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05 08:15
 글쓴이 : 竹 岩
조회 : 1198  




















      ♡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미안해 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
      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HEIGHT: 500px; WIDTH: 77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27166F44593698480479F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RIGH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RIGH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ul><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미안해 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 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kgs7158 17-10-05 11:21
 
사랑아 사랑아  꽃잎파리 사랑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06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139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260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330
5646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1) 竹 岩 01:29 3
5645 언제나 반가운사람 (2) 리앙~♡ 06-20 44
5644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3) 김현 06-20 75
5643 어머니도 여자랍니다...ㅠㅠ 김현 06-20 48
5642 세월과 인생 竹 岩 06-20 60
5641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1) 김용호 06-20 87
5640 남을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 (2) 김용호 06-19 101
5639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김현 06-19 92
5638 이름 없는 편지... (1) 김현 06-19 79
5637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06
5636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자 (6) 리앙~♡ 06-18 112
5635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139
5634 빠르게, 즐겁게, 인생의 밝은 시간은 스쳐 지나간다 (2) 김현 06-18 115
5633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슬픈 이야기 김현 06-18 82
563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1) 竹 岩 06-18 94
5631 내 인생을 누구 탓을 하지 마라 (6) 리앙~♡ 06-17 165
5630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1) 김현 06-17 115
5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일까요? (1) 김현 06-17 95
5628 사랑합니다.내 사랑 당신 竹 岩 06-17 94
562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4) 리앙~♡ 06-16 153
562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竹 岩 06-16 131
5625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김현 06-15 119
562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 김현 06-15 168
5623 실망이 없는 삶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1) 김현 06-15 125
562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6-15 96
562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 리앙~♡ 06-14 162
5620 행복한마음 (1) 송택정 06-14 154
5619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1) 김현 06-14 148
5618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 (1) 김현 06-14 118
561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06-14 117
561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4) 리앙~♡ 06-13 192
5615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 (3) 김현 06-13 146
5614 하루는 짦은 인생 (1) 김현 06-13 127
5613 중년의 낭만과 사랑 (1) 竹 岩 06-13 116
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76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47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30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29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29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70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51
560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1) 김용호 06-10 293
5604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1) 김현 06-10 145
5603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1) 김현 06-10 143
5602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1) 竹 岩 06-10 107
560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2) 김용호 06-09 223
5600 시간의 아침은 오늘도 어김없이 밝힙니다 (1) 김현 06-09 140
5599 마음에바르는약 (1) 김현 06-09 142
5598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6-09 115
5597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김용호 06-08 16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