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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5 11:56
<추천>미움 없는 마음으로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6821  




      미움 없는 마음으로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후자이거든
      차라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 것처럼
      자꾸만 다듬어 마침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그저 딩굴며 씻기며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가비처럼
      바로 내 안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거든,
      옛날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인이 되어 옛일을 생각하면 미움이 생깁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듯하지만

      실상은 미워하는 자가
      참으로 불행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미움 없는 하루 속으로
      그렇게 곱게 곱게 씻겨 가십시오..

      출처 : 작가 미상

      영상제작 : 동제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코를 꼭 잡고 입을 열지 않은 채 얼마쯤 숨을 쉬지
      않을 수 있는지 참아보십시오.

      30초를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숨을 쉬지 않고 참아보면 그제야 비로소
      내가 숨쉬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숨을 쉬려고 노력했습니까?
      훗날 병원에 입원해서 산소호흡기를 끼고 숨을 쉴 때야
      비로소 숨쉬는 게 참으로 행복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이미 행복을 놓친 것입니다.

      뛰는 맥박을 손가락 끝으로 느껴보십시오.
      심장의 박동으로 온몸 구석구석 실핏줄 끝까지
      피가 돌고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날마다 무수히 신비롭게
      박동하고 있는 심장을 고마워했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기적을 일구고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지 않고 숨이 끊기지 않는 기적을
      매일매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오.

      첫째, 오늘도 살아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서너달만 해보면 자신이 놀랍도록 긍정적으로
      변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물론 말로만 하면 자신에게 거짓말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말한 대로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잔병치레도 하지 않게 됩니다.

      아픈곳에 손을대고 읊조리면 쉽게 낫거나
      통증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당신은 1년후에 살아 있을 수 있습니까?
      1년후에 우리 모두 살아 있다면 그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살던대로 대충,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웃고, 재미있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신나게,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자신을 면밀히 살펴보십시오.
      내 육신을 학대하지는 않았는가,
      마음을 들쑤시지는 않았는가 돌아보아야 합니다.

      몸이 원하는 것 이상의 음식을 먹는 것도 학대이며,
      몸이 요구하는 편안함을 거부하는 것도 학대이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는 것도 학대입니다.

      출처 : 김홍신 《인생사용 설명서》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사랑하는 당신에게 해야할 말

      정말 잘했어요.
      역시 당신이네요.

      당신하고 떨어져 있으면 왠지 허전해요.
      지나고 생각해보니 그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요.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몰라요.
      날마다 이 모든 일을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군지 알아?
      바로 당신이에요.
      결혼을 다시 해야 한다면, 그때도 난 당신과 할거에요.

      하루종일 당신 생각한거 알아요?
      아침에 눈을 떴을때, 당신이 옆에 있어서 좋아요.
      죽을 때까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뿐이에요.

      당신은 언제 봐도 멋있어요.
      난 당신을 믿어요.
      당신이 나한테 얼마나 큰 의지가 되어주는지 모르죠?

      우울하다가도 난 당신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 있다면
      그건 당신과 결혼한 일이에요.

      미안해요, 내 잘못이에요.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어요?
      당신 생각은 어때요?
      당신은 정말 특별한 사람이에요.

      내가 뭐 도와줄 일 없어요?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나와 함께 살아줘서 고마워요.

      출처 : 스티브 스티븐스

      영상제작 : 동제







      효과적인 감정관리 방법 10가지

      ① 시작이 중요하다.
      출근하여 업무 시작 전에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한다.

      ②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수준 이하의 고객, 형편없는 고객을 상대하게 되었을 때는
      '고객은 원래 저런 거'라고 생각한다.

      ③ '웃긴다'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저질스런 언행을 대할 때는 심각하게 생각하기보다
      '웃긴다', '녀석이 불쌍하다'라고 생각한다.

      ④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무리한 요구나 귀찮은 일에 대해서는 '좋다, 까짓 것',
      '이왕 해줄 바에는 화끈하게 해주겠다'고 크게 생각한다.

      ⑤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내가 고객이라면 '저럴 수밖에 없을 것',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⑥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고객은 전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고객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여야 한다는 것이 정말 억울하지 않는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한다.

      ⑦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게 된다.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이라는 식으로 배짱 두둑이 생각한다.

