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1-09 00:22
 글쓴이 : 김현
조회 : 618  

 
 


 

♣ 아내란 누구인가? ♣

아내란 바가지를 긁으면서도
그 바가지로
가족을 위해 밥을 해주는 사람

아내란 아이들을 혼내고
뒤돌아 아이들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

아내란 친정엔 남편의 편이 되어
모든 물건 훔쳐다가
남편을 위한 남편의 편인 사람

아내란 남편과 아이들만 보고 울고 웃다가
결국엔 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

아내란사랑을 주면 줄수록
얼굴이 수줍어지고 예뻐지는 사람

아내란 살이 찌고 뚱뚱해도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름다운 사람

아내란 남편이 저세상
가는 길에도 끝까지 홀로 남아
못다 한 정 아파하며 울어주는 사람

아내란가족이 먹다 남은 밥을 먹으면서도
행복해 하는 사람

아내란 드라마 보다가 화병이 나도
남편과 아이들 잘못은 금세 잊어버리는 사람

아내란 당장 잃어버린 1,000원에
안절부절못해도 남편과 자식 위해
아낌없이 희생하는 사람

아내란 밥 한 끼보다
"수고했네, 사랑해"한마디로
더 행복을 느끼는 사람

아내란 이 세상에서 가장 의리 있고 착하며
늙어서까지도 남편에게만큼은 여자이고
싶은 소녀 같은 친구입니다.

때로는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맞벌이 주부로,

1인 4역을 끄떡없이 해내고 있는
무한한 에너지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지칠 수 없고
지칠 것 같지 않던 아내에게도
주름진 얼굴과 흰머리에 에너지가 고갈되며
나약하고 힘없는 시기가 오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이와 같은 만능 아내에게
에너지를 충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남편 한 사람뿐입니다.

남편의 따뜻한 포옹
"고마워….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에도

아내는 이 세상을 들었다
내려놓을 수 있을 만큼의
큰 에너지를 충전받습니다.

아주 작은 것에 상처받고
아주 작은 것에 큰 감동을 받는 아내
이런 소중한 한사람을
평생토록 아끼며
사랑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 좋은 생각 中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가을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옛 시인의 노래 / 한경애 ♬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결과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리앙~♡ 02-03 1041
공지 <추천>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02 954
공지 <추천>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1) 김현 01-28 1009
공지 <추천>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외 9편 (4) 김용호 01-15 2188
5155 부부는 참으로 가깝고도 먼 이방인 김현 00:09 60
5154 인생 길 가다 보면 竹 岩 00:09 65
5153 3초만에 따뜻한 세상 만들기 (1) 김현 00:08 58
5152 젖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던가 竹 岩 02-20 126
5151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2) 김현 02-20 124
5150 상한 마음 빨리 극복하기 (1) 김현 02-20 96
5149 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127
5148 나 혼자만 아픈 줄 알았습니다. (1) 김용호 02-19 101
5147 한 조각 삶에 머물며 竹 岩 02-19 128
5146 남의 흉 보지 마라 보는 흉 변명일 뿐이다 김현 02-19 99
5145 인생 선배들의 주옥같은 지혜 10가지 김현 02-19 108
5144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용호 02-18 161
5143 복이 많은 열 가지 이유 竹 岩 02-18 136
5142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1) 김현 02-18 127
5141 삶을 바꾸는 마음가짐 (1) 김현 02-18 261
5140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竹 岩 02-17 106
5139 느낌표와 물음표 (1) 김용호 02-17 154
5138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1) 김현 02-17 103
5137 힘이 들 때 꺼내 먹는 명언 13가지 (1) 김현 02-17 102
5136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1) 리앙~♡ 02-16 124
5135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2) 김용호 02-16 96
5134 가는해 오는해(가는年 오는年) (1) 竹 岩 02-16 108
5133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1) 김현 02-16 106
5132 덕담의 기적 (1) 김현 02-16 130
5131 행복을 주는 사람들 (4) 리앙~♡ 02-15 167
5130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1) 김현 02-15 124
5129 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 (2) 김현 02-15 432
5128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김용호 02-15 151
5127 행복을 채우는 잔이 있습니다 竹 岩 02-15 102
5126 전부다 무료 (1) 김용호 02-14 122
512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竹 岩 02-14 131
5124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김현 02-14 106
5123 당신을 망치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 김현 02-14 122
5122 오늘 하루의 길위에서 竹 岩 02-13 190
5121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김용호 02-13 154
5120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김현 02-13 116
5119 어느 노인의 후회 (2) 김현 02-13 145
5118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김현 02-12 592
5117 자장면의 슬픈 이야기 (1) 김현 02-12 125
5116 아름다운 마음가짐 竹 岩 02-12 137
5115 가난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1) 김현 02-11 129
5114 마음으로 베풀수 있는 것들 竹 岩 02-11 164
5113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을 이룬 중환자들’ 김현 02-10 151
5112 [감동이야기] 딸을 선물 받은 날 (1) 김현 02-10 116
5111 가능성에 나를 열어 두라 竹 岩 02-10 126
5110 할머니의 수줍은 고백 (감동눈물이야기) (1) 김현 02-09 161
5109 딸이 드디어 엄마라고 불러주었습니다.[감동실화]- <br> (2) 김현 02-09 101
510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2) 김용호 02-09 229
5107 선(善)이 되는 욕망이 있다 竹 岩 02-09 110
5106 "엄마와 아내 중 누구를 구할래?" 남자의 선택은..감동눈물이야기 김현 02-08 16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