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07 20:55
 글쓴이 : 리앙~♡
조회 : 506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명한 대답을 하지 못하고 마냥 얼버무리지요. "목적은 무슨 그냥 사는 거지 뭐." 라거나 "뭐 그리 거창하게 생각할 것 있나? 그냥 살다가 가는 거지 뭐." 하면서요. 당신도 그렇게 대답하시나요? 직장과 일이 있는 젊은 시절에는 일을 삶의 목적이라고 착각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돈 버는 것이 삶의 목적입니까? 벌고 또 벌어서 투자하고 또 투자하고, 강남에 아파트와 빌딩을 사고, 미국에 자식들을 유학 보내는 것이 삶의 목적입니까? 다 좋습니다... "산다는 게 그런 거지요, 뭐." 그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떵떵거리며 살든 매일 매일 돈에 쫓기며 살든, 그럭저럭 살든 세월은 흐르고 몸은 늙어갑니다. 가끔 화장터에 가게 됩니다. 활활타는 불길 속으로 시신을 떠나 보내는 그 순간 가족들은 통곡을 합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에 통곡이 터져 나오는 거지요. 화구에서 막 내온 뼛가루는 따뜻합니다. 시신이 견뎌낸 엄청난 불길이 그렇게 뼛가루를 따뜻하게 만들었겠지요. 그렇게 한 줌의 재로 사라지게 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인간은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합니다. 화장터에 갈 때마다 저는 삶의 목적에 대해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목적을 갖고 살아 가시는지요? 손가락에 끼는 싸구려 반지 하나도 못가지고 가는 죽음이 마치 빚쟁이처럼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여전히 물질을 쫓아 다니는 것이 삶의 목적인가요?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질문 했을 때... 분명한 대답을 했던 한 사람을 기억합니다. 그 분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우리가 인간 몸을 받아 살아가는 목적은 조금이라도 더 성숙하기 위해서 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치한 욕망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유치한 수준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유치한 어리석음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마음을 닦아 나가는 것 아닐까요? ♪~ 비구니 정목스님 '마음 밖으로 걸어 가라'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33 width=500 src=http://cfile207.uf.daum.net/original/1940BE3F4EACD538147A9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B>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명한 대답을 하지 못하고 마냥 얼버무리지요. "목적은 무슨 그냥 사는 거지 뭐." 라거나 "뭐 그리 거창하게 생각할 것 있나? 그냥 살다가 가는 거지 뭐." 하면서요. 당신도 그렇게 대답하시나요? 직장과 일이 있는 젊은 시절에는 일을 삶의 목적이라고 착각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돈 버는 것이 삶의 목적입니까? 벌고 또 벌어서 투자하고 또 투자하고, 강남에 아파트와 빌딩을 사고, 미국에 자식들을 유학 보내는 것이 삶의 목적입니까? 다 좋습니다... "산다는 게 그런 거지요, 뭐." 그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떵떵거리며 살든 매일 매일 돈에 쫓기며 살든, 그럭저럭 살든 세월은 흐르고 몸은 늙어갑니다. 가끔 화장터에 가게 됩니다. 활활타는 불길 속으로 시신을 떠나 보내는 그 순간 가족들은 통곡을 합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에 통곡이 터져 나오는 거지요. 화구에서 막 내온 뼛가루는 따뜻합니다. 시신이 견뎌낸 엄청난 불길이 그렇게 뼛가루를 따뜻하게 만들었겠지요. 그렇게 한 줌의 재로 사라지게 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인간은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합니다. 화장터에 갈 때마다 저는 삶의 목적에 대해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목적을 갖고 살아 가시는지요? 손가락에 끼는 싸구려 반지 하나도 못가지고 가는 죽음이 마치 빚쟁이처럼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여전히 물질을 쫓아 다니는 것이 삶의 목적인가요?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질문 했을 때... 분명한 대답을 했던 한 사람을 기억합니다. 그 분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우리가 인간 몸을 받아 살아가는 목적은 조금이라도 더 성숙하기 위해서 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치한 욕망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유치한 수준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유치한 어리석음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마음을 닦아 나가는 것 아닐까요? ♪~ 비구니 정목스님 '마음 밖으로 걸어 가라' 중에서</ul>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1021355&seq=1&id=625908&strmember=rmeockdrk1&filenm=3%2E+%5BVangelis%5DRoxane+s+Veil+%5BVanessa+Mae%5D%2Emp3 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center></span>

kgs7158 17-12-07 23:59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으 영광을 위하여 하라...
     
