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9-16 17:51
<추천>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글쓴이 : 리앙~♡
조회 : 8195  

      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않될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06 width=500 src=http://cfile203.uf.daum.net/original/14724E334E6381D7231E5C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B>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않될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27/66/Secrets_Of_My_Heart.wma au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토백이 17-09-16 20:55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앙~♡ 17-09-29 23:23
 
토백이님~^^
감사의 인사가 늦졌네요~^^
집안에 일이 있어서..늦은 인사를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안개꽃12 17-09-17 08:12
 
좋은글 고맙습니다.
행복 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리앙~♡ 17-09-29 23:24
 
안개꽃12님~^^
네네 감사합니다~^*^
일이 있어서 늦은 인사..죄송합니다~^*^
늘~건강하세요~^*^
에스더영숙 17-09-18 11:39
 
귀한글에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리앙~♡ 17-09-29 23:24
 
에스더영숙님~^^
네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35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172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279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355
5648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2) 김현 08:37 59
5647 진정한 매력을 지닌 사람 (1) 김현 08:36 47
5646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1) 竹 岩 01:29 65
5645 언제나 반가운사람 (4) 리앙~♡ 06-20 115
5644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3) 김현 06-20 119
5643 어머니도 여자랍니다...ㅠㅠ 김현 06-20 73
5642 세월과 인생 竹 岩 06-20 83
5641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1) 김용호 06-20 109
5640 남을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 (2) 김용호 06-19 126
5639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1) 김현 06-19 105
5638 이름 없는 편지... (1) 김현 06-19 91
5637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35
5636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자 (6) 리앙~♡ 06-18 126
5635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172
5634 빠르게, 즐겁게, 인생의 밝은 시간은 스쳐 지나간다 (2) 김현 06-18 127
5633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슬픈 이야기 김현 06-18 93
563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1) 竹 岩 06-18 101
5631 내 인생을 누구 탓을 하지 마라 (6) 리앙~♡ 06-17 172
5630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1) 김현 06-17 122
5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일까요? (1) 김현 06-17 101
5628 사랑합니다.내 사랑 당신 竹 岩 06-17 99
562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4) 리앙~♡ 06-16 158
562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竹 岩 06-16 134
5625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김현 06-15 122
562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 김현 06-15 173
5623 실망이 없는 삶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1) 김현 06-15 129
562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6-15 99
562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 리앙~♡ 06-14 168
5620 행복한마음 (1) 송택정 06-14 159
5619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1) 김현 06-14 153
5618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 (1) 김현 06-14 123
561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06-14 120
561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4) 리앙~♡ 06-13 198
5615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 (3) 김현 06-13 150
5614 하루는 짦은 인생 (1) 김현 06-13 131
5613 중년의 낭만과 사랑 (1) 竹 岩 06-13 121
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81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51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34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33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33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73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55
560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1) 김용호 06-10 296
5604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1) 김현 06-10 149
5603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1) 김현 06-10 146
5602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1) 竹 岩 06-10 110
560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2) 김용호 06-09 228
5600 시간의 아침은 오늘도 어김없이 밝힙니다 (1) 김현 06-09 145
5599 마음에바르는약 (1) 김현 06-09 14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