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1-10 01:14
 글쓴이 : 竹 岩
조회 : 578  





















    ♧미소는 우리의마음을 움직입니다♧

       
    
    미소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풍요로워지는
    기분 좋음이 있습니다.

    한 번도 만난적 없고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가
    보내주는 한 순간의 미소에도

    아주 조금이지만
    움직이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미소는 확실히 우리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미소는 사랑이고
    또한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내는 미소에
    화답의 미소가 돌아오면
    우리는 행복합니다.

    미소와 미소가
    오고 가는 만큼 행복은
    더욱더 부풀어 오릅니다.

    미소는 미소짓는 사람 자신을
    기분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미소를 눈으로 보는 것도
    기분 좋습니다.

    그 미소에 주위의 미소가
    합해지면 더욱 더 기분좋게
    더욱 더 풍성하게 사랑이
    부풀어 오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 <embed width="770" height="500" src="http://cfile205.uf.daum.net/original/9953EA33599966942A692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menu="0" ?=""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미소는 우리의마음을 움직입니다♧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미소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풍요로워지는 기분 좋음이 있습니다. 한 번도 만난적 없고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가 보내주는 한 순간의 미소에도 아주 조금이지만 움직이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미소는 확실히 우리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미소는 사랑이고 또한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내는 미소에 화답의 미소가 돌아오면 우리는 행복합니다. 미소와 미소가 오고 가는 만큼 행복은 더욱더 부풀어 오릅니다. 미소는 미소짓는 사람 자신을 기분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미소를 눈으로 보는 것도 기분 좋습니다. 그 미소에 주위의 미소가 합해지면 더욱 더 기분좋게 더욱 더 풍성하게 사랑이 부풀어 오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20" height="20" src="http://cfile224.uf.daum.net/original/9954AC3359990E0A0925E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menu="0"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kgs7158 18-01-10 01:21
 
웃고또웃자
웃으면 복이와요
웃는얼굴에 침 뱉으랴
웃음봉사라도하자
재주가없으면 나처럼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645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735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648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850
5756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2) 김현 07-23 79
5755 그러려니 하고 살자 김현 07-23 55
5754 여유로운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 김용호 07-23 74
5753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7-23 50
5752 내가 알게 된 참 겸손 (2) 리앙~♡ 07-22 93
575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1) 김용호 07-22 115
5750 하늘 아름다운 계절(季節) 竹 岩 07-22 62
5749 떨어지는 빗방울이 바위를 깎을 수 있는 것은 (1) 김현 07-21 100
5748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1) 김현 07-21 89
5747 참 좋은 삶의 인연 竹 岩 07-21 93
5746 겸손은 모든 미덕의 근본입니다 (1) 김현 07-20 131
5745 인생을 위한 기도 (1) 김현 07-20 121
5744 이것이 "희망" 입니다 竹 岩 07-20 123
574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 07-19 143
5742 남을 함부로 깔본다면 그 결과는... 김현 07-19 104
5741 어느 할아버지의 눈물나는 유언 김현 07-19 90
5740 탈무드가 전하는 삶의 지혜 竹 岩 07-19 115
573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 07-18 164
5738 세상에 태어난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2) 김현 07-18 138
5737 어머니를 향한 뒤늦은 후회.. (1) 김현 07-18 90
5736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竹 岩 07-18 99
573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 07-17 169
5734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4) 리앙~♡ 07-17 150
5733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7-17 101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2) 리앙~♡ 07-16 176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김현 07-16 160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7-16 124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7-16 144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70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203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136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136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105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91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101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63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63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22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42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84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53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44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231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39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234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40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41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210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26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4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