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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7 17:14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531  




      나의 전부를 주고 싶은 사람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 받게 될 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테니까요.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의자》 중에서






      친구는 찾는 게 아니라네

      친구는 찾는 게 아니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나두 너의 뒤에 있을게

      친구는 자유라는 말에서 유래됐다구 해
      쉴만한 공간과 자유로움을 허락하는 사람이 바로 친구래

      오늘이 즐거운 건 우정이라는 뜰에 친구라는 나무가
      따가운 세상의 햇살을 막아주기 때문이야

      죽을 만큼 힘들어도 내가 살 수 있는 이유는
      내 옆에 친구가 있기 때문이야
      고맙다 내 소중한 친구야

      천국은 연인끼리 가는거구
      지옥은 친구랑 가는거래

      친구는 모든 어려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친구야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널 몰라줘도
      내가 항상 너의 옆에 있음을 기억해

      세상의 모든 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우정이야

      알지 친구야 내가 태평양 바다에 동전을 던졌어
      그 동전을 찾을 때까지 우리 우정 영원하자

      세상이 정전이 되어 깜깜할 때
      제일 먼저 너에게 달려가서
      촛불을 켜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 줄게

      난 말야 너와의 우정이 모래시계 같았으면 좋겠어
      우정이 끝날 쯤에 다시 돌려놓으면 되잖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때로는 다정한 친구로 행복한 연인으로

      사각의 사이버 공간에서 우리가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대한 감정과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갑니다.

      닉네임이 그 사람의 인격과 품위를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닉네임이 그 사람의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입니다.

      정감 있고 따스함이 담겨있는 목소리 음성은 아닐지라도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최대한의 수단입니다.

      눈에 익은 닉네임이 안 보일 때는 괜시리 기다림이란 즐거움으로
      때론 걱정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생각할 때도 참 많습니다.

      행여 아픈건 아닐까?
      행여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궁금함 그런 작은 것에서 행복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냥 한 공간에 있다는 소속감 즐거움으로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하고 글과 유머를 보고 살포시 미소짓기도 합니다.

      깨알같은 글씨 한 줄 한 줄로 상대의 기분을 알아내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게끔 미소와 여유로움으로
      다가서기도 하고 따스함으로 서로에게 의지할 때도 있습니다.

      언제나 변치 않음으로서 서로에게 소중하고 좋은 인연으로
      쭈~욱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건 일방적인 작은 소망일 뿐
      뒤돌아서면 상처 투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 인터넷 공간의 쉼터이기에 서로 감싸 안으려고 자신을
      웃음으로 포장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생각이 비슷하고 책임 있게 판단할 수 있으므로
      희망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따스한 말 한마디 비록 작은 댓글 이지만 꿈과 희망을 안겨주며,
      격려해주는 우리들이기에 다정한 친구로 다가설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의 꿈들을 서랍속에서 꺼내어

      참으로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
      나이를 들어갈수록 세상을 더욱 알아갈수록
      세상살이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어렸을 적에는 커다랐던 꿈이
      나이가 들어 갈수록 점점 더 초라해 집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꿈을 잃어버린 채
      하나 둘씩 후회만 가슴속에 남아 갑니다
      정말 그런게 아닐까요?

      늙어 간다는 건 나이가 들고 얼굴에 주름살이
      늘어가는 일만은 아닐 겁니다.

      꿈을 잃어버리는 순간부터 결코 만만치 않는
      세상살이 앞에 평범한 일상으로 자신을 동화시켜 가는
      일부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가끔 청년 같은 웃음을 간직한
      백발의 할아버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결코 그분들에게는 나이가 자신의 일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들의 빛나는 눈동자 안에서
      아직 지나온 시간들의 후회보다는 앞으로 해야할
      이루어야할 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떠신지요?
      젊은 얼굴에 벌써부터 꿈을 포기한 채 후회만으로 자신을
      그렇게 늙어가고 있게 만들고 있는 건 아닌지요?

