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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5 11:56
<추천>미움 없는 마음으로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5933  




      미움 없는 마음으로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후자이거든
      차라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 것처럼
      자꾸만 다듬어 마침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그저 딩굴며 씻기며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가비처럼
      바로 내 안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거든,
      옛날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인이 되어 옛일을 생각하면 미움이 생깁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듯하지만

      실상은 미워하는 자가
      참으로 불행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미움 없는 하루 속으로
      그렇게 곱게 곱게 씻겨 가십시오..

      출처 : 작가 미상

      영상제작 : 동제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코를 꼭 잡고 입을 열지 않은 채 얼마쯤 숨을 쉬지
      않을 수 있는지 참아보십시오.

      30초를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숨을 쉬지 않고 참아보면 그제야 비로소
      내가 숨쉬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숨을 쉬려고 노력했습니까?
      훗날 병원에 입원해서 산소호흡기를 끼고 숨을 쉴 때야
      비로소 숨쉬는 게 참으로 행복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이미 행복을 놓친 것입니다.

      뛰는 맥박을 손가락 끝으로 느껴보십시오.
      심장의 박동으로 온몸 구석구석 실핏줄 끝까지
      피가 돌고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날마다 무수히 신비롭게
      박동하고 있는 심장을 고마워했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기적을 일구고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지 않고 숨이 끊기지 않는 기적을
      매일매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오.

      첫째, 오늘도 살아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서너달만 해보면 자신이 놀랍도록 긍정적으로
      변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물론 말로만 하면 자신에게 거짓말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말한 대로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잔병치레도 하지 않게 됩니다.

      아픈곳에 손을대고 읊조리면 쉽게 낫거나
      통증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당신은 1년후에 살아 있을 수 있습니까?
      1년후에 우리 모두 살아 있다면 그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살던대로 대충,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웃고, 재미있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신나게,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자신을 면밀히 살펴보십시오.
      내 육신을 학대하지는 않았는가,
      마음을 들쑤시지는 않았는가 돌아보아야 합니다.

      몸이 원하는 것 이상의 음식을 먹는 것도 학대이며,
      몸이 요구하는 편안함을 거부하는 것도 학대이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는 것도 학대입니다.

      출처 : 김홍신 《인생사용 설명서》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사랑하는 당신에게 해야할 말

      정말 잘했어요.
      역시 당신이네요.

      당신하고 떨어져 있으면 왠지 허전해요.
      지나고 생각해보니 그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요.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몰라요.
      날마다 이 모든 일을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군지 알아?
      바로 당신이에요.
      결혼을 다시 해야 한다면, 그때도 난 당신과 할거에요.

      하루종일 당신 생각한거 알아요?
      아침에 눈을 떴을때, 당신이 옆에 있어서 좋아요.
      죽을 때까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뿐이에요.

      당신은 언제 봐도 멋있어요.
      난 당신을 믿어요.
      당신이 나한테 얼마나 큰 의지가 되어주는지 모르죠?

      우울하다가도 난 당신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 있다면
      그건 당신과 결혼한 일이에요.

      미안해요, 내 잘못이에요.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어요?
      당신 생각은 어때요?
      당신은 정말 특별한 사람이에요.

      내가 뭐 도와줄 일 없어요?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나와 함께 살아줘서 고마워요.

      출처 : 스티브 스티븐스

      영상제작 : 동제







      효과적인 감정관리 방법 10가지

      ① 시작이 중요하다.
      출근하여 업무 시작 전에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한다.

      ②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수준 이하의 고객, 형편없는 고객을 상대하게 되었을 때는
      '고객은 원래 저런 거'라고 생각한다.

      ③ '웃긴다'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저질스런 언행을 대할 때는 심각하게 생각하기보다
      '웃긴다', '녀석이 불쌍하다'라고 생각한다.

      ④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무리한 요구나 귀찮은 일에 대해서는 '좋다, 까짓 것',
      '이왕 해줄 바에는 화끈하게 해주겠다'고 크게 생각한다.

      ⑤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내가 고객이라면 '저럴 수밖에 없을 것',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⑥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고객은 전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고객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여야 한다는 것이 정말 억울하지 않는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한다.

      ⑦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게 된다.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이라는 식으로 배짱 두둑이 생각한다.

      ⑧ 거꾸로 생각하라.
      세상만사는 마음먹기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생각을 싹 바꿔서 기분 나쁜 일은
      가급적 빨리 털어 버리는 것이 좋다.
      심적 자극으로부터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⑨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⑩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본다.
      감정이 솟구치거나 화가 날 때는 침을 삼키듯 화를 '꿀꺽' 삼켜 보라.

      영상제작 : 동제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

      노자(老子)는 주나라의 궁정 도서실의
      기록 계장(도서 관리인)이었다가
      후에 궁중 생활이 싫어 유랑의 길을 떠났다.
      노자의 행적에 대해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노자의 '도덕경'에 나타난 사상에서
      인간관계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진실함이 없는 아름다운 말을 늘어놓지 말라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켜세우거나
      머지않아 밝혀질 사실을
      감언이설(甘言利說)로 회유하면서
      재주로 인생을 살아 가려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언젠가는 신뢰 받지 못하여
      사람 위에 설 수 없게 된다.

