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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9 00:22
 글쓴이 : 김현
조회 : 980  

 
 


 

♣ 아내란 누구인가? ♣

아내란 바가지를 긁으면서도
그 바가지로
가족을 위해 밥을 해주는 사람

아내란 아이들을 혼내고
뒤돌아 아이들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

아내란 친정엔 남편의 편이 되어
모든 물건 훔쳐다가
남편을 위한 남편의 편인 사람

아내란 남편과 아이들만 보고 울고 웃다가
결국엔 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

아내란사랑을 주면 줄수록
얼굴이 수줍어지고 예뻐지는 사람

아내란 살이 찌고 뚱뚱해도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름다운 사람

아내란 남편이 저세상
가는 길에도 끝까지 홀로 남아
못다 한 정 아파하며 울어주는 사람

아내란가족이 먹다 남은 밥을 먹으면서도
행복해 하는 사람

아내란 드라마 보다가 화병이 나도
남편과 아이들 잘못은 금세 잊어버리는 사람

아내란 당장 잃어버린 1,000원에
안절부절못해도 남편과 자식 위해
아낌없이 희생하는 사람

아내란 밥 한 끼보다
"수고했네, 사랑해"한마디로
더 행복을 느끼는 사람

아내란 이 세상에서 가장 의리 있고 착하며
늙어서까지도 남편에게만큼은 여자이고
싶은 소녀 같은 친구입니다.

때로는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맞벌이 주부로,

1인 4역을 끄떡없이 해내고 있는
무한한 에너지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지칠 수 없고
지칠 것 같지 않던 아내에게도
주름진 얼굴과 흰머리에 에너지가 고갈되며
나약하고 힘없는 시기가 오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이와 같은 만능 아내에게
에너지를 충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남편 한 사람뿐입니다.

남편의 따뜻한 포옹
"고마워….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에도

아내는 이 세상을 들었다
내려놓을 수 있을 만큼의
큰 에너지를 충전받습니다.

아주 작은 것에 상처받고
아주 작은 것에 큰 감동을 받는 아내
이런 소중한 한사람을
평생토록 아끼며
사랑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 좋은 생각 中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가을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옛 시인의 노래 / 한경애 ♬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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