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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01 09:12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108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을 보았다.

    그녀는 그들을 잘 알지 못했다.
    그녀가 말하길 나는 당신들을 잘 몰라요.
    그러나 당신들은 많이 배고파 보이는군요 .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집에 남자가 있습니까?
    '아니요.
    외출중입니다'라고
    그렇다면 우리는 들어 갈 수 없습니다'라고
    그들이 대답하였다.

    저녁이 되어 남편이 집에 돌아 왔다.
    그녀는 남편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였고
    남편은 '그들에게 가서 내가 집에 돌아 왔다고 말하고
    그들을 안으로 모시라'고 하였다.

    부인은 밖으로 나갔고 그 노인들을
    안으로 들라 초대하였다 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라고 하였다.
    '왜죠?'라고 그녀가 물었다.
    노인중 한 사람이 설명하였다.

    '내 이름은 부(富)'입니다.
    다른 친구들을 가리키며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成功)'이고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Love)입니다.
    그리고 부연 설명하기를
    '자, 이제 집에 들어 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굉장하네.' 남편이 말했다.
    '이번 경우, 우리 '부'를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 해 우리 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하지 않았다.

    '여보, 왜 '성공'을 초대하지 않으세요?'
    그들의 며느리가 집구석에서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그 며느리가 그녀의 제안(생각)을 내 놓았다.
    '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 집이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잖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들입시다.
    남편이 부인에게 말했다.
    '밖에 나가 '사랑'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아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 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다른 두 사람(부와 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만을 초대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들어오시죠? '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 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우리 셋 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 지.'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게 이야기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어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엔 목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는 "믿음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간절한
        믿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는 목사의 말에도 수긍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무엇이 있을 것만 같았다.
        때마침 지나가는 한 지친 병사에게 물었더니 병사는
        "무엇보다도 평화가 가장 아름답고,
        전쟁이 가장 추하지요." 라고 대답했다.

        순간 화가는 사랑과 믿음과 평화를 한데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았다. 그 방법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의 눈 속에서 믿음을 발견했다.
        또 아내의 눈에서는 사랑을 보았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다.
        얼마 뒤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가정" 이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세상에서 제일 공평한 숫자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러나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바보가 아니라면 그 날로 당연히 인출하겠지요.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지만 매일 밤이면
        이 시간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그냥 없어질 뿐입니다.

        매일 아침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입금시킵니다.
        매일 밤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지고요.

        그 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의 몫입니다.
        내일로 연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가지고 살아갈 뿐입니다.

        출처 : 《브라이언 다이슨의 연설문》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original/12194E184A99DC697C80D4"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을 보았다. 그녀는 그들을 잘 알지 못했다. 그녀가 말하길 나는 당신들을 잘 몰라요. 그러나 당신들은 많이 배고파 보이는군요 .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집에 남자가 있습니까? '아니요. 외출중입니다'라고 그렇다면 우리는 들어 갈 수 없습니다'라고 그들이 대답하였다. 저녁이 되어 남편이 집에 돌아 왔다. 그녀는 남편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였고 남편은 '그들에게 가서 내가 집에 돌아 왔다고 말하고 그들을 안으로 모시라'고 하였다. 부인은 밖으로 나갔고 그 노인들을 안으로 들라 초대하였다 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라고 하였다. '왜죠?'라고 그녀가 물었다. 노인중 한 사람이 설명하였다. '내 이름은 부(富)'입니다. 다른 친구들을 가리키며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成功)'이고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Love)입니다. 그리고 부연 설명하기를 '자, 이제 집에 들어 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굉장하네.' 남편이 말했다. '이번 경우, 우리 '부'를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 해 우리 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하지 않았다. '여보, 왜 '성공'을 초대하지 않으세요?' 그들의 며느리가 집구석에서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그 며느리가 그녀의 제안(생각)을 내 놓았다. '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 집이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잖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들입시다. 남편이 부인에게 말했다. '밖에 나가 '사랑'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아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 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다른 두 사람(부와 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만을 초대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들어오시죠? '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 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우리 셋 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 지.'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게 이야기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tyle="WIDTH: 600px; HEIGHT: 35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06.uf.daum.net/original/25167D455811C6B81F8DF1 WIDTH: 400px; HEIGHT: 375px?><BGSOUND style="FILTER: xray()alpha(style=2,opacity=80,finishopacity=80)" balance=0 volume=0 loop=true src="http://cfile213.uf.daum.net/attach/200B3D4450ECF0091B65E5" height="1" width="1" P="">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어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엔 목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는 "믿음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간절한 믿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는 목사의 말에도 수긍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무엇이 있을 것만 같았다. 때마침 지나가는 한 지친 병사에게 물었더니 병사는 "무엇보다도 평화가 가장 아름답고, 전쟁이 가장 추하지요." 라고 대답했다. 순간 화가는 사랑과 믿음과 평화를 한데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았다. 그 방법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의 눈 속에서 믿음을 발견했다. 또 아내의 눈에서는 사랑을 보았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다. 얼마 뒤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가정" 이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65E8850583A428E13D2C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에서 제일 공평한 숫자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러나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바보가 아니라면 그 날로 당연히 인출하겠지요.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지만 매일 밤이면 이 시간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그냥 없어질 뿐입니다. 매일 아침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입금시킵니다. 매일 밤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지고요. 그 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의 몫입니다. 내일로 연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가지고 살아갈 뿐입니다. 출처 : 《브라이언 다이슨의 연설문》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10-01 17:43
     
    시월도 사랑으로 채운다면 모든것이 넉넉하게 채워진듯 행복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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