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6-18 01:57
 글쓴이 : 竹 岩
조회 : 811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xxxxxxonresize="parentResizeIframe('cafe_main')" style="BORDER-RIGHT: maroon 2px inset; BORDER-TOP: maroon 2px inset; BORDER-LEFT: maroon 2px inset; BORDER-BOTTOM: maroon 2px inset" src=http://cfile211.uf.daum.net/original/2273D34E58F468102F05CF width=780 height=5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menu="0"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src=http://pds22.cafe.daum.net/download.php?grpid=TxIn&fldid=AxA4&dataid=1274&fileid=1&#174;dt=20060410180845&disk=3&grpcode=ltjrghk&dncnt=N&.mp3 hidden="true" loop="-1">

kgs7158 17-06-18 12:41
 
고맙습니다
저은작품 즐감하고갑니다 꾸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03 814
공지 <추천>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1) 竹 岩 11-26 768
공지 <추천>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3) 김현 11-25 1214
공지 <추천>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6) 리앙~♡ 11-22 921
공지 <추천>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11-11 3490
4877 언제나 반가운 사람 竹 岩 00:25 61
4876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슬픈사랑 김현 00:10 49
4875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1) 김현 00:08 43
4874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3) 김용호 12-14 70
4873 바라만 보아도 좋은사람 (1) 竹 岩 12-14 107
4872 진정한 권위 / 대통령과 소년 (사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김현 12-14 80
487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1) 김현 12-14 84
4870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13 174
4869 자기에게 주어진 길, 자기가 만드는 길 (3) 김현 12-13 139
4868 더 강한 사람이 되시기를 (1) 김현 12-13 103
4867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2) 竹 岩 12-13 71
486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1) 김용호 12-12 103
4865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3) 리앙~♡ 12-12 85
4864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2) 竹 岩 12-12 149
4863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8) 리앙~♡ 12-12 173
4862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1) 김용호 12-11 147
4861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1) 竹 岩 12-11 144
48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4) 리앙~♡ 12-11 191
4859 "내일 죽을 것 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 처럼 배워라."​ (1) 김현 12-11 150
4858 크리스마스 선물 / O.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1) 김현 12-11 117
4857 오늘 당신을 사랑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1) 김용호 12-10 143
4856 당신과 나의 만남 (1) 竹 岩 12-10 141
4855 목표를 가져라. 그것이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다 (2) 김현 12-10 140
4854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1) 김현 12-10 119
4853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것이 뭘까요 (4) 리앙~♡ 12-09 162
4852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1) 김용호 12-09 131
4851 가슴에 남는 좋은 글 (1) 竹 岩 12-09 141
4850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1) 김현 12-09 122
4849 성탄의 의미와 감사할 일들... (2) 김현 12-09 120
4848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1) 김용호 12-08 148
4847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12-08 163
4846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2) 김현 12-08 190
4845 한글을 처음 배워 55년 전 남편에게 쓴 70대 할머니의 편지 (1) 김현 12-08 94
4844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4) 리앙~♡ 12-07 162
4843 꿈은 멀리 있는것은 아니다 (1) 竹 岩 12-07 181
4842 사랑해서 외로웠다 (2) 김현 12-07 201
4841 기대치 않았던 사랑,그건 기적이었다 [감동실화] 김현 12-07 122
4840 진정한 人間의 길 (1) 竹 岩 12-06 207
4839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2) 김현 12-06 147
4838 캐롤 고요한밤 거룩한밤 탄생배경 [감동&실화] (1) 김현 12-06 121
4837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1) 김용호 12-06 198
4836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6) 리앙~♡ 12-05 179
4835 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1) 竹 岩 12-05 155
483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1) 김용호 12-05 229
4833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3) 김현 12-05 139
4832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1) 김현 12-05 128
4831 때문에.덕분에 (1) 竹 岩 12-04 202
4830 젊어서는 능력이 늙어서는 재물이 (3) 김현 12-04 161
4829 당신에게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인가요 (1) 김현 12-04 138
4828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 김용호 12-04 20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