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1-06 15:30
 글쓴이 : 리앙~♡
조회 : 208  

    앞으로 세 걸음, 뒤로 세 걸음 어떤 상인이 장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스님과 함께 걷게 되었다. 적막한 산길을 말동무 삼아 걸으면서 스님이 말했다. "이렇게 함께 길을 가는 것도 큰 인연이니 내 그대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의 말을 일러 주리다." "지혜의 말이오?" "그렇소 참을 수 없을만큼 화가 날 때는 꼭 이 말을 생각한 후에 행동하시오." "대체 무슨 말입니까?" "앞으로 세 걸음 걸으며 생각하고 뒤로 세 걸음 물러나 생각하라. 성이 날 때는 반드시 이 말을 생각하시오 그러면 큰 화를 면할 것이오." 상인은 스님의 그 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했을 때는 밤이 사뭇 깊었다 그런데 방문 앞에 웬 신발이 두 켤레가 나란히 놓여있는 것이 아닌가! 하나는 아내의 신발 다른 하나는 하얀 남자 고무신이었다. 창에 구멍을 내고 들여다 보니 아내는 까까머리 중을 꼬옥 껴안고 잠이 들어 있었다. 상인은 화가 불처럼 치밀어 올라 부엌으로 가서 식칼을 가지고 뛰어 나왔다. 막 방문을 들어서려는 순간 스님의 말이 생각났다. 상인이 씨근덕거리며 스님의 그 말을 외면서 왔다갔다 하는 소리에.. 아내가 깨어 밖으로 나오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윽고 중도 뛰따라 나오며 "형부 오랫만에 뵙습니다." 하며 인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까까머리 중은 바로 상인의 처제였던 것이다 상인은 칼을 내 던지며 스님이 들려 준 말을 다시 한 번 외쳤다. "앞으로 세 걸음 걸으며 생각하고 뒤로 세 걸음 물러나 생각하라!"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00 width=500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223A664E50E672E41F1C5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앞으로 세 걸음, 뒤로 세 걸음</B> 어떤 상인이 장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스님과 함께 걷게 되었다. 적막한 산길을 말동무 삼아 걸으면서 스님이 말했다. "이렇게 함께 길을 가는 것도 큰 인연이니 내 그대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의 말을 일러 주리다." "지혜의 말이오?" "그렇소 참을 수 없을만큼 화가 날 때는 꼭 이 말을 생각한 후에 행동하시오." "대체 무슨 말입니까?" "앞으로 세 걸음 걸으며 생각하고 뒤로 세 걸음 물러나 생각하라. 성이 날 때는 반드시 이 말을 생각하시오 그러면 큰 화를 면할 것이오." 상인은 스님의 그 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했을 때는 밤이 사뭇 깊었다 그런데 방문 앞에 웬 신발이 두 켤레가 나란히 놓여있는 것이 아닌가! 하나는 아내의 신발 다른 하나는 하얀 남자 고무신이었다. 창에 구멍을 내고 들여다 보니 아내는 까까머리 중을 꼬옥 껴안고 잠이 들어 있었다. 상인은 화가 불처럼 치밀어 올라 부엌으로 가서 식칼을 가지고 뛰어 나왔다. 막 방문을 들어서려는 순간 스님의 말이 생각났다. 상인이 씨근덕거리며 스님의 그 말을 외면서 왔다갔다 하는 소리에.. 아내가 깨어 밖으로 나오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윽고 중도 뛰따라 나오며 "형부 오랫만에 뵙습니다." 하며 인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까까머리 중은 바로 상인의 처제였던 것이다 상인은 칼을 내 던지며 스님이 들려 준 말을 다시 한 번 외쳤다. "앞으로 세 걸음 걸으며 생각하고 뒤로 세 걸음 물러나 생각하라!"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1021355&seq=1&id=625276&strmember=rmeockdrk1&filenm=5%2E+Stephan+Moccio+%2D+Life%2Emp3 au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center></span>

kgs7158 18-01-06 21:37
 
ㅎㅎㅎㅎ깜놀입니다.
지혜의 말씀 잘 새겨듣고갑니다,전후삼박자
감사합니다,참을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과도 비슷하온데..
     
