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05 02:39
 글쓴이 : 竹 岩
조회 : 911  
















♧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德(덕)입니다.

자기를 해롭게 하는 이들에게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앙갚음을 하지도 말고
보복도 꾀하지 않습니다.
욕설을 퍼붓더라도 끝까지 참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뼈있는 말로써
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
자신의 책임이나 부담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습니다.

남의 부덕한 행위를 기뻐하는 것이
부덕한 행위 그 자체보다 더 나쁩니다.

적의 고통과 불행을 즐거워해서는 안 됩니다
남을 도우면서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여길 뿐만 아니라
그러한 기회를 준 그들에게 고마워해야 합니다.

면전에서 비난받더라도 성내지 말고
능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번뇌 가운데서 증오가 가장 파괴적입니다.
증오는 이제까지 쌓아온 공덕을 한꺼번에
소멸시켜버립니다.
자비와 연민을 개발해야합니다

특히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의
고뇌를 위로하는데
눈뜨고 자주 접촉하는 사이일수록

화내고 신경질 낼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만을 들여다보십시오.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리세요.
만약 그들이 맞다면 그들에게서 배우세요.
어느 쪽이든 화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타인이 잘못 행동해서
무엇이 정확한가를 지적해 주었는데

그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쯤에서 그대로 놔두십시오.

-좋은 생각 중에서-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0 cellSpacing=2 borderColor=#000000 cellPadding=0> <TBODY> <TR> <td><embed width="770" height="540" src="http://cfile239.uf.daum.net/original/99E85C33598EC06008880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 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margin: 5px 0px; left: -59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style="left: 680px; top: 60px; width: 202px; height: 430px; position: absolute; z-index: 6;">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2><b>♧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德(덕)입니다. 자기를 해롭게 하는 이들에게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앙갚음을 하지도 말고 보복도 꾀하지 않습니다. 욕설을 퍼붓더라도 끝까지 참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뼈있는 말로써 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 자신의 책임이나 부담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습니다. 남의 부덕한 행위를 기뻐하는 것이 부덕한 행위 그 자체보다 더 나쁩니다. 적의 고통과 불행을 즐거워해서는 안 됩니다 남을 도우면서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여길 뿐만 아니라 그러한 기회를 준 그들에게 고마워해야 합니다. 면전에서 비난받더라도 성내지 말고 능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번뇌 가운데서 증오가 가장 파괴적입니다. 증오는 이제까지 쌓아온 공덕을 한꺼번에 소멸시켜버립니다. 자비와 연민을 개발해야합니다 특히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의 고뇌를 위로하는데 눈뜨고 자주 접촉하는 사이일수록 화내고 신경질 낼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만을 들여다보십시오.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리세요. 만약 그들이 맞다면 그들에게서 배우세요. 어느 쪽이든 화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타인이 잘못 행동해서 무엇이 정확한가를 지적해 주었는데 그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쯤에서 그대로 놔두십시오. -좋은 생각 중에서-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별하나 17-12-05 09:27
 
아름다운 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79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413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440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80
5973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19 26
5972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1) 김현 07:44 33
5971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김현 07:43 34
5970 그해,구월 둥근달을 바라보며 竹 岩 09-24 62
5969 첫 가을편지를 그대에게 (1) 김현 09-24 79
5968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4 54
5967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9-23 192
596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 리앙~♡ 09-22 123
5965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1) 김현 09-22 109
5964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197
5963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80
596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110
5961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131
596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1) 김현 09-21 110
595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47
5958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76
5957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41
5956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115
595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58
5954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75
5953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25
5952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93
5951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79
5950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34
5949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77
5948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111
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6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44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64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19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5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7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10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97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5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11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4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32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2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7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64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5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30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42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16
5928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206
5927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1) 김현 09-11 123
592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52
5925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52
5924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93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6.203.1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