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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2 11:51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222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남아 있는 시간은 얼마일까
      아프지 않고
      마음 졸이지도 않고
      슬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온다던 소식 오지 않고
      고지서만 쌓이는 날
      배고픈 우체통이
      온 종일 입 벌리고 빨갛게
      서 있는 날
      길에 나가 벌받는 사람처럼
      그대를 기다리네

      미워하지 않고 성내지 않고
      외롭지 않고 지치지 않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까닭 없이 자꾸자꾸 눈물만
      흐르는 밤
      길에 서서 하염없이 하늘만
      쳐다보네

      걸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 따뜻한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내일을 준비하며

      이탈리아 작가이자 화학자인 프리모 레비는 스물넷에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옮겨졌다.
      당시 그와 같은 열차 객실에 있던 마흔 다섯 명 중
      살아 남은 남은 네 명 뿐 이였다.
      그 날의 경험을 《이것이 인간인가》라는 책으로 펴낸 그는
      아우슈비츠로 떠나기 전날 밤 모습을 이렇게 썼다.
      "모두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방법을 찾아 삶과 작별했다.
      기도하는 사람, 일부러 술에 취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어머니들은 가는 동안 먹을 음식을 밤새워 준비했고
      아이들을 씻기고 짐을 꾸렸다.
      새벽이 되자 바람에 말리려고 널어둔 아이들의 속옷이
      철조망을 뒤덮었다.
      기저귀, 장난감, 그밖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자잘한 물건도
      빠지지 않았다.
      당신도 그렇게 하지 않겠는가?
      비록 내일 세상을 떠난다 할지라도 오늘 자식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겠는가?"
      그들은 두려움을 떨쳐 내고 내일을 준비하며 옷을 빨고 젖을 먹였다.
      어머니의 사랑은 수용소 안에서도 꽃을 피웠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영상제작 : 동제







      미국 비행기안에서 일어난 일

      비행기에 올라타서 내 자리를 찾아 짐을 머리 위 짐칸에 올려놓고 앉았습니다.
      한참을 날아가야 하는 여행이었습니다.

      “책을 한 권 갖고 오기를 잘 했지. 책 읽다가 한숨 자야겠다.”
      혼자서 생각했습니다.

      비행기가 출발하기 직전, 군인들 여럿이 일렬로 서서 복도를 걸어오더니
      내 주위 빈자리에 모두들 앉았습니다.

      군인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어디로들 가시나?”바로 내 근처에 앉은 군인 한 명에게 물었습니다.

      “페타와와란 곳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2주간 특수훈련을 받은 후, 아프가니스탄 전선에 배치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 시간쯤 날았을까.
      기내 스피커에서 점심 박스를 하나에 5달러씩에 판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습니다.

      동쪽 해안에 도착하려면 아직 한참 남았기에 시간도 보낼 겸 점심 박스를
      하나 사기로 맘먹었습니다.

      돈을 꺼내려고 지갑을 찾는데, 근처에 앉아있던 군인 한 명이
      친구에게 하는 말이 들렸습니다.

      “점심 박스가 5달러라니 너무 비싸다. 기지에 도착할 때까지 그냥 참고 가야겠다.”
      딴 군인들도 동의하면서 점심을 안 사먹겠다고 했습니다.
      주위를 돌아보니 군인들중 아무도 점심 박스를 사먹겠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나는 비행기 뒤 편으로 걸어가서 승무원 아주머니에게 50달러짜리 돈을 건네주곤
      “저기 군인들에게 모두 점심 박스를 하나씩 나눠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녀는 내 손을 꼭 감싸 잡더니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습니다.
      “제 아들도 이라크에 가서 싸웠습니다.
      손님께서는 내 아들에게 점심을 사주시는 것과 같습니다.”

      승무원 아주머니는 점심 박스를 열 개 집어들고 군인들이 앉아있는 쪽으로 가서
      점심 박스를 한 개씩 나누어줬습니다.

      그리곤 내 자리에 오더니,
      “손님은 어떤 걸 드실래요? 쇠고기 아니면 닭고기?”

      이 아주머니가 왜 이러시나 의아하면서도 나는 닭고기를 먹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비행기 앞쪽으로 걸어가더니 1등 칸에서 나오는
      저녁식사 쟁반을 들고 내 자리로 왔습니다.

      “이것으로 손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이렇게 점심을 먹고 화장실에 가려고 비행기 뒷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어떤 남자가 저를 막았습니다.
      “좀 전에 하신 일을 보았습니다.
      저도 돕고 싶으니 이것을 받으시지요.”

