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4-05 00:06
 글쓴이 : 竹 岩
조회 : 168  



















    ♧세 치의 혓바닥♧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 진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른다.

    사람도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요!

    세 치의 혓바닥이 여섯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 법정 스님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770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996805505A2FD2A91B4709'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세 치의 혓바닥♧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blue face=바탕체><left>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 진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른다. 사람도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요! 세 치의 혓바닥이 여섯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 법정 스님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993776455A2FD2FF0374C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603
공지 <추천>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2) 리앙~♡ 04-10 1057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006
공지 <추천>바라기와 버리기 (2) 김현 04-03 1076
5407 인생의 옳은 길 竹 岩 02:53 20
5406 마음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1) 리앙~♡ 04-23 76
5405 시간만큼 많은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는 없습니다 (2) 김현 04-23 88
5404 슬픈이야기 / 울고싶을때 보세요 김현 04-23 82
5403 인생은 내일도 계속된다 竹 岩 04-23 92
5402 이 봄엔 말없이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리앙~♡ 04-22 115
5401 열어 보지 않은 아름다운 선물 (1) 김현 04-22 117
5400 저녁노을 앞에 선 인생편지 (2) 김현 04-22 106
5399 좋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22 101
5398 우정은 커다란 힘이 되어줍니다 (4) 리앙~♡ 04-21 110
5397 내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1) 김용호 04-21 141
5396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1) 김현 04-21 97
5395 가슴으로 느끼는 친구 竹 岩 04-21 91
5394 추억 통장 (1) 김용호 04-20 117
5393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기를. (1) 김현 04-20 124
5392 성공을 위해 오늘 당장 시작해야 할 17가지 김현 04-20 92
5391 당신을 만나면 행복합니다 竹 岩 04-20 107
5390 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 어렵다고들 하지만 김현 04-19 144
5389 맑고 좋은 생각만 하면 좋겠습니다 (4) 리앙~♡ 04-19 158
5388 있을 땐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 (1) 김현 04-19 118
5387 사랑이 그리운 날엔 竹 岩 04-19 99
5386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603
5385 삶은 언제나 희망을 (4) 리앙~♡ 04-18 152
5384 잃어 버리고 산 소중한 것들 김현 04-18 151
5383 [감동스토리] 아름다운 부녀 이야기 김현 04-18 79
5382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4-18 112
5381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1) 김용호 04-17 167
5380 삶의 한가운데서 김용호 04-17 136
5379 행복을 가져다 주는 이야기 김현 04-17 157
5378 소중한 것은 당신입니다 김현 04-17 118
5377 소중한 오늘 하루 竹 岩 04-17 146
5376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당신의 마음 안쪽에 (1) 김현 04-16 162
5375 버려진 할머니의 일기 (1) 김현 04-16 113
5374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4) 리앙~♡ 04-16 174
5373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4-16 134
5372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1) 김현 04-15 175
5371 어느 부부의 이혼 (2) 김현 04-15 123
5370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竹 岩 04-15 125
5369 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은 내 곁에 있습니다 (1) 김용호 04-14 202
5368 나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인가 (1) 김현 04-14 130
5367 평생 숨겨온 할머니의 비밀 ‘종이상자’ 그 안에는.. (1) 김현 04-14 106
5366 가슴에 남는 좋은 글 竹 岩 04-14 154
5365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1) 김용호 04-13 202
5364 모든 명예는 언젠가는 사라지고 모든 부 역시 언젠가는 스러진다 김현 04-13 132
5363 인생이 무엇인지 나는 몰랐다 (1) 김현 04-13 161
5362 내릴 수 없는 인생 여행 竹 岩 04-13 136
5361 인생...쉽게 쉽게 살자 김현 04-12 213
5360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김용호 04-12 220
5359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김현 04-12 148
5358 내앞에 멈춘 것들을 사랑하자 김현 04-12 11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