (3) 김현 10-10 196
4603 90세 인생에서 배운 35가지의 교훈 김현 10-10 150
4602 아름다운 흔적이 남는 인생 (1) 竹 岩 10-10 148
4601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4) 리앙~♡ 10-09 178
4600 가을은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계절 (1) 김용호 10-09 209
4599 <추천>어제의 사랑이 오늘은 미움이 되여지는 세상 (1) 김현 10-09 532
4598 부부 사이 좋아지는 대화 법 (1) 김현 10-09 156
4597 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 (1) 竹 岩 10-09 139
4596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1) 김용호 10-08 246
4595 인생은 짧고 하루는 길더라 (1) 김현 10-08 216
4594 안 되는 일에 마음을 쓰지 말자 (2) 김현 10-08 17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