      저 역시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겠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나의 꿈들을 서랍속에서 꺼내
      더 이상 늙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국밥1인분에 담긴 2인분 사랑

      국밥집 주인 강씨 아저씨는 손님을 기다리며 신문을 뒤적이고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정해져 있는 직장의 손님들이 한차례 지나간 뒤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때늦은 점심을 찾는 손님이 몇은 더 있음직한 무렵이었지요.

      그때 문에 달아놓은 풍경이 ‘댕그렁’ 소리를 냈습니다.
      강씨 아저씨가 신문을 밀치며 벌떡 일어섰습니다.

      천천히 문이 열리면서 머리카락이 허연 할머니가 들어섰습니다.
      그 뒤에 열 살도 채 안 돼 보이는 소년이 마치 꼬리를 잡고 있듯 할머니의
      한 손을 꼭 잡고 따라 들어왔습니다.
      옷차림이 남루하고, 얼굴에는 궁기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이쪽으로 앉으세요”

      강씨 아저씨는 가운데 자리에 있는 식탁 의자를 빼내 놓았습니다.
      그러고는 한 손으로 등받이를 쓰다듬으며 여기 앉으라고 턱짓을 보냈어요.

      그러나 할머니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머뭇거렸습니다.

      “저, 저어…. 쇠머리국밥 한 그릇에 얼마나 하는지?”

      “사천원 받습니다”

      강씨 아저씨는 사람 좋은 웃음을 온 얼굴에 가득 담아 보이며 대답했습니다.

      할머니는 조금 몸을 돌려 허리춤에서 주머니를 꺼냈습니다.
      그 주머니 안에 든 동전까지 조물락 거리며 헤아려 보았습니다.
      그러고 나서야 그 자리에 소년을 앉히고, 할머니는
      맞은쪽으로 가서 앉았습니다.

      “한 그릇만 주세요”

      “예?”

      “난 점심을 이미 먹었다오”

      “아, 예. 맛있게 말아 드리겠습니다”

      강씨 아저씨는 그들 앞에 물잔 둘을 놓고, 주전자로 물을
      ‘쪼르르’ 따르며 말했습니다.

      조금 뒤, 강씨 아저씨는 깍두기 접시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어서 국밥 한 그릇을 할머니와 소년의 가운데에 놓았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오르고 구수한 냄새가 풍겼습니다.

      “아가야, 많이 어서 먹어라”

      소년은 한 숟가락 푹 떠서 입에 막 넣으려다 가는 할머니를 바라보았습니다.

      “할머니, 정말 점심 먹었어?”

      “그럼, 배불리 먹었다. 너나 어서, 어서 먹어라”

      그제야 소년은 국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소년이 게걸스레 먹는 동안 할머니는 깍두기 하나를 손으로 집어
      입에 넣고 오물오물하고 있었습니다.

      소년은 국밥 한 그릇을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먹어치웠습니다.
      뚝배기를 얼굴에 뒤집어쓰듯 하고서 마지막 국물 한 모금까지
      ‘후룩’ 마셨습니다.
      어느새 뚝배기를 식탁 위에 내려놓고서 혀로 입술을 핥았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강씨 아저씨가 그들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오늘 참 운이 좋으십니다.
      할머니는 오늘 우리 집의 백 번 째 손님입니다”

      “뭐라고요?”

      할머니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강씨 아저씨를 쳐다보았습니다.
      무슨 소리인지 몰라 불안해하는 눈치였습니다.

      “우리 집에서는 그 날의 백 번 째 손님께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작은 복권을 하나 타신 셈이지요”

      할머니는 긴가민가하면서도 ‘웬 횡재냐?’ 하는 기색을 굳이 숨기지 않았습니다.

      “아니, 그게 정말인가요?”

