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4-08 02:34
 글쓴이 : 竹 岩
조회 : 252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라는 게 있다면
비슷하다 싶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을 보면,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추려하는 아픔과

숨기려하는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전생에 무언가 하나로
엮어진 게 틀림이 없어 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깜짝 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어렴풋이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이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곁으로 보여지는 것 보담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 가고

더 마음이 아린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랑하기는 두렵고,
그리워 하기엔 목이 메이고,

모른척 지나치기엔 서로에게
할 일이 아닌 것 같고

마냥 지켜보기엔
그가 너무 안스럽고...

보듬어 주기엔 서로가
상처 받을 것 같고 그런 하나
하나에 마음을 둬야 하는사람

그렇게 닮아버린 사람을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그런게 인연이지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90" height="500" src="http://cfile203.uf.daum.net/original/997DE04D5ABDBD801397B6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 x-shockwave-flash"="" application=""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라는 게 있다면 비슷하다 싶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을 보면,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추려하는 아픔과 숨기려하는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전생에 무언가 하나로 엮어진 게 틀림이 없어 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깜짝 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어렴풋이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이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곁으로 보여지는 것 보담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 가고 더 마음이 아린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랑하기는 두렵고, 그리워 하기엔 목이 메이고, 모른척 지나치기엔 서로에게 할 일이 아닌 것 같고 마냥 지켜보기엔 그가 너무 안스럽고... 보듬어 주기엔 서로가 상처 받을 것 같고 그런 하나 하나에 마음을 둬야 하는사람 그렇게 닮아버린 사람을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그런게 인연이지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609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702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629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817
5746 겸손은 모든 미덕의 근본입니다 (1) 김현 07-20 60
5745 인생을 위한 기도 김현 07-20 56
5744 이것이 "희망" 입니다 竹 岩 07-20 67
574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 07-19 92
5742 남을 함부로 깔본다면 그 결과는... 김현 07-19 78
5741 어느 할아버지의 눈물나는 유언 김현 07-19 57
5740 탈무드가 전하는 삶의 지혜 竹 岩 07-19 95
573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 07-18 131
5738 세상에 태어난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2) 김현 07-18 123
5737 어머니를 향한 뒤늦은 후회.. (1) 김현 07-18 77
5736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竹 岩 07-18 77
573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 07-17 144
5734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2) 리앙~♡ 07-17 127
5733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7-17 88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2) 리앙~♡ 07-16 161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김현 07-16 147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7-16 109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7-16 129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57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187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127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130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96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80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98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48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56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18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29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71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41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36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195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32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220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29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31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202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20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33
570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4) 리앙~♡ 07-08 216
5705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竹 岩 07-08 162
5704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4) 리앙~♡ 07-07 192
5703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1) 김현 07-07 126
5702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 (1) 김현 07-07 107
5701 밀린 집세 [소소한 감동] 김현 07-07 159
5700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竹 岩 07-07 118
569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2) 김용호 07-06 240
5698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2) 김현 07-06 189
5697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13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