      그 사람은 저에게 25달러를 쥐어주었습니다.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내 자리로 돌아오는데,
      기장이 좌석번호를 둘러보면서 복도를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나를 찾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오는데,
      기장은 바로 내 자리 앞에서는 것이었습니다.

      기장은 만면에 웃음을 지으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손님과 악수하고 싶습니다.”

      나는 안전벨트를 풀고 일어서서 기장이 내민 손을 잡았습니다.
      기장은 큰 목소리로 승객들에게 말했습니다.

      “저도 전에는 군인으로 전투기 조종사였습니다.
      오래 전 어떤 분이 저에게 점심을 사주셨는데,
      그때 고마웠던 기억을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이구 이를 어쩌나 하면서 쑥스러워하고 있는데
      기내 모든 승객들이 박수를 치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더 날아가고 나는 다리를 좀 움직이려고 비행기 앞쪽으로 갔습니다.
      앞에서 6번째 줄인가 앉아있던 승객이 손을 내밀고 악수를 청하더니,
      나에게 또 25달러를 건넸습니다.

      비행기가 목적지에 도착해서 짐을 꺼내 비행기 문으로 걸어 나가는데
      어떤 사람이 아무말없이 내 셔츠 주머니에 무언가를 쑤셔놓고
      부지런히 걸어 가버렸습니다.

      이런! 또 25달러네!
      비행기에서 내려 터미널에 들어가니까, 아까 그 군인들이 한 곳에 모이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사람들에게 걸어가서 승객들로부터 받은 75달러를 전했습니다.
      “당신들 기지까지 도착하려면 한참 남았으니까, 이 돈으로 샌드위치나 사먹어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가호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군인 열 명이, 비행기에 동승했던 사람들의 사랑과 존경을 느끼며 떠났습니다.

      나는 내 자동차로 다가가면서 이 군인들을 위하여 무사히 귀환하라고 빌었습니다.
      이 군인들은 나라를 위하여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점심 박스 하나가 뭐 그리 대단합니까.

      작아도 너무 작은 선물이었습니다.
      현역군인이나 재향군인이나, 그분들 모두가 사는 동안 언젠가,
      나라에다 “미합중국 受取(받으시오)”라고 적은 수표를 바친 사람들입니다.

      수표의 금액란에는
      “내 모든 것 내 목숨까지라도”를 적어서 말입니다.