      ⑧ 거꾸로 생각하라.
      세상만사는 마음먹기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생각을 싹 바꿔서 기분 나쁜 일은
      가급적 빨리 털어 버리는 것이 좋다.
      심적 자극으로부터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⑨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⑩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본다.
      감정이 솟구치거나 화가 날 때는 침을 삼키듯 화를 '꿀꺽' 삼켜 보라.

      영상제작 : 동제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

      노자(老子)는 주나라의 궁정 도서실의
      기록 계장(도서 관리인)이었다가
      후에 궁중 생활이 싫어 유랑의 길을 떠났다.
      노자의 행적에 대해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노자의 '도덕경'에 나타난 사상에서
      인간관계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진실함이 없는 아름다운 말을 늘어놓지 말라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켜세우거나
      머지않아 밝혀질 사실을
      감언이설(甘言利說)로 회유하면서
      재주로 인생을 살아 가려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언젠가는 신뢰 받지 못하여
      사람 위에 설 수 없게 된다.

      둘째, 말 많음을 삼가라, 말이 없는 편이 좋다.

      말 없이 성의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신뢰를 갖게 한다.
      말보다 태도로서 나타내 보여야 한다.

      셋째, 아는 체하지 말라.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너무 아는 체하기보다는 잠자코 있는 편이 낫다.
      지혜 있는 자는 지식이 있더라도
      이를 남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법이다.

      넷째,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돈은 인생의 윤활유로서는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돈에 집착한 채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다.

      다섯째, 다투지 말라.

      남과 다툰다는 것은 손해다.
      어떠한 일에나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자기의 주장을 밀고 나가려는 사람은
      이익보다 손해를 많이 본다.
      다투어서 적을 만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재능이 있어도
      인간 관계가 좋지 않아서 실패한 사람도 많다.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이자 처세의 기본이기도 하다.