리앙~♡ 17-12-08 21:10
 
kgs7158 시인님~^^
네네~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안개꽃12 17-12-08 08:03
 
좋은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리앙~♡ 17-12-08 21:10
 
안개꽃12님~^^
네네~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644
공지 <추천>결과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리앙~♡ 02-03 1117
공지 <추천>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02 1022
공지 <추천>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1) 김현 01-28 1077
5173 그리움 김용호 00:25 4
5172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은 깊이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김현 00:17 3
5171 아빠의 만원 김현 00:12 6
5170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竹 岩 00:07 4
5169 상상할 수 없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1) 김현 02-24 76
5168 사랑한단 말 이럴 때 하는 거래요 (2) 김용호 02-24 90
5167 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어라 (1) 김현 02-24 71
5166 마음에 두고픈 열 가지 竹 岩 02-24 67
5165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1) 김용호 02-23 89
5164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2) 리앙~♡ 02-23 73
5163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세요 竹 岩 02-23 90
5162 당신의 인생을 최고로 만드는 방법 (감동과 가르침이 있는 유머) 김현 02-23 87
5161 들을줄 아는 지혜 (1) 김현 02-23 85
5160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22 104
5159 밤 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 진다 (2) 김현 02-22 121
5158 사랑을 표현하세요 (1) 김용호 02-22 129
5157 어느 경로당 벽에 붙여진 붓글씨 (1) 김현 02-22 96
5156 인생을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 02-21 96
5155 부부는 참으로 가깝고도 먼 이방인 김현 02-21 125
5154 인생 길 가다 보면 竹 岩 02-21 120
5153 3초만에 따뜻한 세상 만들기 (1) 김현 02-21 106
5152 젖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던가 竹 岩 02-20 163
5151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2) 김현 02-20 152
5150 상한 마음 빨리 극복하기 (1) 김현 02-20 122
5149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644
5148 나 혼자만 아픈 줄 알았습니다. (1) 김용호 02-19 136
5147 한 조각 삶에 머물며 竹 岩 02-19 139
5146 남의 흉 보지 마라 보는 흉 변명일 뿐이다 김현 02-19 114
5145 인생 선배들의 주옥같은 지혜 10가지 김현 02-19 129
5144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용호 02-18 184
5143 복이 많은 열 가지 이유 竹 岩 02-18 161
5142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1) 김현 02-18 146
5141 삶을 바꾸는 마음가짐 (1) 김현 02-18 313
5140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竹 岩 02-17 119
5139 느낌표와 물음표 (1) 김용호 02-17 176
5138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1) 김현 02-17 118
5137 힘이 들 때 꺼내 먹는 명언 13가지 (1) 김현 02-17 117
5136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2) 리앙~♡ 02-16 134
5135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2) 김용호 02-16 112
5134 가는해 오는해(가는年 오는年) (1) 竹 岩 02-16 113
5133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1) 김현 02-16 118
5132 덕담의 기적 (1) 김현 02-16 143
5131 행복을 주는 사람들 (4) 리앙~♡ 02-15 182
5130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1) 김현 02-15 133
5129 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 (2) 김현 02-15 456
5128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김용호 02-15 164
5127 행복을 채우는 잔이 있습니다 竹 岩 02-15 115
5126 전부다 무료 (1) 김용호 02-14 132
512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竹 岩 02-14 141
5124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김현 02-14 11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