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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7 20:09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185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 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 주는 인연보다
      기쁨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 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 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될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靜默





      사랑과 감동

      사랑해'를 천만번 말해도
      사랑함'을 느끼게 해주는 한번이 감동이고

      미안해'의 습관성 멘트보다
      고마워'의 따뜻한 한마디가 깊이 있고

      어디 아파'를 여러 번 물어도
      병원 가자'로 당장 일어섬이 낫고

      바빠 나중에 전화할게'의 솔직함 보다
      미안해 끝나고 만나자'의 성실함이 기쁘고

      내일 자기 뭐할거야'의 애매함 보다
      내일 우리 기념일이야'의 확실함이 센스있고

      너무 보고싶어'의 식상함 보다
      나와 집 앞이야'의 상큼함이 진취적이고

      이렇쿵 저렇쿵'의 수다도 좋지만
      그랬어 저랬어'의 맞장구가 흥을 돋고

      역시나 명품이야'의 허울 보다는
      당신이 명품이야'의 진심이 진국이고

      친구야 나야'의 단답형 보다
      오늘만이야'의 이해형이 러블리 하고

      어디서 뭐해'의 의심보다
      밥 먹고 일해'의 믿음이 힘을 주고

      너는 항상 그래왔어'의 잔소리 보다
      혹시 무슨 고민 있니'의 관심이 맘을 열고

      나한테 해준 게 뭐 있어'의 책망보다
      나에겐 니가 선물이야'의 격려가 정답고

      그리고 변한거니'의 찌질함 보다
      행복해라'의 담대함이 쿨하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마음속의 스케치북

      사람들은 마음속에 자신만의 스케치북을 갖고 살아갑니다 .
      날마다 마음의 그림들을 그 곳에 간직하고 혼자 감상을 합니다.

      그 그림들을 밝고 아름다운 희망으로
      채색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습니다.

      늘 어둡고 알 수 없는 불안감이 맴도는 그림들을
      지속적으로 새겨 넣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그러한 마음의 그림들은 언행과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게 되면 언제나 부정적인 열매들을 생산하는
      인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후회를 해보아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한 마음의 그림들은 결국 미래를 파괴와 멸망과
      죽음으로 만들어 놓고야 말 것입니다.

      절망적이고 스트레스가 가득한 마음의 그림들을
      몽땅 삭제하십시오.
      그리곤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사이를 날아가는
      희망의 새들을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숲 속에는 푸른 나무들이 보이고 길가에는
      예쁜 꽃들이 만발한 생명의 그림을 그리십시오.

      바위 밑에 있는 옹달샘에서는 아기 사슴들이
      얼굴을 맞대고 맑은 물을 마시고 있는
      평강의 나라를 마음의 스케치북 안에 만들어보십시오.

      행복은 아름다운 마음의 그림에서 탄생될 수 있는 것입니다.
      좀 더 생각을 해보고 내일 뭔가를 그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지금이 그 그림들을 스케치해야 할 창조의 시간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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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2230B140569F578F05F900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 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 주는 인연보다 기쁨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 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 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될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靜默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259B1405864E76626385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과 감동 사랑해'를 천만번 말해도 사랑함'을 느끼게 해주는 한번이 감동이고 미안해'의 습관성 멘트보다 고마워'의 따뜻한 한마디가 깊이 있고 어디 아파'를 여러 번 물어도 병원 가자'로 당장 일어섬이 낫고 바빠 나중에 전화할게'의 솔직함 보다 미안해 끝나고 만나자'의 성실함이 기쁘고 내일 자기 뭐할거야'의 애매함 보다 내일 우리 기념일이야'의 확실함이 센스있고 너무 보고싶어'의 식상함 보다 나와 집 앞이야'의 상큼함이 진취적이고 이렇쿵 저렇쿵'의 수다도 좋지만 그랬어 저랬어'의 맞장구가 흥을 돋고 역시나 명품이야'의 허울 보다는 당신이 명품이야'의 진심이 진국이고 친구야 나야'의 단답형 보다 오늘만이야'의 이해형이 러블리 하고 어디서 뭐해'의 의심보다 밥 먹고 일해'의 믿음이 힘을 주고 너는 항상 그래왔어'의 잔소리 보다 혹시 무슨 고민 있니'의 관심이 맘을 열고 나한테 해준 게 뭐 있어'의 책망보다 나에겐 니가 선물이야'의 격려가 정답고 그리고 변한거니'의 찌질함 보다 행복해라'의 담대함이 쿨하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1765804D51027C5A02BEE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마음속의 스케치북 사람들은 마음속에 자신만의 스케치북을 갖고 살아갑니다 . 날마다 마음의 그림들을 그 곳에 간직하고 혼자 감상을 합니다. 그 그림들을 밝고 아름다운 희망으로 채색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습니다. 늘 어둡고 알 수 없는 불안감이 맴도는 그림들을 지속적으로 새겨 넣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그러한 마음의 그림들은 언행과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게 되면 언제나 부정적인 열매들을 생산하는 인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후회를 해보아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한 마음의 그림들은 결국 미래를 파괴와 멸망과 죽음으로 만들어 놓고야 말 것입니다. 절망적이고 스트레스가 가득한 마음의 그림들을 몽땅 삭제하십시오. 그리곤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사이를 날아가는 희망의 새들을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숲 속에는 푸른 나무들이 보이고 길가에는 예쁜 꽃들이 만발한 생명의 그림을 그리십시오. 바위 밑에 있는 옹달샘에서는 아기 사슴들이 얼굴을 맞대고 맑은 물을 마시고 있는 평강의 나라를 마음의 스케치북 안에 만들어보십시오. 행복은 아름다운 마음의 그림에서 탄생될 수 있는 것입니다. 좀 더 생각을 해보고 내일 뭔가를 그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지금이 그 그림들을 스케치해야 할 창조의 시간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pds27.egloos.com/pds/201509/18/44/song_3493.mp3" type="application/x-mplayer2"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loop="-1" volume="0" enablectextmen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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