      출처 : 김동길 글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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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2552E33A546AC26A2A3B7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남아 있는 시간은 얼마일까 아프지 않고 마음 졸이지도 않고 슬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온다던 소식 오지 않고 고지서만 쌓이는 날 배고픈 우체통이 온 종일 입 벌리고 빨갛게 서 있는 날 길에 나가 벌받는 사람처럼 그대를 기다리네 미워하지 않고 성내지 않고 외롭지 않고 지치지 않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까닭 없이 자꾸자꾸 눈물만 흐르는 밤 길에 서서 하염없이 하늘만 쳐다보네 걸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 따뜻한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5459837545893CB0BB06D"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내일을 준비하며 이탈리아 작가이자 화학자인 프리모 레비는 스물넷에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옮겨졌다. 당시 그와 같은 열차 객실에 있던 마흔 다섯 명 중 살아 남은 남은 네 명 뿐 이였다. 그 날의 경험을 《이것이 인간인가》라는 책으로 펴낸 그는 아우슈비츠로 떠나기 전날 밤 모습을 이렇게 썼다. "모두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방법을 찾아 삶과 작별했다. 기도하는 사람, 일부러 술에 취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어머니들은 가는 동안 먹을 음식을 밤새워 준비했고 아이들을 씻기고 짐을 꾸렸다. 새벽이 되자 바람에 말리려고 널어둔 아이들의 속옷이 철조망을 뒤덮었다. 기저귀, 장난감, 그밖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자잘한 물건도 빠지지 않았다. 당신도 그렇게 하지 않겠는가? 비록 내일 세상을 떠난다 할지라도 오늘 자식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겠는가?" 그들은 두려움을 떨쳐 내고 내일을 준비하며 옷을 빨고 젖을 먹였다. 어머니의 사랑은 수용소 안에서도 꽃을 피웠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0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0751E394E378303068732 wmode="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708EF4E528EE16F0EAD41"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미국 비행기안에서 일어난 일 비행기에 올라타서 내 자리를 찾아 짐을 머리 위 짐칸에 올려놓고 앉았습니다. 한참을 날아가야 하는 여행이었습니다. “책을 한 권 갖고 오기를 잘 했지. 책 읽다가 한숨 자야겠다.” 혼자서 생각했습니다. 비행기가 출발하기 직전, 군인들 여럿이 일렬로 서서 복도를 걸어오더니 내 주위 빈자리에 모두들 앉았습니다. 군인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어디로들 가시나?”바로 내 근처에 앉은 군인 한 명에게 물었습니다. “페타와와란 곳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2주간 특수훈련을 받은 후, 아프가니스탄 전선에 배치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 시간쯤 날았을까. 기내 스피커에서 점심 박스를 하나에 5달러씩에 판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습니다. 동쪽 해안에 도착하려면 아직 한참 남았기에 시간도 보낼 겸 점심 박스를 하나 사기로 맘먹었습니다. 돈을 꺼내려고 지갑을 찾는데, 근처에 앉아있던 군인 한 명이 친구에게 하는 말이 들렸습니다. “점심 박스가 5달러라니 너무 비싸다. 기지에 도착할 때까지 그냥 참고 가야겠다.” 딴 군인들도 동의하면서 점심을 안 사먹겠다고 했습니다. 주위를 돌아보니 군인들중 아무도 점심 박스를 사먹겠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나는 비행기 뒤 편으로 걸어가서 승무원 아주머니에게 50달러짜리 돈을 건네주곤 “저기 군인들에게 모두 점심 박스를 하나씩 나눠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녀는 내 손을 꼭 감싸 잡더니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습니다. “제 아들도 이라크에 가서 싸웠습니다. 손님께서는 내 아들에게 점심을 사주시는 것과 같습니다.” 승무원 아주머니는 점심 박스를 열 개 집어들고 군인들이 앉아있는 쪽으로 가서 점심 박스를 한 개씩 나누어줬습니다. 그리곤 내 자리에 오더니, “손님은 어떤 걸 드실래요? 쇠고기 아니면 닭고기?” 이 아주머니가 왜 이러시나 의아하면서도 나는 닭고기를 먹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비행기 앞쪽으로 걸어가더니 1등 칸에서 나오는 저녁식사 쟁반을 들고 내 자리로 왔습니다. “이것으로 손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이렇게 점심을 먹고 화장실에 가려고 비행기 뒷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어떤 남자가 저를 막았습니다. “좀 전에 하신 일을 보았습니다. 저도 돕고 싶으니 이것을 받으시지요.” 그 사람은 저에게 25달러를 쥐어주었습니다.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내 자리로 돌아오는데, 기장이 좌석번호를 둘러보면서 복도를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나를 찾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오는데, 기장은 바로 내 자리 앞에서는 것이었습니다. 기장은 만면에 웃음을 지으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손님과 악수하고 싶습니다.” 나는 안전벨트를 풀고 일어서서 기장이 내민 손을 잡았습니다. 기장은 큰 목소리로 승객들에게 말했습니다. “저도 전에는 군인으로 전투기 조종사였습니다. 오래 전 어떤 분이 저에게 점심을 사주셨는데, 그때 고마웠던 기억을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이구 이를 어쩌나 하면서 쑥스러워하고 있는데 기내 모든 승객들이 박수를 치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더 날아가고 나는 다리를 좀 움직이려고 비행기 앞쪽으로 갔습니다. 앞에서 6번째 줄인가 앉아있던 승객이 손을 내밀고 악수를 청하더니, 나에게 또 25달러를 건넸습니다. 비행기가 목적지에 도착해서 짐을 꺼내 비행기 문으로 걸어 나가는데 어떤 사람이 아무말없이 내 셔츠 주머니에 무언가를 쑤셔놓고 부지런히 걸어 가버렸습니다. 이런! 또 25달러네! 비행기에서 내려 터미널에 들어가니까, 아까 그 군인들이 한 곳에 모이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사람들에게 걸어가서 승객들로부터 받은 75달러를 전했습니다. “당신들 기지까지 도착하려면 한참 남았으니까, 이 돈으로 샌드위치나 사먹어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가호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군인 열 명이, 비행기에 동승했던 사람들의 사랑과 존경을 느끼며 떠났습니다. 나는 내 자동차로 다가가면서 이 군인들을 위하여 무사히 귀환하라고 빌었습니다. 이 군인들은 나라를 위하여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점심 박스 하나가 뭐 그리 대단합니까. 작아도 너무 작은 선물이었습니다. 현역군인이나 재향군인이나, 그분들 모두가 사는 동안 언젠가, 나라에다 “미합중국 受取(받으시오)”라고 적은 수표를 바친 사람들입니다. 수표의 금액란에는 “내 모든 것 내 목숨까지라도”를 적어서 말입니다. 출처 : 김동길 글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11-12 14:10
 
오늘이면 만족이어라
내일일은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감사합니다 항상 오늘이 마지막인듯 살아간다면 ,,행복할거예요 감사하고
kgs7158 17-11-13 03:22
 
지금 글들을 다시보면서
넘큰감동을받고갑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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