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3-08 00:33
 글쓴이 : 김현
조회 : 449  
 


기억하라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것을

 

 

길이 너무 멀어 보일 때
어둠이 밀려올 때
모든 일이 다 틀어지고
친구를 찾을 수도 없을 때
그때는 기억하라
네게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웃음 짓기 힘들고
기분이 울적할 때
날아 보려 날개를 펴도
날아오를 수 없을 때
그때는 기억하라
네게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시간을 벌써 다 달아나 버리고
시작하기도 전에 끝나 버릴 때
조그만 일들이 당신을 가로막아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때
그때는 기억하라
네게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사랑하는 이가 멀리 떠나고
홀로 되었을 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혼자 있다는 사실이 한없이 두려울 때
그때는 기억하라
네게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사랑의 선물" 중에서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Amour Secret (숨겨둔 사랑) - Helene Sagara ♬

숨겨 놓은 사랑
언제나 숨겨진 사랑.
숨겨놓은 사랑.
말할 수 없는 숨겨놓은 사랑.
거짓말 할 수밖에 없는

온 세상에 서로 사랑한다고
자기 기쁨과 행복을 외치고 싶을 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63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407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423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65
5967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9-23 93
596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 리앙~♡ 09-22 82
5965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1) 김현 09-22 86
5964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165
5963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64
596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85
5961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114
596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1) 김현 09-21 90
595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33
5958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68
5957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29
5956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101
595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43
5954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73
5953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20
5952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90
5951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78
5950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27
5949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66
5948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104
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3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37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53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09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3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4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03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88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0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09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1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29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1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4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58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4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25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37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08
5928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203
5927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김현 09-11 118
592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46
5925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44
5924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83
592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2) 김용호 09-10 238
5922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竹 岩 09-10 106
5921 이런 것이 인생이다 竹 岩 09-09 162
5920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 리앙~♡ 09-08 216
5919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 김현 09-08 151
5918 힘들고 지친 나를 위한 기도문 "나에게 힘을 주소서!" (1) 김현 09-08 114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80.58.121'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