      “아, 그럼요. 오늘은 그냥 가시고, 다음에 또 오십시오”

      한 손으로 돈주머니를 꼭 쥔 할머니는 쪼글쪼글한 주름살 속에
      숨겨두었던 반색을 죄다 드러내며 환히 웃었습니다.
      문을 열어주며 할머니와 소년을 배웅하는 강씨 아저씨는 그보다 더 밝은
      웃음을 지었습니다.
      풍경도 뒤에서 맑은 소리로 ‘댕그렁’ 인사를 보냈습니다.

      2개월쯤 뒤, 할머니와 손자가 또 강씨 아저씨네 국밥 집에 들렀습니다.
      그들을 알아본 강씨 아저씨는 대뜸, “할머니는 참 복이 많으시군요” 하며
      반겼습니다.
      이번에도 백 번 째 손님의 행운을 그들에게 안겨주었습니다.

      그로부터 한달 남짓 지난 어느 날이었습니다.
      강씨 아저씨가 무심코 창 밖을 내다보다가 길 건너 쪽에서 이쪽을
      바라보고 있는 낯익은 소년을 발견했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왔던 그 소년이었습니다.

      강씨 아저씨는 한참 유심히 살핀 뒤에야 소년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냈습니다.

      국밥 집에 손님이 한사람 들어올 적마다 돌멩이 하나씩을 땅에
      그린 동그라미 안에 넣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점심 손님이 거의 끊어진 뒤에 그 돌멩이를 헤아려 보고는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기껏해야 돌멩이는 50개도 안되었던 것입니다.

      사흘째 내리 그 아이를 본 강씨 아저씨는 아내를 보내 무슨 까닭인지
      넌지시 알아보게 했습니다.

      한참만에 돌아온 아내의 얼굴빛은 그리 밝지 못했습니다.

      “내일 모레가 쟤 할머니의 생신이래요. 할머니께 국밥을 대접해 드리려고
      언제쯤 오면 백 번 째 손님이 될 수 있는지를 셈치고 있나봐요”

      이미 백 번 째 손님에 대한 사연을 알고 있던 그의 아내가 일러 주었습니다.

      “이거 야단 아니야?”

      강씨 아저씨의 고민은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한나절 내내 ‘이거 야단 아니야!’를 연발하던 강씨 아저씨가
      무릎을 탁 쳤습니다.

      그러더니 전화기 앞에 붙어 앉아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댔습니다.

      “과장님이세요? 모레 점심시간에 저희 집에 오십시오.
      별일은 아니고요.
      평소에 도와 주셔서 점심 한끼 대접하고 싶어서요.
      친구 분들하고 같이 오시면 더 좋습니다”

      “여보게, 날세. 모레 점심시간에 우리 집에 오게. 무슨 날은 아니고,
      그냥 점심 한끼 같이 먹고 싶어서. 그래, 직원들도 함께 와”

      강씨 아저씨는 전화번호를 적어놓은 수첩을 뒤적이며 한참 동안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는 똑같은 말을 되풀이했습니다.

      드디어 그 날이 되었습니다.
      강씨 아저씨네 국밥 집 건너편 길에 소년이 나타났습니다.
      혼자가 아니고 할머니랑 같이 였습니다.
      강씨 아저씨네 국밥 집에 손님이 한사람
      들어갈 적마다 동그라미 속에 돌멩이 하나씩을 넣었습니다.

      강씨 아저씨는 부인과 함께 가끔 창 밖으로 그 모습을 엿보았습니다.
      여느 날과 달리 손님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풍경이 ‘뎅그렁 뎅그렁’ 잇달아 울렸습니다.

      얼마 뒤였습니다.

      “할머니, 어서 일어서! 벌써 아흔 아홉 번째 손님이 들어갔어.
      다음이 백 번째란 말이야”

      소년이 서둘러 할머니의 손을 잡고 끌었습니다.

      “할머니, 오늘은 내가 할머니께 사드리는 거야”

      소년은 할머니의 귀에 대고 나직이 속삭였습니다.

