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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9 15:45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984  




      사람 향기나는 시간

      "어느 날엔가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는 생각을‥‥‥.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 생각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언젠가 본 영화 속의 대사입니다.
      우리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 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 향기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출처 : 박성철 《행복 비타민》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지혜가 주는 인생 길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것없는 작은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호세 카레라스의 기적

      호세 카레라스(Josep Maria Carreras i Coll, 1946년 12월 5일)는
      스페인의 성악가로서 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3대 테너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레라스는 1970년 데뷔 후 '베르디 국제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해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빈 국립오페라',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 등을 누비며 세계 정상급 테너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러한 그가 이번 경희대 개교 60주년 기념 공연차 내한하여
      백혈병 환자를 위한 위문공연을 하게 됩니다.
      그가 백혈병 환자들에게 남다른 애착을 갖게 된 것은 그 자신이
      인생의 절정기에 백혈병의 고난을 겪었던 경험 때문입니다.

      성악가로서 그의 명성이 최고조에 달했던 1987년,
      그의 나이 41세 되던 해 7월이었습니다.
      유명한 오페라 ‘라보엠'에서 주인공 역을 맡아서 한참 신나게
      연습을 하고 있던 중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이었습니다.

      ‘이제 꼼짝없이 끝나는구나' 생각하는 그에게 히스기야
      왕의 이야기가 떠올라 하나님께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에게 생명을 조금만 더 연장시켜 주시면
      남은 생애는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그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투병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지고 손톱과 발톱이 떨어져 나가는데도 찬송과
      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골수 이식수술과 힘든 화학치료도 믿음으로 잘 받아냈고 마침내
      그는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이때부터 그의 삶은 그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다시 살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새 생명을
      부여받은 것임을 믿고 전 재산을 팔아서 바로셀로나에
      '호세 카레라스 백혈병 재단'을 세우고 백혈병 환자들을
      돌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 일을 위해 공연에서 얻은 수익금의 절반을 쓴다고 합니다."

      호세 카레라스가 겪은 백혈병의 경험은 그이 삶을 방향을 바꾸게 했고
      그가 백혈병 환자들에게 베푸는 사랑과 관심은 그의 성악 못지않게
      큰 감동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의 말대로 그는 이제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살아있음에 대한 기쁨을
      노래하며 백혈병 환자들에게 새 희망과 삶을 전하는
      전도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99EE993359FED7CF149DB4"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람 향기나는 시간 "어느 날엔가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는 생각을‥‥‥.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 생각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언젠가 본 영화 속의 대사입니다. 우리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 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 향기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출처 : 박성철 《행복 비타민》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width="0" src="http://pds48.cafe.daum.net/attach/6/cafe/2007/11/02/02/31/472a0d620b5f5&filename=EsWarDochAllesNurEinTraum.asf" wmode="transparent" loop="-1" autostart="true" volume="0" na="">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99BEFB335A02B99907DF11"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지혜가 주는 인생 길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것없는 작은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9993273359FAE040265F20"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호세 카레라스의 기적 호세 카레라스(Josep Maria Carreras i Coll, 1946년 12월 5일)는 스페인의 성악가로서 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3대 테너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레라스는 1970년 데뷔 후 '베르디 국제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해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빈 국립오페라',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 등을 누비며 세계 정상급 테너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러한 그가 이번 경희대 개교 60주년 기념 공연차 내한하여 백혈병 환자를 위한 위문공연을 하게 됩니다. 그가 백혈병 환자들에게 남다른 애착을 갖게 된 것은 그 자신이 인생의 절정기에 백혈병의 고난을 겪었던 경험 때문입니다. 성악가로서 그의 명성이 최고조에 달했던 1987년, 그의 나이 41세 되던 해 7월이었습니다. 유명한 오페라 ‘라보엠'에서 주인공 역을 맡아서 한참 신나게 연습을 하고 있던 중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이었습니다. ‘이제 꼼짝없이 끝나는구나' 생각하는 그에게 히스기야 왕의 이야기가 떠올라 하나님께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에게 생명을 조금만 더 연장시켜 주시면 남은 생애는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그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투병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지고 손톱과 발톱이 떨어져 나가는데도 찬송과 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골수 이식수술과 힘든 화학치료도 믿음으로 잘 받아냈고 마침내 그는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이때부터 그의 삶은 그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다시 살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새 생명을 부여받은 것임을 믿고 전 재산을 팔아서 바로셀로나에 '호세 카레라스 백혈병 재단'을 세우고 백혈병 환자들을 돌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 일을 위해 공연에서 얻은 수익금의 절반을 쓴다고 합니다." 호세 카레라스가 겪은 백혈병의 경험은 그이 삶을 방향을 바꾸게 했고 그가 백혈병 환자들에게 베푸는 사랑과 관심은 그의 성악 못지않게 큰 감동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의 말대로 그는 이제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살아있음에 대한 기쁨을 노래하며 백혈병 환자들에게 새 희망과 삶을 전하는 전도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11-10 02:50
 
사랑향기 ,,,,,,,,, 저녁즈음
어제는 잠깐  가게를 다녀오는데 낙엽향기가 확,,,,,났습니다
누군가 갈잎을 쓸어 옆으로 놓았는지..아님 바람에 불려 한곳으로 기다랗게 ,,바스락거리며 밟고  가보는데,,
아,,,알싸한 가을향기..변치 않는 그향기..에 문득 세파에 시달려 둔해진 감성이 허ㅏㄱ 깨어나는거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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