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1-03 01:57
 글쓴이 : 竹 岩
조회 : 579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 말이어서 그런지
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 다가 옵니다.

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이 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우리는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도 기분에 따라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아, 그때 그
사람 얘기를 듣는 것이 아닌데,’
하면서 후회하게 되지요.

그때 비로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 큰 상실감과 견딜 수 없는
불행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보는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해야 합니다.

인생길은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일방통행로입니다.

오늘 따라 나의 한 친구가 한 말이
떠오릅니다."자고나니 어느 친구가
떠나고 없더라."는 말,

그래요. 우리는 모두가 붉게
불타는 황혼이지요!

언제 헤어진다는 기약 없는 우리의
하루하루 서로 위로하고,용서하고,
안아주면서 아름다운 세월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rc="http://cfile222.uf.daum.net/media/266CD94E58A59C741E803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750px; height: 500px;"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RIGH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RIGH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yellow size=3><b>♧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 말이어서 그런지 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 다가 옵니다. 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이 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우리는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도 기분에 따라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아, 그때 그 사람 얘기를 듣는 것이 아닌데,’ 하면서 후회하게 되지요. 그때 비로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 큰 상실감과 견딜 수 없는 불행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보는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해야 합니다. 인생길은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일방통행로입니다. 오늘 따라 나의 한 친구가 한 말이 떠오릅니다."자고나니 어느 친구가 떠나고 없더라."는 말, 그래요. 우리는 모두가 붉게 불타는 황혼이지요! 언제 헤어진다는 기약 없는 우리의 하루하루 서로 위로하고,용서하고, 안아주면서 아름다운 세월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622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711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637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832
575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 03:11 6
5750 하늘 아름다운 계절(季節) 竹 岩 00:07 7
5749 떨어지는 빗방울이 바위를 깎을 수 있는 것은 (1) 김현 07-21 50
5748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김현 07-21 45
5747 참 좋은 삶의 인연 竹 岩 07-21 59
5746 겸손은 모든 미덕의 근본입니다 (1) 김현 07-20 110
5745 인생을 위한 기도 (1) 김현 07-20 95
5744 이것이 "희망" 입니다 竹 岩 07-20 97
574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 07-19 118
5742 남을 함부로 깔본다면 그 결과는... 김현 07-19 93
5741 어느 할아버지의 눈물나는 유언 김현 07-19 77
5740 탈무드가 전하는 삶의 지혜 竹 岩 07-19 108
573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 07-18 147
5738 세상에 태어난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2) 김현 07-18 129
5737 어머니를 향한 뒤늦은 후회.. (1) 김현 07-18 83
5736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竹 岩 07-18 83
573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 07-17 155
5734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2) 리앙~♡ 07-17 135
5733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7-17 92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2) 리앙~♡ 07-16 168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김현 07-16 152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7-16 114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7-16 136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64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193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130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132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99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85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98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52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59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18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32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74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43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38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211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35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224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32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33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204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21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35
570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4) 리앙~♡ 07-08 218
5705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竹 岩 07-08 168
5704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4) 리앙~♡ 07-07 199
5703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1) 김현 07-07 130
5702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 (1) 김현 07-07 10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