      “그래, 고맙다”

      할머니는 더 없이 행복한 얼굴로 소년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들이 일어선 자리 옆에는 아스팔트를 뚫고 올라온 민들레의 철 늦게
      피운 꽃 한 송이가 노랗게 웃고 있었습니다.

      그 날, 진짜 백 번 째 손님이 된 할머니는 또 따뜻한 쇠머리국밥
      한 그릇을 대접받았습니다.
      식당 안을 그들먹하게 메운 손님들은 아무 영문도 몰랐습니다.

      아내가 강씨 아저씨의 귀에다 대고 속삭였습니다.

      “여보, 저 아이 앞에도 한 그릇 내놓읍시다”

      강씨 아저씨는 고개를 저었습니다.

      “쉿, 그런 말 말아요. 쟤는 오늘 안 먹어도 배가 부르는 법을 배우는 거요”

      그러면서 턱 끝으로 할머니와 아이 쪽을 가리켰습니다.

      할머니는 천연덕스럽게 혼자서 국밥을 ‘후룩후룩’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아이의 눈길은 할머니의 숟가락을 따라 계속 국밥 그릇에서 입으로
      오락가락 했습니다.
      그러다가 몰래 침을 꼴깍 삼켰습니다.

      “너 정말 배 안고파? 좀 남겨 줄까?”

      “난 안 먹어. 정말 배불러. 이봐”

      아이는 짐짓 배에 바람을 가득 넣어 앞으로 쑥 내밀었습니다.
      그러고는 깍두기 하나를 손가락으로 집어 입에 날름 넣고 우직 씹었습니다.
      전에 할머니가 하던 것과 똑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뒤로 참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강씨 아저씨네 국밥 집에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정말로 백 번 째
      손님이 되어 국밥을 공짜로 먹는 사람이 날마다 생겼습니다.
      이 백 번째 손님이 되어 같이 온 사람들까지 공짜 국밥을 먹는 일도
      가끔 있었습니다.

      출처 : 대교출판 《제8회 우수창작동화 20선》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The Greatest Love Of All - Whitney Houston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

      I believe the children are our are future
      Teach them well and let them lead the way
      Show them all the beauty they possess inside
      Give them a sense of pride to make it easier
      Let the children's laughter remind us how we used to be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라고 믿습니다
      그들을 올바로 가르쳐 미래를 이끌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 안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해주고
      훌륭히 해낼 수 있도록 자부심을 심어줘야 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통해
      우리의 예전 모습을 떠올려야 합니다

      Everybody searching for a hero
      People need someone to look up to
      I never found anyone who fulfill my needs
      A lonely place to be
      and So I learned to depend on me

      모두가 영웅을 찾고 있습니다
      존경할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 부족함을 채워준 이는 없었습니다
      이 세상은 외로운 곳입니다
      그래서 나 자신에게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Chorus]

      I decided long ago, never to walk in anyone's shadows
      If I fail, if I succeed
      At least I'll live as I believe
      No matter what they take from me
      They can't take away my dignity

      오래 전에 결심했습니다
      다른 이의 보호를 받진 않겠노라고
      실패하든, 성공하든
      적어도 내 신념에 따라 사는 겁니다
      세상이 내게서 무엇을 앗아가든
      내 존엄성만큼은 앗아갈 수 없습니다

      Becaus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happening to me
      I found the greatest love of all
      Inside of m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easy to achieve
      Learning to love yourself
      It is the greatest love of all

      그 무엇보다 위대한 사랑이
      내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위대한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내 안에서...
      그 고결하고 위대한 사랑은
      얻기 어렵지 않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는 것,
      그것이 바로 가장 위대한 사랑입니다

      And if by chance, that special place
      That you've been dreaming of
      Leads you to a lonely place
      Find your strength in love