      둘째, 말 많음을 삼가라, 말이 없는 편이 좋다.

      말 없이 성의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신뢰를 갖게 한다.
      말보다 태도로서 나타내 보여야 한다.

      셋째, 아는 체하지 말라.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너무 아는 체하기보다는 잠자코 있는 편이 낫다.
      지혜 있는 자는 지식이 있더라도
      이를 남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법이다.

      넷째,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돈은 인생의 윤활유로서는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돈에 집착한 채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다.

      다섯째, 다투지 말라.

      남과 다툰다는 것은 손해다.
      어떠한 일에나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자기의 주장을 밀고 나가려는 사람은
      이익보다 손해를 많이 본다.
      다투어서 적을 만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재능이 있어도
      인간 관계가 좋지 않아서 실패한 사람도 많다.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이자 처세의 기본이기도 하다.

      출처 : 《가슴에 와 닿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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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9968CE3359F56CA71AA764"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미움 없는 마음으로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후자이거든 차라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 것처럼 자꾸만 다듬어 마침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그저 딩굴며 씻기며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가비처럼 바로 내 안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거든, 옛날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인이 되어 옛일을 생각하면 미움이 생깁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듯하지만 실상은 미워하는 자가 참으로 불행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미움 없는 하루 속으로 그렇게 곱게 곱게 씻겨 가십시오.. 출처 : 작가 미상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lifewater.co.kr/audio-pop/EnyaHowCanIkeepFtomSinging.mp3" width="200" height="50" type="application/octet-stream" autostart="true" loop="-1" showstatusbar="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td><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275A1245583120782FBDE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코를 꼭 잡고 입을 열지 않은 채 얼마쯤 숨을 쉬지 않을 수 있는지 참아보십시오. 30초를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숨을 쉬지 않고 참아보면 그제야 비로소 내가 숨쉬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숨을 쉬려고 노력했습니까? 훗날 병원에 입원해서 산소호흡기를 끼고 숨을 쉴 때야 비로소 숨쉬는 게 참으로 행복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이미 행복을 놓친 것입니다. 뛰는 맥박을 손가락 끝으로 느껴보십시오. 심장의 박동으로 온몸 구석구석 실핏줄 끝까지 피가 돌고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날마다 무수히 신비롭게 박동하고 있는 심장을 고마워했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기적을 일구고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지 않고 숨이 끊기지 않는 기적을 매일매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오. 첫째, 오늘도 살아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서너달만 해보면 자신이 놀랍도록 긍정적으로 변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물론 말로만 하면 자신에게 거짓말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말한 대로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잔병치레도 하지 않게 됩니다. 아픈곳에 손을대고 읊조리면 쉽게 낫거나 통증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당신은 1년후에 살아 있을 수 있습니까? 1년후에 우리 모두 살아 있다면 그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살던대로 대충,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웃고, 재미있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신나게,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자신을 면밀히 살펴보십시오. 내 육신을 학대하지는 않았는가, 마음을 들쑤시지는 않았는가 돌아보아야 합니다. 몸이 원하는 것 이상의 음식을 먹는 것도 학대이며, 몸이 요구하는 편안함을 거부하는 것도 학대이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는 것도 학대입니다. 출처 : 김홍신 《인생사용 설명서》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65E8850583A428E13D2C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하는 당신에게 해야할 말 정말 잘했어요. 역시 당신이네요. 당신하고 떨어져 있으면 왠지 허전해요. 지나고 생각해보니 그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요.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몰라요. 날마다 이 모든 일을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군지 알아? 바로 당신이에요. 결혼을 다시 해야 한다면, 그때도 난 당신과 할거에요. 하루종일 당신 생각한거 알아요? 아침에 눈을 떴을때, 당신이 옆에 있어서 좋아요. 죽을 때까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뿐이에요. 당신은 언제 봐도 멋있어요. 난 당신을 믿어요. 당신이 나한테 얼마나 큰 의지가 되어주는지 모르죠? 우울하다가도 난 당신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 있다면 그건 당신과 결혼한 일이에요. 미안해요, 내 잘못이에요.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어요? 당신 생각은 어때요? 당신은 정말 특별한 사람이에요. 내가 뭐 도와줄 일 없어요?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나와 함께 살아줘서 고마워요. 출처 : 스티브 스티븐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99B7343359F82A672A83AC"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효과적인 감정관리 방법 10가지 ① 시작이 중요하다. 출근하여 업무 시작 전에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한다. ②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수준 이하의 고객, 형편없는 고객을 상대하게 되었을 때는 '고객은 원래 저런 거'라고 생각한다. ③ '웃긴다'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저질스런 언행을 대할 때는 심각하게 생각하기보다 '웃긴다', '녀석이 불쌍하다'라고 생각한다. ④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무리한 요구나 귀찮은 일에 대해서는 '좋다, 까짓 것', '이왕 해줄 바에는 화끈하게 해주겠다'고 크게 생각한다. ⑤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내가 고객이라면 '저럴 수밖에 없을 것',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⑥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고객은 전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고객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여야 한다는 것이 정말 억울하지 않는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한다. ⑦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게 된다.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이라는 식으로 배짱 두둑이 생각한다. ⑧ 거꾸로 생각하라. 세상만사는 마음먹기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생각을 싹 바꿔서 기분 나쁜 일은 가급적 빨리 털어 버리는 것이 좋다. 심적 자극으로부터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⑨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⑩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본다. 감정이 솟구치거나 화가 날 때는 침을 삼키듯 화를 '꿀꺽' 삼켜 보라.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990AAB3359F4362A0EBF11"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 노자(老子)는 주나라의 궁정 도서실의 기록 계장(도서 관리인)이었다가 후에 궁중 생활이 싫어 유랑의 길을 떠났다. 노자의 행적에 대해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노자의 '도덕경'에 나타난 사상에서 인간관계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진실함이 없는 아름다운 말을 늘어놓지 말라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켜세우거나 머지않아 밝혀질 사실을 감언이설(甘言利說)로 회유하면서 재주로 인생을 살아 가려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언젠가는 신뢰 받지 못하여 사람 위에 설 수 없게 된다. 둘째, 말 많음을 삼가라, 말이 없는 편이 좋다. 말 없이 성의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신뢰를 갖게 한다. 말보다 태도로서 나타내 보여야 한다. 셋째, 아는 체하지 말라.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너무 아는 체하기보다는 잠자코 있는 편이 낫다. 지혜 있는 자는 지식이 있더라도 이를 남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법이다. 넷째,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돈은 인생의 윤활유로서는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돈에 집착한 채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다. 다섯째, 다투지 말라. 남과 다툰다는 것은 손해다. 어떠한 일에나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자기의 주장을 밀고 나가려는 사람은 이익보다 손해를 많이 본다. 다투어서 적을 만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재능이 있어도 인간 관계가 좋지 않아서 실패한 사람도 많다.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이자 처세의 기본이기도 하다. 출처 : 《가슴에 와 닿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11-05 13:54
 
