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06 00:03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922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 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을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인생에 꼭 필요 되는 친구

      누구나 쓸 수 있는 이름
      누구나 좋아하는 이름
      그 이름이 바로 친구

      학창시절 옥신각신 다투던 친구도
      몇년후의 타향에서 만나게 되니
      그 무엇보다 반가운 친구

      몇 천리 떨어져 있어도
      너의 목소리들을 수 있는 것이
      행복한 실감을 가져다 주는 친구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눈물에 콧물까지 짜며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야!

      어쩌다 모여 밤새도록
      술에 취해 음악에 취해
      시간가는 줄도 모르는 친구야!

      이튿날 해장국을 입이 미여나도록
      밀어 넣으면서도 친구 밥그릇의 고기까지
      빼앗아먹는 헐 없는 친구야!

      난 그래도 너가 좋아
      우린 친구이니까
      친구라는 이름만으로도 충분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돌아온 친절

      한 남자가 도로에 차를 세운 채 서 있는 할머니를 보았다.
      "저는 브라이언 앤더슨입니다.
      비도 오는데 우선 제 차로 가는 거 어떨까요?"
      그는 할머니의 차도 수리해 주었다.
      "사례는 괜찮아요. 대신 곤경에 처한 누군가를 보면 도와주세요."

      그와 헤어져 집으로 가던 할머니는 작은 카페에 들렸다.
      여 종업원은 할머니의 젖은 머리를 보고 수건을 건넸다.
      만삭의 몸으로 일하는 중이었다.
      '지칠만한데 어쩜 이리 친절할까.'
      할머니는 방금 전 만난 브라이언을 떠올렸다.

      식사를 마친 할머니는 그녀 몰래 100달러 짜리 지폐
      몇 장을 남기고 사라졌다.
      식탁에 쪽지가 있었다.
      "친절에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게 빚진 게 없어요.
      나 역시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베풀 뿐이에요.
      만약 되 갚고 싶다면 이 사랑의 연결 고리가 끊기지 않게 해 줘요."

      그녀는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남편과 내게 도움이 절실한 걸 어떻게 알았을까?
      다음 달에 출산하려면 돈이 필요했는데……."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잠든 남편을 곡 안으며 속삭였다.
      "그동안 마음 고생 많았어요. 앞으로 잘될 거예요.
      사랑해요. 브리이언"
      할머니를 도와준 남자는 다름 아닌 그녀의 남편이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영상제작 : 동제





      변화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10가지 충고

      ① 자신의 모든 것과 싸워라.
      '나를 힘들게 하는 문제를 적어보자.'

      ② 시간 사용과 싸워라.
      (내가 해야 할 일을 오늘밤에 5가지만 적어보자.'

      ③ 게으름과 싸워라.
      '더 이상 게으르지 말자고 다짐하자.'

      ④ 열등의식과 싸워라.
      '난 특별하고 난 다르다고 자신을 인정하자'

      ⑤ 자신의 생각하는 불행과 싸워라.
      '이문제도 결국 지나가고 해결된다고 행각하자.'

      ⑥ 자신을 괴롭히는 병과 싸워라.
      '건강을 위해서는 나쁜 습관 하나를 고치자.'

      ⑦ 물질을 낭비하는 습관과 싸워라.
      '돈을 어디에 사용하는지 적어보자.
      적는 것만으로 20% 이상의 소비를 줄 일수 있다.'

      ⑧ 편하고자 하는 욕망과 싸워라.
      '내일 쉬고 오늘은 끝까지 노력하자고 말해보자'

      ⑨ 남에게 의지하려는 마음과 싸워라.
      '내가나를 도울 수 없으면 남도 나를 도울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자.'