      하지만 혹시라도 그 특별한 세상이,
      당신이 꿈꿔왔던 세상이
      외로움만 안겨준다면
      바로 사랑 안에서 힘을 얻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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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1533B04C4EB0F95A12EE12"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나의 전부를 주고 싶은 사람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 받게 될 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테니까요.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의자》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9966D7335A190B451C968B"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친구는 찾는 게 아니라네 친구는 찾는 게 아니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나두 너의 뒤에 있을게 친구는 자유라는 말에서 유래됐다구 해 쉴만한 공간과 자유로움을 허락하는 사람이 바로 친구래 오늘이 즐거운 건 우정이라는 뜰에 친구라는 나무가 따가운 세상의 햇살을 막아주기 때문이야 죽을 만큼 힘들어도 내가 살 수 있는 이유는 내 옆에 친구가 있기 때문이야 고맙다 내 소중한 친구야 천국은 연인끼리 가는거구 지옥은 친구랑 가는거래 친구는 모든 어려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친구야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널 몰라줘도 내가 항상 너의 옆에 있음을 기억해 세상의 모든 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우정이야 알지 친구야 내가 태평양 바다에 동전을 던졌어 그 동전을 찾을 때까지 우리 우정 영원하자 세상이 정전이 되어 깜깜할 때 제일 먼저 너에게 달려가서 촛불을 켜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 줄게 난 말야 너와의 우정이 모래시계 같았으면 좋겠어 우정이 끝날 쯤에 다시 돌려놓으면 되잖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2341D438564C1A531F2454"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때로는 다정한 친구로 행복한 연인으로 사각의 사이버 공간에서 우리가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대한 감정과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갑니다. 닉네임이 그 사람의 인격과 품위를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닉네임이 그 사람의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입니다. 정감 있고 따스함이 담겨있는 목소리 음성은 아닐지라도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최대한의 수단입니다. 눈에 익은 닉네임이 안 보일 때는 괜시리 기다림이란 즐거움으로 때론 걱정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생각할 때도 참 많습니다. 행여 아픈건 아닐까? 행여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궁금함 그런 작은 것에서 행복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냥 한 공간에 있다는 소속감 즐거움으로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하고 글과 유머를 보고 살포시 미소짓기도 합니다. 깨알같은 글씨 한 줄 한 줄로 상대의 기분을 알아내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게끔 미소와 여유로움으로 다가서기도 하고 따스함으로 서로에게 의지할 때도 있습니다. 