      출처 : 《가슴에 와 닿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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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9968CE3359F56CA71AA764"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미움 없는 마음으로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후자이거든 차라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 것처럼 자꾸만 다듬어 마침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그저 딩굴며 씻기며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가비처럼 바로 내 안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거든, 옛날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인이 되어 옛일을 생각하면 미움이 생깁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듯하지만 실상은 미워하는 자가 참으로 불행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미움 없는 하루 속으로 그렇게 곱게 곱게 씻겨 가십시오.. 출처 : 작가 미상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lifewater.co.kr/audio-pop/EnyaHowCanIkeepFtomSinging.mp3" width="200" height="50" type="application/octet-stream" autostart="true" loop="-1" showstatusbar="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td><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275A1245583120782FBDE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코를 꼭 잡고 입을 열지 않은 채 얼마쯤 숨을 쉬지 않을 수 있는지 참아보십시오. 30초를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숨을 쉬지 않고 참아보면 그제야 비로소 내가 숨쉬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숨을 쉬려고 노력했습니까? 훗날 병원에 입원해서 산소호흡기를 끼고 숨을 쉴 때야 비로소 숨쉬는 게 참으로 행복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이미 행복을 놓친 것입니다. 뛰는 맥박을 손가락 끝으로 느껴보십시오. 심장의 박동으로 온몸 구석구석 실핏줄 끝까지 피가 돌고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날마다 무수히 신비롭게 박동하고 있는 심장을 고마워했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기적을 일구고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지 않고 숨이 끊기지 않는 기적을 매일매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오. 첫째, 오늘도 살아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서너달만 해보면 자신이 놀랍도록 긍정적으로 변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물론 말로만 하면 자신에게 거짓말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말한 대로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잔병치레도 하지 않게 됩니다. 아픈곳에 손을대고 읊조리면 쉽게 낫거나 통증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당신은 1년후에 살아 있을 수 있습니까? 1년후에 우리 모두 살아 있다면 그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살던대로 대충,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웃고, 재미있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신나게,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자신을 면밀히 살펴보십시오. 내 육신을 학대하지는 않았는가, 마음을 들쑤시지는 않았는가 돌아보아야 합니다. 몸이 원하는 것 이상의 음식을 먹는 것도 학대이며, 몸이 요구하는 편안함을 거부하는 것도 학대이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는 것도 학대입니다. 출처 : 김홍신 《인생사용 설명서》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65E8850583A428E13D2C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하는 당신에게 해야할 말 정말 잘했어요. 역시 당신이네요. 당신하고 떨어져 있으면 왠지 허전해요. 지나고 생각해보니 그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요.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몰라요. 날마다 이 모든 일을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군지 알아? 바로 당신이에요. 결혼을 다시 해야 한다면, 그때도 난 당신과 할거에요. 하루종일 당신 생각한거 알아요? 아침에 눈을 떴을때, 당신이 옆에 있어서 좋아요. 죽을 때까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뿐이에요. 당신은 언제 봐도 멋있어요. 난 당신을 믿어요. 당신이 나한테 얼마나 큰 의지가 되어주는지 모르죠? 우울하다가도 난 당신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 있다면 그건 당신과 결혼한 일이에요. 미안해요, 내 잘못이에요.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어요? 당신 생각은 어때요? 당신은 정말 특별한 사람이에요. 내가 뭐 도와줄 일 없어요?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나와 함께 살아줘서 고마워요. 출처 : 스티브 스티븐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99B7343359F82A672A83AC"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효과적인 감정관리 방법 10가지 ① 시작이 중요하다. 출근하여 업무 시작 전에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한다. ②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수준 이하의 고객, 형편없는 고객을 상대하게 되었을 때는 '고객은 원래 저런 거'라고 생각한다. ③ '웃긴다'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저질스런 언행을 대할 때는 심각하게 생각하기보다 '웃긴다', '녀석이 불쌍하다'라고 생각한다. ④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무리한 요구나 귀찮은 일에 대해서는 '좋다, 까짓 것', '이왕 해줄 바에는 화끈하게 해주겠다'고 크게 생각한다. ⑤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내가 고객이라면 '저럴 수밖에 없을 것',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⑥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고객은 전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고객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여야 한다는 것이 정말 억울하지 않는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한다. ⑦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게 된다.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이라는 식으로 배짱 두둑이 생각한다. ⑧ 거꾸로 생각하라. 세상만사는 마음먹기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생각을 싹 바꿔서 기분 나쁜 일은 가급적 빨리 털어 버리는 것이 좋다. 심적 자극으로부터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⑨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⑩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본다. 감정이 솟구치거나 화가 날 때는 침을 삼키듯 화를 '꿀꺽' 삼켜 보라.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990AAB3359F4362A0EBF11"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 노자(老子)는 주나라의 궁정 도서실의 기록 계장(도서 관리인)이었다가 후에 궁중 생활이 싫어 유랑의 길을 떠났다. 노자의 행적에 대해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노자의 '도덕경'에 나타난 사상에서 인간관계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진실함이 없는 아름다운 말을 늘어놓지 말라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켜세우거나 머지않아 밝혀질 사실을 감언이설(甘言利說)로 회유하면서 재주로 인생을 살아 가려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언젠가는 신뢰 받지 못하여 사람 위에 설 수 없게 된다. 둘째, 말 많음을 삼가라, 말이 없는 편이 좋다. 말 없이 성의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신뢰를 갖게 한다. 말보다 태도로서 나타내 보여야 한다. 셋째, 아는 체하지 말라.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너무 아는 체하기보다는 잠자코 있는 편이 낫다. 지혜 있는 자는 지식이 있더라도 이를 남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법이다. 넷째,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돈은 인생의 윤활유로서는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돈에 집착한 채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다. 다섯째, 다투지 말라. 남과 다툰다는 것은 손해다. 어떠한 일에나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자기의 주장을 밀고 나가려는 사람은 이익보다 손해를 많이 본다. 다투어서 적을 만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재능이 있어도 인간 관계가 좋지 않아서 실패한 사람도 많다.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이자 처세의 기본이기도 하다. 출처 : 《가슴에 와 닿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11-05 13:54
 
고맙습니다 공부 잘하고갑니다 ㅎ
미움은 살인이라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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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1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김현 09-25 54
5970 그해,구월 둥근달을 바라보며 竹 岩 09-24 70
5969 첫 가을편지를 그대에게 (1) 김현 09-24 93
5968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4 60
5967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9-23 203
596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 리앙~♡ 09-22 132
5965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1) 김현 09-22 117
5964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202
5963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87
596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122
5961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134
596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1) 김현 09-21 115
595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53
5958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80
5957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47
5956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190
595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67
5954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78
5953 "할아버지 추석 자금" (1) 김현 09-19 128
5952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95
5951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81
5950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39
5949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80
5948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114
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8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48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67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22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7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8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13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201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8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14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7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35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6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9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68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6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36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47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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