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1-26 02:45
<추천>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글쓴이 : 竹 岩
조회 : 5912  




















♡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미안해 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
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HEIGHT: 500px; WIDTH: 77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37.uf.daum.net/original/22F82533597F389D28A104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blue face=바탕체><left> 미안해 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 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hidden=true type=application/x-mplayer2 src=http://www.hyojas.com/cafe/data_sajin/1412169126.wma autostart='hidden="true"' volume="0"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kgs7158 17-11-26 13:49
 
선물은 누구나 받고싶어하지요 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79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414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440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80
5973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19 27
5972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1) 김현 07:44 35
5971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김현 07:43 35
5970 그해,구월 둥근달을 바라보며 竹 岩 09-24 62
5969 첫 가을편지를 그대에게 (1) 김현 09-24 80
5968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4 54
5967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9-23 193
596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 리앙~♡ 09-22 123
5965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1) 김현 09-22 110
5964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197
5963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80
596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111
5961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131
596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1) 김현 09-21 110
595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48
5958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76
5957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41
5956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115
595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59
5954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75
5953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25
5952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93
5951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79
5950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34
5949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77
5948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111
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6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44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64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19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5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7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10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97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5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11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4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32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2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7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64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5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30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42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16
5928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206
5927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1) 김현 09-11 123
592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52
5925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52
5924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93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6.203.1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