언제나 변치 않음으로서 서로에게 소중하고 좋은 인연으로 쭈~욱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건 일방적인 작은 소망일 뿐 뒤돌아서면 상처 투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 인터넷 공간의 쉼터이기에 서로 감싸 안으려고 자신을 웃음으로 포장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생각이 비슷하고 책임 있게 판단할 수 있으므로 희망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따스한 말 한마디 비록 작은 댓글 이지만 꿈과 희망을 안겨주며, 격려해주는 우리들이기에 다정한 친구로 다가설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25465A48565587CE324487"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나의 꿈들을 서랍속에서 꺼내어 참으로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 나이를 들어갈수록 세상을 더욱 알아갈수록 세상살이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어렸을 적에는 커다랐던 꿈이 나이가 들어 갈수록 점점 더 초라해 집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꿈을 잃어버린 채 하나 둘씩 후회만 가슴속에 남아 갑니다 정말 그런게 아닐까요? 늙어 간다는 건 나이가 들고 얼굴에 주름살이 늘어가는 일만은 아닐 겁니다. 꿈을 잃어버리는 순간부터 결코 만만치 않는 세상살이 앞에 평범한 일상으로 자신을 동화시켜 가는 일부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가끔 청년 같은 웃음을 간직한 백발의 할아버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결코 그분들에게는 나이가 자신의 일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들의 빛나는 눈동자 안에서 아직 지나온 시간들의 후회보다는 앞으로 해야할 이루어야할 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떠신지요? 젊은 얼굴에 벌써부터 꿈을 포기한 채 후회만으로 자신을 그렇게 늙어가고 있게 만들고 있는 건 아닌지요? 저 역시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겠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나의 꿈들을 서랍속에서 꺼내 더 이상 늙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2624936564AE9E216317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국밥1인분에 담긴 2인분 사랑 국밥집 주인 강씨 아저씨는 손님을 기다리며 신문을 뒤적이고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정해져 있는 직장의 손님들이 한차례 지나간 뒤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때늦은 점심을 찾는 손님이 몇은 더 있음직한 무렵이었지요. 그때 문에 달아놓은 풍경이 ‘댕그렁’ 소리를 냈습니다. 강씨 아저씨가 신문을 밀치며 벌떡 일어섰습니다. 천천히 문이 열리면서 머리카락이 허연 할머니가 들어섰습니다. 그 뒤에 열 살도 채 안 돼 보이는 소년이 마치 꼬리를 잡고 있듯 할머니의 한 손을 꼭 잡고 따라 들어왔습니다. 옷차림이 남루하고, 얼굴에는 궁기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이쪽으로 앉으세요” 강씨 아저씨는 가운데 자리에 있는 식탁 의자를 빼내 놓았습니다. 그러고는 한 손으로 등받이를 쓰다듬으며 여기 앉으라고 턱짓을 보냈어요. 그러나 할머니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머뭇거렸습니다. “저, 저어…. 쇠머리국밥 한 그릇에 얼마나 하는지?” “사천원 받습니다” 강씨 아저씨는 사람 좋은 웃음을 온 얼굴에 가득 담아 보이며 대답했습니다. 할머니는 조금 몸을 돌려 허리춤에서 주머니를 꺼냈습니다. 그 주머니 안에 든 동전까지 조물락 거리며 헤아려 보았습니다. 그러고 나서야 그 자리에 소년을 앉히고, 할머니는 맞은쪽으로 가서 앉았습니다. “한 그릇만 주세요” “예?” “난 점심을 이미 먹었다오” “아, 예. 맛있게 말아 드리겠습니다” 강씨 아저씨는 그들 앞에 물잔 둘을 놓고, 주전자로 물을 ‘쪼르르’ 따르며 말했습니다. 조금 뒤, 강씨 아저씨는 깍두기 접시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어서 국밥 한 그릇을 할머니와 소년의 가운데에 놓았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오르고 구수한 냄새가 풍겼습니다. “아가야, 많이 어서 먹어라” 소년은 한 숟가락 푹 떠서 입에 막 넣으려다 가는 할머니를 바라보았습니다. “할머니, 정말 점심 먹었어?” “그럼, 배불리 먹었다. 너나 어서, 어서 먹어라” 그제야 소년은 국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소년이 게걸스레 먹는 동안 할머니는 깍두기 하나를 손으로 집어 입에 넣고 오물오물하고 있었습니다. 소년은 국밥 한 그릇을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먹어치웠습니다. 뚝배기를 얼굴에 뒤집어쓰듯 하고서 마지막 국물 한 모금까지 ‘후룩’ 마셨습니다. 어느새 뚝배기를 식탁 위에 내려놓고서 혀로 입술을 핥았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강씨 아저씨가 그들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오늘 참 운이 좋으십니다. 