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01 09:12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136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을 보았다.

    그녀는 그들을 잘 알지 못했다.
    그녀가 말하길 나는 당신들을 잘 몰라요.
    그러나 당신들은 많이 배고파 보이는군요 .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집에 남자가 있습니까?
    '아니요.
    외출중입니다'라고
    그렇다면 우리는 들어 갈 수 없습니다'라고
    그들이 대답하였다.

    저녁이 되어 남편이 집에 돌아 왔다.
    그녀는 남편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였고
    남편은 '그들에게 가서 내가 집에 돌아 왔다고 말하고
    그들을 안으로 모시라'고 하였다.

    부인은 밖으로 나갔고 그 노인들을
    안으로 들라 초대하였다 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라고 하였다.
    '왜죠?'라고 그녀가 물었다.
    노인중 한 사람이 설명하였다.

    '내 이름은 부(富)'입니다.
    다른 친구들을 가리키며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成功)'이고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Love)입니다.
    그리고 부연 설명하기를
    '자, 이제 집에 들어 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굉장하네.' 남편이 말했다.
    '이번 경우, 우리 '부'를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 해 우리 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하지 않았다.

    '여보, 왜 '성공'을 초대하지 않으세요?'
    그들의 며느리가 집구석에서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그 며느리가 그녀의 제안(생각)을 내 놓았다.
    '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 집이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잖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들입시다.
    남편이 부인에게 말했다.
    '밖에 나가 '사랑'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아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 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다른 두 사람(부와 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만을 초대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들어오시죠? '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 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우리 셋 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 지.'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게 이야기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어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엔 목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는 "믿음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간절한
        믿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는 목사의 말에도 수긍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무엇이 있을 것만 같았다.
        때마침 지나가는 한 지친 병사에게 물었더니 병사는
        "무엇보다도 평화가 가장 아름답고,
        전쟁이 가장 추하지요." 라고 대답했다.

        순간 화가는 사랑과 믿음과 평화를 한데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았다. 그 방법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의 눈 속에서 믿음을 발견했다.
        또 아내의 눈에서는 사랑을 보았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다.
        얼마 뒤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가정" 이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세상에서 제일 공평한 숫자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러나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바보가 아니라면 그 날로 당연히 인출하겠지요.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지만 매일 밤이면
        이 시간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그냥 없어질 뿐입니다.

        매일 아침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입금시킵니다.
        매일 밤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지고요.

        그 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의 몫입니다.
        내일로 연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가지고 살아갈 뿐입니다.

        출처 : 《브라이언 다이슨의 연설문》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original/12194E184A99DC697C80D4"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을 보았다. 그녀는 그들을 잘 알지 못했다. 그녀가 말하길 나는 당신들을 잘 몰라요. 그러나 당신들은 많이 배고파 보이는군요 .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집에 남자가 있습니까? '아니요. 외출중입니다'라고 그렇다면 우리는 들어 갈 수 없습니다'라고 그들이 대답하였다. 저녁이 되어 남편이 집에 돌아 왔다. 그녀는 남편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였고 남편은 '그들에게 가서 내가 집에 돌아 왔다고 말하고 그들을 안으로 모시라'고 하였다. 부인은 밖으로 나갔고 그 노인들을 안으로 들라 초대하였다 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라고 하였다. '왜죠?'라고 그녀가 물었다. 노인중 한 사람이 설명하였다. '내 이름은 부(富)'입니다. 다른 친구들을 가리키며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成功)'이고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Love)입니다. 그리고 부연 설명하기를 '자, 이제 집에 들어 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굉장하네.' 남편이 말했다. '이번 경우, 우리 '부'를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 해 우리 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하지 않았다. '여보, 왜 '성공'을 초대하지 않으세요?' 그들의 며느리가 집구석에서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그 며느리가 그녀의 제안(생각)을 내 놓았다. '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 집이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잖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들입시다. 남편이 부인에게 말했다. '밖에 나가 '사랑'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아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 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다른 두 사람(부와 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만을 초대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들어오시죠? '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 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우리 셋 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 지.'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게 이야기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tyle="WIDTH: 600px; HEIGHT: 35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06.uf.daum.net/original/25167D455811C6B81F8DF1 WIDTH: 400px; HEIGHT: 375px?><BGSOUND style="FILTER: xray()alpha(style=2,opacity=80,finishopacity=80)" balance=0 volume=0 loop=true src="http://cfile213.uf.daum.net/attach/200B3D4450ECF0091B65E5" height="1" width="1" P="">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어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엔 목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는 "믿음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간절한 믿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는 목사의 말에도 수긍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무엇이 있을 것만 같았다. 때마침 지나가는 한 지친 병사에게 물었더니 병사는 "무엇보다도 평화가 가장 아름답고, 전쟁이 가장 추하지요." 라고 대답했다. 순간 화가는 사랑과 믿음과 평화를 한데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았다. 그 방법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의 눈 속에서 믿음을 발견했다. 또 아내의 눈에서는 사랑을 보았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다. 얼마 뒤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가정" 이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65E8850583A428E13D2C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에서 제일 공평한 숫자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러나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바보가 아니라면 그 날로 당연히 인출하겠지요.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지만 매일 밤이면 이 시간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그냥 없어질 뿐입니다. 매일 아침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입금시킵니다. 매일 밤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지고요. 그 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의 몫입니다. 내일로 연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가지고 살아갈 뿐입니다. 출처 : 《브라이언 다이슨의 연설문》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10-01 17:43
     
    시월도 사랑으로 채운다면 모든것이 넉넉하게 채워진듯 행복할거예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08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350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362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13
    5967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김현 07:38 12
    5966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7:37 18
    5965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4:08 22
    5964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0:26 30
    5963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79
    5962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김현 09-21 69
    596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03
    5960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53
    5959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76
    5958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87
    595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22
    5956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63
    5955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04
    5954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83
    5953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69
    5952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16
    5951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51
    5950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98
    5949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98
    594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25
    5947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46
    5946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96
    5945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07
    5944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27
    5943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198
    5942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82
    5941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24
    5940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03
    5939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44
    5938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23
    5937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17
    5936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0
    5935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51
    5934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38
    5933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18
    5932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33
    5931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05
    5930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199
    5929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김현 09-11 113
    5928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38
    5927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38
    5926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76
    59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2) 김용호 09-10 232
    5924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竹 岩 09-10 99
    5923 이런 것이 인생이다 竹 岩 09-09 156
    5922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 리앙~♡ 09-08 209
    5921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 김현 09-08 144
    5920 힘들고 지친 나를 위한 기도문 "나에게 힘을 주소서!" (1) 김현 09-08 102
    5919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竹 岩 09-08 128
    5918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1) 김현 09-07 154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8.52.82'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