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1-30 01:47
 글쓴이 : 竹 岩
조회 : 515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
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 명예의 꽃다발로
둘러싸여야만이 아름다운
삶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길지도 짧지도 않았으나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히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느니.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로 다만 성실을 다하며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
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습니다.

미인이 못 되어도.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합니다.

그대 내 가슴에 영원한 느낌표로
자욱져 있듯이 나도 그대 가슴
어디에나 영원한 느낌표로
살아있고 싶습니다.

글:유안진/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70" height="500" align="right" src="http://cfile250.uf.daum.net/media/2773A94853BA9B390B1F8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 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 명예의 꽃다발로 둘러싸여야만이 아름다운 삶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길지도 짧지도 않았으나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히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느니.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로 다만 성실을 다하며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 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습니다. 미인이 못 되어도.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합니다. 그대 내 가슴에 영원한 느낌표로 자욱져 있듯이 나도 그대 가슴 어디에나 영원한 느낌표로 살아있고 싶습니다. 글:유안진/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src="http://music.m-letter.or.kr/music/lonm/고서이_Melody garden.wma" style="width: 0px; height: 0px;" loop="-1"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kgs7158 17-11-30 04:04
 
영원한 느낌표!!!!!!!!!!
감사합니다,,수고많으셨어요,
해피하루들 되소서
kgs7158 17-12-01 00:19
 
그대있음에 내가있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644
공지 <추천>결과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리앙~♡ 02-03 1117
공지 <추천>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02 1022
공지 <추천>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1) 김현 01-28 1077
5173 그리움 김용호 00:25 2
5172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은 깊이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김현 00:17 2
5171 아빠의 만원 김현 00:12 4
5170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竹 岩 00:07 3
5169 상상할 수 없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1) 김현 02-24 76
5168 사랑한단 말 이럴 때 하는 거래요 (2) 김용호 02-24 90
5167 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어라 (1) 김현 02-24 71
5166 마음에 두고픈 열 가지 竹 岩 02-24 66
5165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1) 김용호 02-23 89
5164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2) 리앙~♡ 02-23 73
5163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세요 竹 岩 02-23 90
5162 당신의 인생을 최고로 만드는 방법 (감동과 가르침이 있는 유머) 김현 02-23 87
5161 들을줄 아는 지혜 (1) 김현 02-23 85
5160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22 104
5159 밤 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 진다 (2) 김현 02-22 121
5158 사랑을 표현하세요 (1) 김용호 02-22 129
5157 어느 경로당 벽에 붙여진 붓글씨 (1) 김현 02-22 96
5156 인생을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 02-21 96
5155 부부는 참으로 가깝고도 먼 이방인 김현 02-21 125
5154 인생 길 가다 보면 竹 岩 02-21 119
5153 3초만에 따뜻한 세상 만들기 (1) 김현 02-21 106
5152 젖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던가 竹 岩 02-20 163
5151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2) 김현 02-20 152
5150 상한 마음 빨리 극복하기 (1) 김현 02-20 122
5149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644
5148 나 혼자만 아픈 줄 알았습니다. (1) 김용호 02-19 136
5147 한 조각 삶에 머물며 竹 岩 02-19 139
5146 남의 흉 보지 마라 보는 흉 변명일 뿐이다 김현 02-19 114
5145 인생 선배들의 주옥같은 지혜 10가지 김현 02-19 128
5144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용호 02-18 184
5143 복이 많은 열 가지 이유 竹 岩 02-18 161
5142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1) 김현 02-18 146
5141 삶을 바꾸는 마음가짐 (1) 김현 02-18 313
5140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竹 岩 02-17 119
5139 느낌표와 물음표 (1) 김용호 02-17 176
5138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1) 김현 02-17 118
5137 힘이 들 때 꺼내 먹는 명언 13가지 (1) 김현 02-17 117
5136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2) 리앙~♡ 02-16 134
5135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2) 김용호 02-16 112
5134 가는해 오는해(가는年 오는年) (1) 竹 岩 02-16 113
5133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1) 김현 02-16 118
5132 덕담의 기적 (1) 김현 02-16 143
5131 행복을 주는 사람들 (4) 리앙~♡ 02-15 182
5130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1) 김현 02-15 133
5129 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 (2) 김현 02-15 455
5128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김용호 02-15 164
5127 행복을 채우는 잔이 있습니다 竹 岩 02-15 115
5126 전부다 무료 (1) 김용호 02-14 132
512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竹 岩 02-14 141
5124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김현 02-14 11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