할머니는 오늘 우리 집의 백 번 째 손님입니다” “뭐라고요?” 할머니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강씨 아저씨를 쳐다보았습니다. 무슨 소리인지 몰라 불안해하는 눈치였습니다. “우리 집에서는 그 날의 백 번 째 손님께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작은 복권을 하나 타신 셈이지요” 할머니는 긴가민가하면서도 ‘웬 횡재냐?’ 하는 기색을 굳이 숨기지 않았습니다. “아니, 그게 정말인가요?” “아, 그럼요. 오늘은 그냥 가시고, 다음에 또 오십시오” 한 손으로 돈주머니를 꼭 쥔 할머니는 쪼글쪼글한 주름살 속에 숨겨두었던 반색을 죄다 드러내며 환히 웃었습니다. 문을 열어주며 할머니와 소년을 배웅하는 강씨 아저씨는 그보다 더 밝은 웃음을 지었습니다. 풍경도 뒤에서 맑은 소리로 ‘댕그렁’ 인사를 보냈습니다. 2개월쯤 뒤, 할머니와 손자가 또 강씨 아저씨네 국밥 집에 들렀습니다. 그들을 알아본 강씨 아저씨는 대뜸, “할머니는 참 복이 많으시군요” 하며 반겼습니다. 이번에도 백 번 째 손님의 행운을 그들에게 안겨주었습니다. 그로부터 한달 남짓 지난 어느 날이었습니다. 강씨 아저씨가 무심코 창 밖을 내다보다가 길 건너 쪽에서 이쪽을 바라보고 있는 낯익은 소년을 발견했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왔던 그 소년이었습니다. 강씨 아저씨는 한참 유심히 살핀 뒤에야 소년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냈습니다. 국밥 집에 손님이 한사람 들어올 적마다 돌멩이 하나씩을 땅에 그린 동그라미 안에 넣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점심 손님이 거의 끊어진 뒤에 그 돌멩이를 헤아려 보고는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기껏해야 돌멩이는 50개도 안되었던 것입니다. 사흘째 내리 그 아이를 본 강씨 아저씨는 아내를 보내 무슨 까닭인지 넌지시 알아보게 했습니다. 한참만에 돌아온 아내의 얼굴빛은 그리 밝지 못했습니다. “내일 모레가 쟤 할머니의 생신이래요. 할머니께 국밥을 대접해 드리려고 언제쯤 오면 백 번 째 손님이 될 수 있는지를 셈치고 있나봐요” 이미 백 번 째 손님에 대한 사연을 알고 있던 그의 아내가 일러 주었습니다. “이거 야단 아니야?” 강씨 아저씨의 고민은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한나절 내내 ‘이거 야단 아니야!’를 연발하던 강씨 아저씨가 무릎을 탁 쳤습니다. 그러더니 전화기 앞에 붙어 앉아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댔습니다. “과장님이세요? 모레 점심시간에 저희 집에 오십시오. 별일은 아니고요. 평소에 도와 주셔서 점심 한끼 대접하고 싶어서요. 친구 분들하고 같이 오시면 더 좋습니다” “여보게, 날세. 모레 점심시간에 우리 집에 오게. 무슨 날은 아니고, 그냥 점심 한끼 같이 먹고 싶어서. 그래, 직원들도 함께 와” 강씨 아저씨는 전화번호를 적어놓은 수첩을 뒤적이며 한참 동안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는 똑같은 말을 되풀이했습니다. 드디어 그 날이 되었습니다. 강씨 아저씨네 국밥 집 건너편 길에 소년이 나타났습니다. 혼자가 아니고 할머니랑 같이 였습니다. 강씨 아저씨네 국밥 집에 손님이 한사람 들어갈 적마다 동그라미 속에 돌멩이 하나씩을 넣었습니다. 강씨 아저씨는 부인과 함께 가끔 창 밖으로 그 모습을 엿보았습니다. 여느 날과 달리 손님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풍경이 ‘뎅그렁 뎅그렁’ 잇달아 울렸습니다. 얼마 뒤였습니다. “할머니, 어서 일어서! 벌써 아흔 아홉 번째 손님이 들어갔어. 다음이 백 번째란 말이야” 소년이 서둘러 할머니의 손을 잡고 끌었습니다. “할머니, 오늘은 내가 할머니께 사드리는 거야” 소년은 할머니의 귀에 대고 나직이 속삭였습니다. “그래, 고맙다” 할머니는 더 없이 행복한 얼굴로 소년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들이 일어선 자리 옆에는 아스팔트를 뚫고 올라온 민들레의 철 늦게 피운 꽃 한 송이가 노랗게 웃고 있었습니다. 그 날, 진짜 백 번 째 손님이 된 할머니는 또 따뜻한 쇠머리국밥 한 그릇을 대접받았습니다. 식당 안을 그들먹하게 메운 손님들은 아무 영문도 몰랐습니다. 아내가 강씨 아저씨의 귀에다 대고 속삭였습니다. “여보, 저 아이 앞에도 한 그릇 내놓읍시다” 강씨 아저씨는 고개를 저었습니다. “쉿, 그런 말 말아요. 쟤는 오늘 안 먹어도 배가 부르는 법을 배우는 거요” 그러면서 턱 끝으로 할머니와 아이 쪽을 가리켰습니다. 할머니는 천연덕스럽게 혼자서 국밥을 ‘후룩후룩’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아이의 눈길은 할머니의 숟가락을 따라 계속 국밥 그릇에서 입으로 오락가락 했습니다. 그러다가 몰래 침을 꼴깍 삼켰습니다. “너 정말 배 안고파? 좀 남겨 줄까?” “난 안 먹어. 정말 배불러. 이봐” 아이는 짐짓 배에 바람을 가득 넣어 앞으로 쑥 내밀었습니다. 