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2-11 03:20
 글쓴이 : 竹 岩
조회 : 160  




















♧마음으로 베풀수 있는 것들♧

   

가진 것을 베푸는 것은
재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없어도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모습이 있습니다.

1.
항상 얼굴에 화색을 띠는 것.
밝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자신도 좋고 상대방도 기쁩니다.

2.
말에 친절을 담는 것.
남에게 친절한 말로 대하면
친절은 더 큰 친절이 되어
돌아옵니다.

3.
따뜻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는 것.
처음이든 늘 대하는 사람이든
그는 행복해 합니다.

4.
눈에 호의를 담고 바라보는 것.
웃는 눈빛으로 대하면 상대방은
인정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
물으면 친절히 가르쳐 주는 것.
나는 잘 알고 있는 일이지만
처음하는 사람은 두려워합니다.

6.
앉은 자리를 남에게 양보하는 것.
나만 앉을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
말고 마음을 비운다면 자리도
비울 수 있습니다.

7.
가족이나 남에게 잠자리를
깨끗하게 마련해 주는 것
어린이든 노인이든 그들은 안락한
잠자리를 오래 기억 할 것입니다.

큰 약속을 하기에 앞서 작은 것을
고쳐 나가고,거창한 것을 이루기
위해 앞에 나서기보다 어느 자리에서든
순간순간의 삶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 월간 좋은생각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HEIGHT: 470px; WIDTH: 77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39.uf.daum.net/original/9954593359D70E00333ECF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마음으로 베풀수 있는 것들♧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가진 것을 베푸는 것은 재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없어도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모습이 있습니다. 1. 항상 얼굴에 화색을 띠는 것. 밝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자신도 좋고 상대방도 기쁩니다. 2. 말에 친절을 담는 것. 남에게 친절한 말로 대하면 친절은 더 큰 친절이 되어 돌아옵니다. 3. 따뜻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는 것. 처음이든 늘 대하는 사람이든 그는 행복해 합니다. 4. 눈에 호의를 담고 바라보는 것. 웃는 눈빛으로 대하면 상대방은 인정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 물으면 친절히 가르쳐 주는 것. 나는 잘 알고 있는 일이지만 처음하는 사람은 두려워합니다. 6. 앉은 자리를 남에게 양보하는 것. 나만 앉을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 말고 마음을 비운다면 자리도 비울 수 있습니다. 7. 가족이나 남에게 잠자리를 깨끗하게 마련해 주는 것 어린이든 노인이든 그들은 안락한 잠자리를 오래 기억 할 것입니다. 큰 약속을 하기에 앞서 작은 것을 고쳐 나가고,거창한 것을 이루기 위해 앞에 나서기보다 어느 자리에서든 순간순간의 삶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 월간 좋은생각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결과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리앙~♡ 02-03 1018
공지 <추천>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02 927
공지 <추천>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1) 김현 01-28 986
공지 <추천>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외 9편 (4) 김용호 01-15 2139
5152 젖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던가 竹 岩 01:47 83
5151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2) 김현 00:28 94
5150 상한 마음 빨리 극복하기 (1) 김현 00:12 67
5149 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0:09 95
5148 나 혼자만 아픈 줄 알았습니다. (1) 김용호 02-19 81
5147 한 조각 삶에 머물며 竹 岩 02-19 115
5146 남의 흉 보지 마라 보는 흉 변명일 뿐이다 김현 02-19 88
5145 인생 선배들의 주옥같은 지혜 10가지 김현 02-19 99
5144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용호 02-18 146
5143 복이 많은 열 가지 이유 竹 岩 02-18 125
5142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1) 김현 02-18 120
5141 삶을 바꾸는 마음가짐 (1) 김현 02-18 233
5140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竹 岩 02-17 101
5139 느낌표와 물음표 (1) 김용호 02-17 148
5138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1) 김현 02-17 97
5137 힘이 들 때 꺼내 먹는 명언 13가지 (1) 김현 02-17 96
5136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1) 리앙~♡ 02-16 116
5135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2) 김용호 02-16 93
5134 가는해 오는해(가는年 오는年) (1) 竹 岩 02-16 106
5133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1) 김현 02-16 104
5132 덕담의 기적 (1) 김현 02-16 125
5131 행복을 주는 사람들 (4) 리앙~♡ 02-15 162
5130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1) 김현 02-15 123
5129 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 (2) 김현 02-15 426
5128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김용호 02-15 148
5127 행복을 채우는 잔이 있습니다 竹 岩 02-15 99
5126 전부다 무료 (1) 김용호 02-14 119
512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竹 岩 02-14 130
5124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김현 02-14 105
5123 당신을 망치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 김현 02-14 120
5122 오늘 하루의 길위에서 竹 岩 02-13 185
5121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김용호 02-13 152
5120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김현 02-13 114
5119 어느 노인의 후회 (2) 김현 02-13 143
5118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김현 02-12 573
5117 자장면의 슬픈 이야기 (1) 김현 02-12 125
5116 아름다운 마음가짐 竹 岩 02-12 136
5115 가난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1) 김현 02-11 128
5114 마음으로 베풀수 있는 것들 竹 岩 02-11 161
5113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을 이룬 중환자들’ 김현 02-10 147
5112 [감동이야기] 딸을 선물 받은 날 (1) 김현 02-10 115
5111 가능성에 나를 열어 두라 竹 岩 02-10 124
5110 할머니의 수줍은 고백 (감동눈물이야기) (1) 김현 02-09 159
5109 딸이 드디어 엄마라고 불러주었습니다.[감동실화]- <br> (2) 김현 02-09 98
510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2) 김용호 02-09 224
5107 선(善)이 되는 욕망이 있다 竹 岩 02-09 108
5106 "엄마와 아내 중 누구를 구할래?" 남자의 선택은..감동눈물이야기 김현 02-08 160
5105 "엄마와 아내 중 누구를 구할래?" 남자의 선택은..감동눈물이야기 김현 02-08 88
5104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일 <br> (1) 김현 02-08 148
5103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2) 김용호 02-08 21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