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02 00:47
 글쓴이 : 竹 岩
조회 : 1258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 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글:용 혜원/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HEIGHT: 500px; WIDTH: 77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264EBD385770BF58105390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RIGH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RIGH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 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글:용 혜원/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hidden=true src=http://pds27.egloos.com/pds/201408/16/87/K437.mp3 loop="tru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kgs7158 17-10-02 02:25
 
참 행복할거같아요 마음든든하고,,.말을 안해도 나를알아준다,면
이심전심,,,,,,!!
조은글 즐감하고갑니다,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73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411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438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75
5970 그해,구월 둥근달을 바라보며 竹 岩 09-24 40
5969 첫 가을편지를 그대에게 (1) 김현 09-24 54
5968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4 42
5967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9-23 176
596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 리앙~♡ 09-22 111
5965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1) 김현 09-22 103
5964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191
5963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73
596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100
5961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121
596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1) 김현 09-21 105
595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43
5958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73
5957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36
5956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109
595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53
5954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75
5953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24
5952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92
5951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79
5950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31
5949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76
5948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111
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6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42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61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17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4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7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06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94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3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10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4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32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1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7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62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5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29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41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14
5928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204
5927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1) 김현 09-11 121
592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49
5925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50
5924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91
592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2) 김용호 09-10 243
5922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竹 岩 09-10 109
5921 이런 것이 인생이다 竹 岩 09-09 167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8.103.13'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