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6-19 00:08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860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갖지 못함을 불평하는 대신
      베풀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겠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살아있음을 기쁘게 즐기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뉴욕에 번진 ‘선행 전염병’

      최근 뉴욕 34가에 무명의 한 사업가가 나타나
      사람들에게 조용히 돈을 나눠줘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 사람은 지난해에도 캔사스시에서 똑같은
      행동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적이 있었다.
      무명의 이 사업가는 지난 30년동안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이렇게 사람들에게
      돈을 나누어줬다.
      사업가는 허름한 옷차림의 젊은이에게 돈을
      건네주면서 “누가 당신에게 이 돈을
      주라고 했습니다”하고는 사라져버렸다.

      그가 이같은 일을 하는 것은 30년전 크리스마스 때의
      일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당시 그는 헐벗고 배고파 식당에서 마지막 남은
      돈으로 조반을 먹은 뒤 앞일을 걱정하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 앉았던 사람이 다가오더니 자기 옆에
      20달러 짜리 지폐 1장을 떨어뜨렸다가 주워
      자기에게 주며 “젊은이, 이 돈이 여기 떨어져
      있는 것을 보니 자네 것인가 보네”하며 나가 버렸다.
      그 청년은 그 고마움을 평생 잊을 수 없었다.
      결국 그는 사업가가 되어 매년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수천 달러씩 길거리에서 돈을
      나눠주고 있다고 한다.

      영상제작 : 동제






      신이 준 오늘이라는 선물

      인도의 어느 깊은 산골에는
      한고조 라는 새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겨울이 되면 유난히도 추운 그 산에서 한고조는
      밤만 되면 낮에 미리 둥지를 짓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고 결심을 한다고 합니다.

      내일 아침, 날이 새면 꼭 튼튼한 둥지를 지으리라

      하지만 막상 그 추웠던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지난밤의 결심을 깡그리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어차피 내일을 알 수 없는 것이 운명인데
      둥지는 지어서 뭐해……. 라고.

      신은 언제나 우리에게 내일을 선물했습니다.
      하지만 신은 그 내일이 내 것이라는 보장은
      선물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내일 그 내일 일을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우리가 성실을 다해 임하는
      오늘이 내일을 보다 활기차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아득했던 내 과거의 내일이라 불렸던
      그 수많은 시간이 이미 어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흘러가 버렸습니다.
      좀더 오늘에 분발해야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2.uf.daum.net/original/1619891E4A278E3899BFD6 wmode="transparent">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갖지 못함을 불평하는 대신 베풀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겠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살아있음을 기쁘게 즐기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pre></ul></ul></td></tr></table> <embed src="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RxeWx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Uud21h&filename=55.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162CAB3B4E0AEDA80F598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뉴욕에 번진 ‘선행 전염병’ 최근 뉴욕 34가에 무명의 한 사업가가 나타나 사람들에게 조용히 돈을 나눠줘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 사람은 지난해에도 캔사스시에서 똑같은 행동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적이 있었다. 무명의 이 사업가는 지난 30년동안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이렇게 사람들에게 돈을 나누어줬다. 사업가는 허름한 옷차림의 젊은이에게 돈을 건네주면서 “누가 당신에게 이 돈을 주라고 했습니다”하고는 사라져버렸다. 그가 이같은 일을 하는 것은 30년전 크리스마스 때의 일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당시 그는 헐벗고 배고파 식당에서 마지막 남은 돈으로 조반을 먹은 뒤 앞일을 걱정하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 앉았던 사람이 다가오더니 자기 옆에 20달러 짜리 지폐 1장을 떨어뜨렸다가 주워 자기에게 주며 “젊은이, 이 돈이 여기 떨어져 있는 것을 보니 자네 것인가 보네”하며 나가 버렸다. 그 청년은 그 고마움을 평생 잊을 수 없었다. 결국 그는 사업가가 되어 매년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수천 달러씩 길거리에서 돈을 나눠주고 있다고 한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193531444DFDD5DC1CC921"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신이 준 오늘이라는 선물 인도의 어느 깊은 산골에는 한고조 라는 새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겨울이 되면 유난히도 추운 그 산에서 한고조는 밤만 되면 낮에 미리 둥지를 짓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고 결심을 한다고 합니다. 내일 아침, 날이 새면 꼭 튼튼한 둥지를 지으리라 하지만 막상 그 추웠던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지난밤의 결심을 깡그리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어차피 내일을 알 수 없는 것이 운명인데 둥지는 지어서 뭐해……. 라고. 신은 언제나 우리에게 내일을 선물했습니다. 하지만 신은 그 내일이 내 것이라는 보장은 선물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내일 그 내일 일을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우리가 성실을 다해 임하는 오늘이 내일을 보다 활기차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아득했던 내 과거의 내일이라 불렸던 그 수많은 시간이 이미 어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흘러가 버렸습니다. 좀더 오늘에 분발해야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06-19 13:46
 
