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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4 00:29
 글쓴이 : 竹 岩
조회 : 304  
















        ♧가슴에 남는 좋은 글♧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
        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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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70" height="580" src="http://cfile254.uf.daum.net/original/995B12485A3BB3E4257AF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ul><ul><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가슴에 남는 좋은 글♧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 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pds21.egloos.com/pds/201510/26/78/07.mp3" type="application/x-mplayer2" invokeurls="false" autostart="rue" loop="-1" volume="0" showstatusbar="1" allownetworking="internal"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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