      ⑩ 소극적인 성격과 싸워라.
      '내 친구에게 좀 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관심을 보이자.'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20.uf.daum.net/media/243A2B3A56A9B4DD0E777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 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을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19.uf.daum.net/original/117903474D0E8E8406AAB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인생에 꼭 필요 되는 친구 누구나 쓸 수 있는 이름 누구나 좋아하는 이름 그 이름이 바로 친구 학창시절 옥신각신 다투던 친구도 몇년후의 타향에서 만나게 되니 그 무엇보다 반가운 친구 몇 천리 떨어져 있어도 너의 목소리들을 수 있는 것이 행복한 실감을 가져다 주는 친구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눈물에 콧물까지 짜며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야! 어쩌다 모여 밤새도록 술에 취해 음악에 취해 시간가는 줄도 모르는 친구야! 이튿날 해장국을 입이 미여나도록 밀어 넣으면서도 친구 밥그릇의 고기까지 빼앗아먹는 헐 없는 친구야! 난 그래도 너가 좋아 우린 친구이니까 친구라는 이름만으로도 충분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739154C5886D905132E49"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돌아온 친절 한 남자가 도로에 차를 세운 채 서 있는 할머니를 보았다. "저는 브라이언 앤더슨입니다. 비도 오는데 우선 제 차로 가는 거 어떨까요?" 그는 할머니의 차도 수리해 주었다. "사례는 괜찮아요. 대신 곤경에 처한 누군가를 보면 도와주세요." 그와 헤어져 집으로 가던 할머니는 작은 카페에 들렸다. 여 종업원은 할머니의 젖은 머리를 보고 수건을 건넸다. 만삭의 몸으로 일하는 중이었다. '지칠만한데 어쩜 이리 친절할까.' 할머니는 방금 전 만난 브라이언을 떠올렸다. 식사를 마친 할머니는 그녀 몰래 100달러 짜리 지폐 몇 장을 남기고 사라졌다. 식탁에 쪽지가 있었다. "친절에 고맙습니다. 당신은 내게 빚진 게 없어요. 나 역시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베풀 뿐이에요. 만약 되 갚고 싶다면 이 사랑의 연결 고리가 끊기지 않게 해 줘요." 그녀는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남편과 내게 도움이 절실한 걸 어떻게 알았을까? 다음 달에 출산하려면 돈이 필요했는데……."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잠든 남편을 곡 안으며 속삭였다. "그동안 마음 고생 많았어요. 앞으로 잘될 거예요. 사랑해요. 브리이언" 할머니를 도와준 남자는 다름 아닌 그녀의 남편이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진이 기자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9947DB335A2247C72BE9CD"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변화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10가지 충고 ① 자신의 모든 것과 싸워라. '나를 힘들게 하는 문제를 적어보자.' ② 시간 사용과 싸워라. (내가 해야 할 일을 오늘밤에 5가지만 적어보자.' ③ 게으름과 싸워라. '더 이상 게으르지 말자고 다짐하자.' ④ 열등의식과 싸워라. '난 특별하고 난 다르다고 자신을 인정하자' ⑤ 자신의 생각하는 불행과 싸워라. '이문제도 결국 지나가고 해결된다고 행각하자.' ⑥ 자신을 괴롭히는 병과 싸워라. '건강을 위해서는 나쁜 습관 하나를 고치자.' ⑦ 물질을 낭비하는 습관과 싸워라. '돈을 어디에 사용하는지 적어보자. 적는 것만으로 20% 이상의 소비를 줄 일수 있다.' ⑧ 편하고자 하는 욕망과 싸워라. '내일 쉬고 오늘은 끝까지 노력하자고 말해보자' ⑨ 남에게 의지하려는 마음과 싸워라. '내가나를 도울 수 없으면 남도 나를 도울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자.' ⑩ 소극적인 성격과 싸워라. '내 친구에게 좀 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관심을 보이자.'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12-06 03:41
 
우와,,,,,,ㅎ
멋진 마음의 양식선물이 쌀가루처럼 흰눈으로 내리는거같아요 .
감사합니다 배불러진,,마음,,기쁨..축복합니다, 12월애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29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165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275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348
5648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2) 김현 08:37 29
5647 진정한 매력을 지닌 사람 김현 08:36 23
5646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1) 竹 岩 01:29 45
5645 언제나 반가운사람 (4) 리앙~♡ 06-20 90
5644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3) 김현 06-20 110
5643 어머니도 여자랍니다...ㅠㅠ 김현 06-20 67
5642 세월과 인생 竹 岩 06-20 76
5641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1) 김용호 06-20 101
5640 남을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 (2) 김용호 06-19 117
5639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김현 06-19 102
5638 이름 없는 편지... (1) 김현 06-19 89
5637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29
5636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자 (6) 리앙~♡ 06-18 123
5635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165
5634 빠르게, 즐겁게, 인생의 밝은 시간은 스쳐 지나간다 (2) 김현 06-18 125
5633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슬픈 이야기 김현 06-18 92
563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1) 竹 岩 06-18 101
5631 내 인생을 누구 탓을 하지 마라 (6) 리앙~♡ 06-17 171
5630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1) 김현 06-17 121
5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일까요? (1) 김현 06-17 100
5628 사랑합니다.내 사랑 당신 竹 岩 06-17 99
562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4) 리앙~♡ 06-16 158
562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竹 岩 06-16 134
5625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김현 06-15 122
562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 김현 06-15 172
5623 실망이 없는 삶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1) 김현 06-15 129
562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6-15 99
562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 리앙~♡ 06-14 166
5620 행복한마음 (1) 송택정 06-14 157
5619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1) 김현 06-14 152
5618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 (1) 김현 06-14 122
561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06-14 120
561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4) 리앙~♡ 06-13 196
5615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 (3) 김현 06-13 149
5614 하루는 짦은 인생 (1) 김현 06-13 131
5613 중년의 낭만과 사랑 (1) 竹 岩 06-13 120
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79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51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33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33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33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73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54
560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1) 김용호 06-10 296
5604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1) 김현 06-10 148
5603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1) 김현 06-10 146
5602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1) 竹 岩 06-10 110
5601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2) 김용호 06-09 227
5600 시간의 아침은 오늘도 어김없이 밝힙니다 (1) 김현 06-09 144
5599 마음에바르는약 (1) 김현 06-09 14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