리앙~♡ 18-01-12 01:01
 
kgs7158 시인님~^^
ㅎㅎ
네네~감사합니다~^^
날이 점점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함께 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외 9편 (3) 김용호 01-15 569
공지 <추천>행복하고 좋은 인간관계 (2) 리앙~♡ 12-29 1132
공지 <추천>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1) 竹 岩 12-23 1224
공지 <추천>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 (3) 김현 12-21 1160
5028 어느 할머니의 유일한 식구 손녀와의 이별 준비 김현 07:53 17
5027 수첩에 적어놔야 할 삶의 지혜 28가지 <br> 김현 07:35 18
5026 이런 적 있지요 (1) 김용호 04:09 44
502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1) 竹 岩 00:33 33
5024 어느 누군가에게 내가 (1) 김용호 01-18 68
5023 호롱불 같은 사람 (3) 김현 01-18 116
5022 힘내라는 말이 왜 공감도 위로도 안 될까 <br> (1) 김현 01-18 85
5021 경험으로 맛보는 진리 竹 岩 01-18 92
5020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1) 김현 01-17 166
5019 힘들 땐 옆에 있어주고, 잘 될 때도 질투하지 않는 사람은 믿을 수 있다 &l… (1) 김현 01-17 111
5018 후회롭지 않은 삶을 위하여 (1) 竹 岩 01-17 141
5017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3) 리앙~♡ 01-16 138
5016 당신 덕분에와 당신 때문에의 차이 (2) 김용호 01-16 136
5015 소년원의 소년과 "어머니의 마음" [감동스토리] (2) 김현 01-16 91
5014 우리가 몰랐던 노화를 부르는 습관 (1) 김현 01-16 126
5013 꽃밭 가꾸듯 살아온 세월 (1) 竹 岩 01-16 121
5012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1) 운영위원회 01-15 48
5011 조금은 모자라게 사는 거야 (1) 김현 01-15 208
5010 1000억짜리 강의 들어보셨나요? (1) 김현 01-15 134
5009 <추천>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외 9편 (3) 김용호 01-15 569
5008 하늘 아름다운 계절(季節) (1) 竹 岩 01-15 128
5007 [감동다큐] 오늘에사 발견한 세 보석 이야기 (2) 김현 01-14 149
5006 나이 들수록 꼭 필요한 좋은친구와 피해야 할 나쁜친구 (1) 김현 01-14 152
5005 희망 이라는 감사하는 마음 (1) 竹 岩 01-14 151
5004 내 행복은 당신입니다 (1) 김용호 01-14 196
5003 행복해지기 연습 (1) 김용호 01-13 151
5002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4) 리앙~♡ 01-13 176
5001 바람은 바람끼리 풀잎은 풀잎끼리 서로 어울려 외칠 때면 (2) 김현 01-13 135
5000 역경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김현 01-13 130
4999 성공을 위한 법칙 (1) 竹 岩 01-13 128
4998 힘들때 보는 비밀노트 김현 01-12 384
4997 아버지의 낡은 일기장을 보았습니다. 김현 01-12 130
4996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1) 김용호 01-12 216
4995 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2) 리앙~♡ 01-12 182
4994 인연의 줄이 이어져야 竹 岩 01-12 130
4993 항상 생각나는 사람 (1) 김용호 01-11 159
4992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3) 김현 01-11 213
4991 어느 부부의 영화같은 사랑이야기 (2) 김현 01-11 144
4990 영혼에도 밥이 필요하다 (1) 竹 岩 01-11 137
4989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2) 김용호 01-10 295
4988 미소는 우리의마음을 움직입니다 (1) 竹 岩 01-10 169
4987 돈가방을 짊어지고 요양원에 간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2) 김현 01-09 232
4986 작별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1) 김현 01-09 199
4985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1) 竹 岩 01-09 199
4984 예쁜 마음 (2) 김용호 01-09 265
4983 참다운 삶을위한 훈화 (1) 竹 岩 01-08 228
4982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1) 김용호 01-08 264
4981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 01-08 156
4980 우아하게 늙는다는 것 (1) 김현 01-07 253
4979 1초가 인생을 변화시킨다 <br> (1) 김현 01-07 18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