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1-30 13:53
 글쓴이 : 리앙~♡
조회 : 212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당신은 행복을 열어가는 글을 읽으므로 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이 되었네요.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00 width=500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02046F4D51876D78412B9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B>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당신은 행복을 열어가는 글을 읽으므로 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이 되었네요.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pds27.egloos.com/pds/201407/16/95/Broken_Vow_-_Lara_Fabian.mp3 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center></span>

토백이 17-11-30 21:31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앙~♡ 17-12-05 23:45
 
토백이님~^^
네네~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세요~^.~
kgs7158 17-12-01 00:00
 
11월이 막 가려고합ㄴ다 ㅎ
곧 12월에 들어설것같아요,
마지막 한장이 마지막 잎새처럼 펄럭입니다.
12월,,모두 행복을 열어가는 12월 되면 좋겠지요.
손에손잡고 벽을 넘어서,,우는자와함께하고 웃는자와 함께하는 12월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글구 저도 글씨를 잘 썼으면 좋겠어요 자꾸 틀ㄹ는..앗 또 틀려서 ㅜㅜ바보손좀 고쳐지는 12월됬으면 ,,바래봅니다,ㅎㅎ
     
리앙~♡ 17-12-05 23:46
 
그러게요~ㅜ.ㅜ
세월 엄청 빠르지요~?^^
한장 한장 넘기는 달력을 보노라면...한숨이 나옵니다~ㅎㅎㅎ

kgs7158 시인님~^^
마음만이라도 늘~즐겁게 보내시구요~^^
올 한해...마지막 까지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03 692
공지 <추천>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1) 竹 岩 11-26 682
공지 <추천>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3) 김현 11-25 1098
공지 <추천>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6) 리앙~♡ 11-22 810
공지 <추천>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11-11 3084
4861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1) 竹 岩 03:21 72
48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2) 리앙~♡ 01:33 83
4859 "내일 죽을 것 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 처럼 배워라."​ (1) 김현 00:31 75
4858 크리스마스 선물 / O.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1) 김현 00:17 54
4857 오늘 당신을 사랑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1) 김용호 12-10 77
4856 당신과 나의 만남 (1) 竹 岩 12-10 101
4855 목표를 가져라. 그것이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다 (1) 김현 12-10 103
4854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1) 김현 12-10 97
4853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것이 뭘까요 (4) 리앙~♡ 12-09 118
4852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1) 김용호 12-09 94
4851 가슴에 남는 좋은 글 (1) 竹 岩 12-09 114
4850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1) 김현 12-09 103
4849 성탄의 의미와 감사할 일들... (2) 김현 12-09 92
4848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1) 김용호 12-08 114
4847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12-08 142
4846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2) 김현 12-08 157
4845 한글을 처음 배워 55년 전 남편에게 쓴 70대 할머니의 편지 (1) 김현 12-08 82
4844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4) 리앙~♡ 12-07 144
4843 꿈은 멀리 있는것은 아니다 (1) 竹 岩 12-07 169
4842 사랑해서 외로웠다 (2) 김현 12-07 177
4841 기대치 않았던 사랑,그건 기적이었다 [감동실화] 김현 12-07 110
4840 진정한 人間의 길 (1) 竹 岩 12-06 187
4839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2) 김현 12-06 137
4838 캐롤 고요한밤 거룩한밤 탄생배경 [감동&실화] (1) 김현 12-06 109
4837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1) 김용호 12-06 172
4836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6) 리앙~♡ 12-05 158
4835 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1) 竹 岩 12-05 145
483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1) 김용호 12-05 197
4833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3) 김현 12-05 127
4832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1) 김현 12-05 115
4831 때문에.덕분에 (1) 竹 岩 12-04 186
4830 젊어서는 능력이 늙어서는 재물이 (3) 김현 12-04 152
4829 당신에게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인가요 (1) 김현 12-04 124
4828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 김용호 12-04 181
4827 <추천>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03 692
4826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하고 힘들 때 촛불을 켜고 기도하세요 (2) 김현 12-03 127
4825 좋은 남편과 아내 (1) 김현 12-03 120
4824 가슴에 간직해야 할말 (1) 竹 岩 12-03 148
4823 꿈꾼 그 옛날 (2) kimyach 12-02 169
4822 삶의 비망록 (1) 竹 岩 12-02 167
4821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1) 김용호 12-02 185
4820 외로움 달래는 영혼 살포시 안아주는 그런 12월이었으면 (2) 김현 12-02 139
4819 어느 지혜로운 효부(며느리)의 이야기 (1) 김현 12-02 102
4818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12-01 165
4817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2) 김현 12-01 148
4816 12월을 맞으며 (1) 김현 12-01 231
4815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4) 리앙~♡ 11-30 213
4814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2) 竹 岩 11-30 164
4813 사람을 놓치면 그런 사람을 다시 만나는 건 어렵습니다 (1) 김현 11-30 171
4812 가난한 어머니의기도 (1) 김현 11-30 13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