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01 00:39
 글쓴이 : 김현
조회 : 932  

 

 



♣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삶의 순간들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가족 때문에 화나는 일이 있다면 그건 그래도
내 편이 되어줄 가족이 있다는 뜻이고

쓸고 닦아도 금방 지저분해지는
방 때문에 한숨이 나오면 그건
내게 쉴 만한 집이 있다는 뜻이고

가스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지난겨울을
따뜻하게 살았다는 뜻이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누군가 떠드는 소리가
자꾸 거슬린다면 그건 내게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는 뜻이고

주차할 곳을 못 찾아 빙글빙글 돌면서
짜증이 밀려온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가
차까지 가졌다는 뜻이다.

온몸이 뻐근하고 피곤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뜻이고

이른 아침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뜻이다.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그러면 마음이 가라앉을 것이다.
- 열정을 말하다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여수(旅愁)-원곡"DREAMING of home and mother" ♬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 없이 나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고향

 


kgs7158 17-12-01 10:37
 
감사합니다
조은작품 즐감하고갑니다
토백이 17-12-01 21:15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79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414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440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80
5973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19 29
5972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1) 김현 07:44 36
5971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김현 07:43 35
5970 그해,구월 둥근달을 바라보며 竹 岩 09-24 62
5969 첫 가을편지를 그대에게 (1) 김현 09-24 80
5968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4 55
5967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9-23 193
596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 리앙~♡ 09-22 123
5965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1) 김현 09-22 110
5964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198
5963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80
596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111
5961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132
596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1) 김현 09-21 111
595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50
5958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76
5957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41
5956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115
595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60
5954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75
5953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26
5952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93
5951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80
5950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35
5949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77
5948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111
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7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44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66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21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5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7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10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97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6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11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5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32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2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7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65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5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32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42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16
5928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207
5927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1) 김현 09-11 123
592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52
5925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53
5924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93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6.203.1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