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1-09 15:45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934  




      사람 향기나는 시간

      "어느 날엔가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는 생각을‥‥‥.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 생각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언젠가 본 영화 속의 대사입니다.
      우리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 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 향기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출처 : 박성철 《행복 비타민》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지혜가 주는 인생 길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것없는 작은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호세 카레라스의 기적

      호세 카레라스(Josep Maria Carreras i Coll, 1946년 12월 5일)는
      스페인의 성악가로서 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3대 테너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레라스는 1970년 데뷔 후 '베르디 국제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해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빈 국립오페라',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 등을 누비며 세계 정상급 테너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러한 그가 이번 경희대 개교 60주년 기념 공연차 내한하여
      백혈병 환자를 위한 위문공연을 하게 됩니다.
      그가 백혈병 환자들에게 남다른 애착을 갖게 된 것은 그 자신이
      인생의 절정기에 백혈병의 고난을 겪었던 경험 때문입니다.

      성악가로서 그의 명성이 최고조에 달했던 1987년,
      그의 나이 41세 되던 해 7월이었습니다.
      유명한 오페라 ‘라보엠'에서 주인공 역을 맡아서 한참 신나게
      연습을 하고 있던 중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이었습니다.

      ‘이제 꼼짝없이 끝나는구나' 생각하는 그에게 히스기야
      왕의 이야기가 떠올라 하나님께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에게 생명을 조금만 더 연장시켜 주시면
      남은 생애는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그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투병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지고 손톱과 발톱이 떨어져 나가는데도 찬송과
      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골수 이식수술과 힘든 화학치료도 믿음으로 잘 받아냈고 마침내
      그는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이때부터 그의 삶은 그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다시 살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새 생명을
      부여받은 것임을 믿고 전 재산을 팔아서 바로셀로나에
      '호세 카레라스 백혈병 재단'을 세우고 백혈병 환자들을
      돌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 일을 위해 공연에서 얻은 수익금의 절반을 쓴다고 합니다."

      호세 카레라스가 겪은 백혈병의 경험은 그이 삶을 방향을 바꾸게 했고
      그가 백혈병 환자들에게 베푸는 사랑과 관심은 그의 성악 못지않게
      큰 감동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의 말대로 그는 이제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살아있음에 대한 기쁨을
      노래하며 백혈병 환자들에게 새 희망과 삶을 전하는
      전도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99EE993359FED7CF149DB4"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람 향기나는 시간 "어느 날엔가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는 생각을‥‥‥.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 생각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언젠가 본 영화 속의 대사입니다. 우리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 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 향기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출처 : 박성철 《행복 비타민》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width="0" src="http://pds48.cafe.daum.net/attach/6/cafe/2007/11/02/02/31/472a0d620b5f5&filename=EsWarDochAllesNurEinTraum.asf" wmode="transparent" loop="-1" autostart="true" volume="0" na="">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99BEFB335A02B99907DF11"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지혜가 주는 인생 길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것없는 작은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9993273359FAE040265F20"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호세 카레라스의 기적 호세 카레라스(Josep Maria Carreras i Coll, 1946년 12월 5일)는 스페인의 성악가로서 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3대 테너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레라스는 1970년 데뷔 후 '베르디 국제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해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빈 국립오페라',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 등을 누비며 세계 정상급 테너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러한 그가 이번 경희대 개교 60주년 기념 공연차 내한하여 백혈병 환자를 위한 위문공연을 하게 됩니다. 그가 백혈병 환자들에게 남다른 애착을 갖게 된 것은 그 자신이 인생의 절정기에 백혈병의 고난을 겪었던 경험 때문입니다. 성악가로서 그의 명성이 최고조에 달했던 1987년, 그의 나이 41세 되던 해 7월이었습니다. 유명한 오페라 ‘라보엠'에서 주인공 역을 맡아서 한참 신나게 연습을 하고 있던 중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이었습니다. ‘이제 꼼짝없이 끝나는구나' 생각하는 그에게 히스기야 왕의 이야기가 떠올라 하나님께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에게 생명을 조금만 더 연장시켜 주시면 남은 생애는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그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투병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지고 손톱과 발톱이 떨어져 나가는데도 찬송과 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골수 이식수술과 힘든 화학치료도 믿음으로 잘 받아냈고 마침내 그는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이때부터 그의 삶은 그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다시 살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새 생명을 부여받은 것임을 믿고 전 재산을 팔아서 바로셀로나에 '호세 카레라스 백혈병 재단'을 세우고 백혈병 환자들을 돌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 일을 위해 공연에서 얻은 수익금의 절반을 쓴다고 합니다." 호세 카레라스가 겪은 백혈병의 경험은 그이 삶을 방향을 바꾸게 했고 그가 백혈병 환자들에게 베푸는 사랑과 관심은 그의 성악 못지않게 큰 감동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의 말대로 그는 이제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살아있음에 대한 기쁨을 노래하며 백혈병 환자들에게 새 희망과 삶을 전하는 전도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11-10 02:50
 
