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02 13:46
 글쓴이 : kimyach
조회 : 834  
     
       꿈꾼 그 옛날 

밖에는눈 눈이 와라.
고요히 창 아래로는 달빛이 들어라.
어스름 타고서 오신 그 여자는
내 꿈의 품속으로 들어와 안겨라.

나의 베개는 눈물로 함빡이젖었어라.
그만 그 여자는 가고 말았느냐.
다만 고요한 새벽. 별 그림자 하나가
창틈을 엿보아라. 

-김소월- 
 



김용호 17-12-02 14:46
 
시마을에는

(오늘의 시)란 (이달의 시인시)란(내가 읽은시)란 (추천시)란
(작가의시)란 (창작시)란(우수창작시)란(청소년시)란
(시마을 동인시)란(전문 낭송시)란(낭송시)란(영상시)란 등으로
장르를 구분해 시를 올릴 수 있는 여러 게시란이 있습니다.
좋은 시도 좋은 글입니다.
좋은 시는 해당 게시란에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좋은 글란에 가끔 보면 여러분 중에 올리시는 게시물 중에는
좋은 시를 볼 수 있습니다.
올리신 글의 내용이 너무 좋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제 개인 적인 욕심입니다.
그러나 게시판 특성에 맞지 않는 다면 좋은 글 란 의
본래의 취지와 다를 수 있으므로 각 게시란의 차별성을
함께 심오하게 생각해보시면 차암 좋을 듯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리신 좋은 시를 행당게시란으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글란의 사정을 잘 헤아려 이해하고 받아들일 줄로 믿겠습니다.

끝으로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과만 수북히 쌓이시길…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며 줄입니다.
kgs7158 17-12-02 14:53
 
감사합니다,,조은작품이랑 조은글 ,,잘 읽고갑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79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413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440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80
5973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19 25
5972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1) 김현 07:44 33
5971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김현 07:43 34
5970 그해,구월 둥근달을 바라보며 竹 岩 09-24 62
5969 첫 가을편지를 그대에게 (1) 김현 09-24 79
5968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4 54
5967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9-23 191
596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 리앙~♡ 09-22 123
5965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1) 김현 09-22 109
5964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197
5963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80
596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110
5961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131
596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1) 김현 09-21 110
595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47
5958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76
5957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41
5956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115
595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58
5954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75
5953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25
5952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93
5951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79
5950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34
5949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77
5948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111
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6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44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64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19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5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7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10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97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5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11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4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32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2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7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64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5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30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42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16
5928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206
5927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1) 김현 09-11 123
592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52
5925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52
5924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93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6.203.1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