그러고는 깍두기 하나를 손가락으로 집어 입에 날름 넣고 우직 씹었습니다. 전에 할머니가 하던 것과 똑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뒤로 참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강씨 아저씨네 국밥 집에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정말로 백 번 째 손님이 되어 국밥을 공짜로 먹는 사람이 날마다 생겼습니다. 이 백 번째 손님이 되어 같이 온 사람들까지 공짜 국밥을 먹는 일도 가끔 있었습니다. 출처 : 대교출판 《제8회 우수창작동화 20선》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The Greatest Love Of All - Whitney Houston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 I believe the children are our are future Teach them well and let them lead the way Show them all the beauty they possess inside Give them a sense of pride to make it easier Let the children's laughter remind us how we used to be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라고 믿습니다 그들을 올바로 가르쳐 미래를 이끌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 안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해주고 훌륭히 해낼 수 있도록 자부심을 심어줘야 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통해 우리의 예전 모습을 떠올려야 합니다 Everybody searching for a hero People need someone to look up to I never found anyone who fulfill my needs A lonely place to be and So I learned to depend on me 모두가 영웅을 찾고 있습니다 존경할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 부족함을 채워준 이는 없었습니다 이 세상은 외로운 곳입니다 그래서 나 자신에게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Chorus] I decided long ago, never to walk in anyone's shadows If I fail, if I succeed At least I'll live as I believe No matter what they take from me They can't take away my dignity 오래 전에 결심했습니다 다른 이의 보호를 받진 않겠노라고 실패하든, 성공하든 적어도 내 신념에 따라 사는 겁니다 세상이 내게서 무엇을 앗아가든 내 존엄성만큼은 앗아갈 수 없습니다 Becaus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happening to me I found the greatest love of all Inside of m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easy to achieve Learning to love yourself It is the greatest love of all 그 무엇보다 위대한 사랑이 내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위대한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내 안에서... 그 고결하고 위대한 사랑은 얻기 어렵지 않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는 것, 그것이 바로 가장 위대한 사랑입니다 And if by chance, that special place That you've been dreaming of Leads you to a lonely place Find your strength in love 하지만 혹시라도 그 특별한 세상이, 당신이 꿈꿔왔던 세상이 외로움만 안겨준다면 바로 사랑 안에서 힘을 얻어야 합니다.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8&id=24985&strmember=u90120&filenm=1.asf" width="289" height="64" type="application/octet-stream" enablecontextmenu="0" volume="0" loop="-1" autostart="true" showstatusbar="1">

kgs7158 17-11-27 20:46
 
와!
오늘은 특히 조은글이 엄청많아요 ㅎㅎ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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