앗 이상하네염 ,,아까는 여기 작품이 하나도 없었는데?
전에도 한번 그러더니? 해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03 814
공지 <추천>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1) 竹 岩 11-26 768
공지 <추천>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3) 김현 11-25 1214
공지 <추천>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6) 리앙~♡ 11-22 921
공지 <추천>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11-11 3490
4877 언제나 반가운 사람 竹 岩 00:25 61
4876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슬픈사랑 김현 00:10 49
4875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1) 김현 00:08 44
4874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3) 김용호 12-14 70
4873 바라만 보아도 좋은사람 (1) 竹 岩 12-14 107
4872 진정한 권위 / 대통령과 소년 (사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김현 12-14 80
487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1) 김현 12-14 84
4870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13 175
4869 자기에게 주어진 길, 자기가 만드는 길 (3) 김현 12-13 139
4868 더 강한 사람이 되시기를 (1) 김현 12-13 103
4867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2) 竹 岩 12-13 72
486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1) 김용호 12-12 103
4865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3) 리앙~♡ 12-12 85
4864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2) 竹 岩 12-12 149
4863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8) 리앙~♡ 12-12 173
4862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1) 김용호 12-11 147
4861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1) 竹 岩 12-11 144
48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4) 리앙~♡ 12-11 191
4859 "내일 죽을 것 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 처럼 배워라."​ (1) 김현 12-11 150
4858 크리스마스 선물 / O.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1) 김현 12-11 118
4857 오늘 당신을 사랑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1) 김용호 12-10 143
4856 당신과 나의 만남 (1) 竹 岩 12-10 141
4855 목표를 가져라. 그것이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다 (2) 김현 12-10 140
4854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1) 김현 12-10 119
4853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것이 뭘까요 (4) 리앙~♡ 12-09 162
4852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1) 김용호 12-09 131
4851 가슴에 남는 좋은 글 (1) 竹 岩 12-09 141
4850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1) 김현 12-09 122
4849 성탄의 의미와 감사할 일들... (2) 김현 12-09 120
4848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1) 김용호 12-08 148
4847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12-08 163
4846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2) 김현 12-08 190
4845 한글을 처음 배워 55년 전 남편에게 쓴 70대 할머니의 편지 (1) 김현 12-08 94
4844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4) 리앙~♡ 12-07 162
4843 꿈은 멀리 있는것은 아니다 (1) 竹 岩 12-07 181
4842 사랑해서 외로웠다 (2) 김현 12-07 201
4841 기대치 않았던 사랑,그건 기적이었다 [감동실화] 김현 12-07 122
4840 진정한 人間의 길 (1) 竹 岩 12-06 207
4839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2) 김현 12-06 147
4838 캐롤 고요한밤 거룩한밤 탄생배경 [감동&실화] (1) 김현 12-06 121
4837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1) 김용호 12-06 198
4836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6) 리앙~♡ 12-05 179
4835 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1) 竹 岩 12-05 155
483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1) 김용호 12-05 229
4833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3) 김현 12-05 139
4832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1) 김현 12-05 128
4831 때문에.덕분에 (1) 竹 岩 12-04 202
4830 젊어서는 능력이 늙어서는 재물이 (3) 김현 12-04 161
4829 당신에게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인가요 (1) 김현 12-04 138
4828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 김용호 12-04 20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