고맙습니다 공부 잘하고갑니다 ㅎ
미움은 살인이라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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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0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竹 岩 02-17 73
5139 느낌표와 물음표 (1) 김용호 02-17 103
5138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1) 김현 02-17 75
5137 힘이 들 때 꺼내 먹는 명언 13가지 (1) 김현 02-17 70
5136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1) 리앙~♡ 02-16 75
5135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2) 김용호 02-16 62
5134 가는해 오는해(가는年 오는年) (1) 竹 岩 02-16 90
5133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1) 김현 02-16 90
5132 덕담의 기적 (1) 김현 02-16 103
5131 행복을 주는 사람들 (4) 리앙~♡ 02-15 134
5130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김현 02-15 101
5129 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 (2) 김현 02-15 398
5128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김용호 02-15 128
5127 행복을 채우는 잔이 있습니다 竹 岩 02-15 83
5126 전부다 무료 (1) 김용호 02-14 106
512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竹 岩 02-14 118
5124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김현 02-14 93
5123 당신을 망치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 김현 02-14 109
5122 오늘 하루의 길위에서 竹 岩 02-13 173
5121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김용호 02-13 139
5120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김현 02-13 106
5119 어느 노인의 후회 (2) 김현 02-13 124
5118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김현 02-12 473
5117 자장면의 슬픈 이야기 (1) 김현 02-12 116
5116 아름다운 마음가짐 竹 岩 02-12 128
5115 가난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1) 김현 02-11 121
5114 마음으로 베풀수 있는 것들 竹 岩 02-11 150
5113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을 이룬 중환자들’ 김현 02-10 142
5112 [감동이야기] 딸을 선물 받은 날 (1) 김현 02-10 108
5111 가능성에 나를 열어 두라 竹 岩 02-10 114
5110 할머니의 수줍은 고백 (감동눈물이야기) (1) 김현 02-09 149
5109 딸이 드디어 엄마라고 불러주었습니다.[감동실화]- <br> (2) 김현 02-09 93
510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2) 김용호 02-09 208
5107 선(善)이 되는 욕망이 있다 竹 岩 02-09 101
5106 "엄마와 아내 중 누구를 구할래?" 남자의 선택은..감동눈물이야기 김현 02-08 147
5105 "엄마와 아내 중 누구를 구할래?" 남자의 선택은..감동눈물이야기 김현 02-08 82
5104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일 <br> (1) 김현 02-08 139
5103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2) 김용호 02-08 201
5102 맑고 넉넉한 사랑 竹 岩 02-08 145
5101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 02-07 167
5100 나에게 한 조각의 생명이 다시한번, 주어진다면 김현 02-07 148
5099 인생...쉽게 쉽게 살자 (혜민 스님) (2) 김현 02-07 198
5098 오늘 이라는 세상을 향하여 竹 岩 02-07 159
5097 마음이 예뻐지는 인생 차 (2) 김용호 02-06 220
5096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 : '엄마의 밥' 김현 02-06 155
5095 욕심이 적으면 근심도 적다 김현 02-06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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