사랑향기 ,,,,,,,,, 저녁즈음
어제는 잠깐  가게를 다녀오는데 낙엽향기가 확,,,,,났습니다
누군가 갈잎을 쓸어 옆으로 놓았는지..아님 바람에 불려 한곳으로 기다랗게 ,,바스락거리며 밟고  가보는데,,
아,,,알싸한 가을향기..변치 않는 그향기..에 문득 세파에 시달려 둔해진 감성이 허ㅏㄱ 깨어나는거같았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229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286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2006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969
5634 빠르게, 즐겁게, 인생의 밝은 시간은 스쳐 지나간다 (2) 김현 08:32 39
5633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슬픈 이야기 김현 08:31 28
563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1) 竹 岩 00:06 45
5631 내 인생을 누구 탓을 하지 마라 (2) 리앙~♡ 06-17 107
5630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1) 김현 06-17 83
5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일까요? (1) 김현 06-17 68
5628 사랑합니다.내 사랑 당신 竹 岩 06-17 64
562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4) 리앙~♡ 06-16 106
562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竹 岩 06-16 103
5625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김현 06-15 104
562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 김현 06-15 140
5623 실망이 없는 삶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1) 김현 06-15 107
562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6-15 79
562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 리앙~♡ 06-14 138
5620 행복한마음 (1) 송택정 06-14 134
5619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1) 김현 06-14 123
5618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 (1) 김현 06-14 98
561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06-14 101
561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4) 리앙~♡ 06-13 163
5615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 (3) 김현 06-13 126
5614 하루는 짦은 인생 (1) 김현 06-13 110
5613 중년의 낭만과 사랑 (1) 竹 岩 06-13 101
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58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32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15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12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17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54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39
560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1) 김용호 06-10 273
5604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1) 김현 06-10 128
5603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1) 김현 06-10 131
5602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1) 竹 岩 06-10 95
560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2) 김용호 06-09 203
5600 시간의 아침은 오늘도 어김없이 밝힙니다 (1) 김현 06-09 132
5599 마음에바르는약 (1) 김현 06-09 126
5598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6-09 104
5597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김용호 06-08 143
5596 세상에서 돈으로 살수 없는 것 한 가지 (2) 리앙~♡ 06-08 165
5595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김현 06-08 157
5594 누구보다 행복한 내가 되려면 (1) 김현 06-08 145
5593 내 안의 보물을 발견하는 법 竹 岩 06-08 96
5592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2) 김현 06-07 146
5591 그대에게 보내는 마음의 편지 (1) 김현 06-07 153
559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1) 김용호 06-07 177
5589 영혼에도 밥이 필요하다 (1) 竹 岩 06-07 103
5588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4) 리앙~♡ 06-06 159
5587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1) 김용호 06-06 204
5586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2) 김현 06-06 115
5585 가난한 마음의 행복 (1) 김현 06-06 12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