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3-09 01:06
 글쓴이 : 竹 岩
조회 : 407  



















♧준비가 먼저 끝나야 한다♧

   

기회는 분명히 옵니다.

문제는 그 기회가 언제나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다는 거죠.그래서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늘 스탠바이 상태에서 길고 지루한
시간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다리지 못합니다.

준비하는 시간만큼 계속 손해를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 때문있죠.

하지만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의 기회는 독일
수도 있습니다.

10년의 무명을 거쳐야 10년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준비하는 시간과 전성기를 누리는
시간은 비례 한다는 것이겠죠.

준비하는 시간은 결코 손해가
아닙니다.오히려 확실한
이익이 되는 투자입니다.

길고 지루하겠지만 모자라지 않게
넉넉히 준비하세요.

준비한 시간만큼의 좋은 기회들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누군가 문을 열었을 때,
그 문을 통과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거죠."

-드라마/콜드 케이스 中에서-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70" height="500" src="http://cfile233.uf.daum.net/original/247DB441595565142E4F7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flas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준비가 먼저 끝나야 한다♧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기회는 분명히 옵니다. 문제는 그 기회가 언제나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다는 거죠.그래서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늘 스탠바이 상태에서 길고 지루한 시간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다리지 못합니다. 준비하는 시간만큼 계속 손해를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 때문있죠. 하지만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의 기회는 독일 수도 있습니다. 10년의 무명을 거쳐야 10년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준비하는 시간과 전성기를 누리는 시간은 비례 한다는 것이겠죠. 준비하는 시간은 결코 손해가 아닙니다.오히려 확실한 이익이 되는 투자입니다. 길고 지루하겠지만 모자라지 않게 넉넉히 준비하세요. 준비한 시간만큼의 좋은 기회들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누군가 문을 열었을 때, 그 문을 통과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거죠." -드라마/콜드 케이스 中에서-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align="center" src="http://cfile216.uf.daum.net/media/237BE04259542A382296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63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407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423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65
5967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9-23 94
596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 리앙~♡ 09-22 82
5965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1) 김현 09-22 86
5964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165
5963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64
596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85
5961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114
596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1) 김현 09-21 90
595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33
5958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68
5957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29
5956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101
595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43
5954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73
5953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20
5952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90
5951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78
5950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27
5949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66
5948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104
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3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37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53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09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3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4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03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88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0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09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1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29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1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4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58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4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25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37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08
5928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203
5927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김현 09-11 118
592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46
5925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44
5924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83
592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2) 김용호 09-10 238
5922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竹 岩 09-10 106
5921 이런 것이 인생이다 竹 岩 09-09 162
5920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 리앙~♡ 09-08 216
5919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 김현 09-08 151
5918 힘들고 지친 나를 위한 기도문 "나에게 힘을 주소서!" (1) 김현 09-08 114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80.58.121'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