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4-11 09:36
 글쓴이 : 김현
조회 : 259  

 


 

 


남을 비웃기 전에 먼저 스스로를 돌이켜보세요


남을 비웃기 전에
먼저 스스로를 돌이켜보세요.

사람들은 종종 너무 쉽게
잘못된 길로 빠져듭니다.
예를 들어 남을 비웃는 행동이죠.

마치 무슨 신나는 일이나 있는 것처럼,
조금도 꺼리낌없이,
남의 불행을 즐거워합니다.

생각해 보셨나요?
당신이 남을 비웃듯이,
남들도 당신을 비웃으리라는 것을.

영문도 몰르면서
그저 덩달아 남을 비웃는 사람,
이런 사람이 곧 웃음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타인의 행동이 비록 우스울 정도로
유치하다고 해도
비웃기 전에 한 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스스로를 돌이켜보세요.

이것이 바로 지혜로운 사람의 행동입니다.
인생살이의 다채로운 무대에서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하게 마련이고,
또한 누구나 우스워 보이는 면이 있게 마련입니다.

함부로 사람을 비웃지 마세요.
먼저 스스로를 반성하십시오.
- 내 마음의 선물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gi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Breathe Spring Breeze 불어라 봄바람 ♬
(Roger Wagner Chorale)

Flow gently, sweet Afton
Flow gently, sweet Afton among thy green braes,
Flow gently, I'll sing thee a song in thy praise ;
My Mary's asleep by thy murmuring stream,
Flow gently, sweet Afton, disturb not her drea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388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329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341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387
595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 02:00 1
5956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1:37 1
5955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52
5954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51
5953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43
5952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80
5951 가을이 깊어지면 김현 09-18 113
5950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82
5949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73
594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97
5947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30
5946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85
5945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94
5944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13
5943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184
5942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63
5941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16
5940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87
5939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31
5938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12
5937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12
5936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07
5935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44
5934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30
5933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10
5932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29
5931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00
5930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188
5929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김현 09-11 111
5928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33
5927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35
5926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69
59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2) 김용호 09-10 221
5924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竹 岩 09-10 92
5923 이런 것이 인생이다 竹 岩 09-09 152
5922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 리앙~♡ 09-08 203
5921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 김현 09-08 137
5920 힘들고 지친 나를 위한 기도문 "나에게 힘을 주소서!" (1) 김현 09-08 97
5919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竹 岩 09-08 122
5918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1) 김현 09-07 147
5917 소중한 남편이라는 나무 '그늘' 김현 09-07 99
5916 그릇된 죄가 채 익기 전에는 竹 岩 09-07 83
5915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1) 김용호 09-07 170
5914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김현 09-06 146
5913 꿈꾸다 가는 인생 (1) 김현 09-06 154
5912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9-06 126
5911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2) 김용호 09-06 151
5910 텅 빈것의 그 가득한 여운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김현 09-05 133
5909 부부가 함께 사는법 (1) 김현 09-05 127
5908 행복 글을 전합니다 竹 岩 09-05 137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8.205.153'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