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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1 15:44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287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 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 줄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때로 아집이 강한 사람은 자신이 틀린 것을 알면서도
      쓸데없는 자기 체면 유지 때문에 끝까지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존심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구별해야 할 것은 자존심이 아닌
      자만이나 자기 체면유지에 급급하는것을
      자존심으로 착각해선 안 될 일입니다.

      때로는 자기를 숙인다는 것이
      자존심 상하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쓸데없는 체면을 깨뜨리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 지혜도 생기지 않고
      더 이상의 발전을 얻지 못합니다.

      나를 깨뜨려야만 더 나은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더 나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 최고라는 자만과 내가 가진 능력이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늘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나를 깨뜨리는 지혜를 가졌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었습니다.

      늘 함께 사랑하며 볼 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 속에
      담겨져 내 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것은
      그대를 그리워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때문 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 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그리움은
      오늘도 내 영혼 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그대…….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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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991E69405AF40EF924B398"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5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 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 줄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1438651849FDB383C8D76B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때로 아집이 강한 사람은 자신이 틀린 것을 알면서도 쓸데없는 자기 체면 유지 때문에 끝까지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존심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구별해야 할 것은 자존심이 아닌 자만이나 자기 체면유지에 급급하는것을 자존심으로 착각해선 안 될 일입니다. 때로는 자기를 숙인다는 것이 자존심 상하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쓸데없는 체면을 깨뜨리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 지혜도 생기지 않고 더 이상의 발전을 얻지 못합니다. 나를 깨뜨려야만 더 나은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더 나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 최고라는 자만과 내가 가진 능력이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늘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나를 깨뜨리는 지혜를 가졌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pre></ul></ul></td></tr></tabl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193296474FBF6ED60D1536"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었습니다. 늘 함께 사랑하며 볼 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 속에 담겨져 내 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것은 그대를 그리워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때문 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 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그리움은 오늘도 내 영혼 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그대…….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URSQmdAZnM5LnBsYW5ldC5kYXVtLm5ldDovODc0Nzc3Mi8wLzE1LndtYQ==&filename=15.wma" type="audio/x-ms-wma" style="width: 0px; height: 0px;" x-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loop="true" autostart="true"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동백꽃향기 18-05-11 22:43
 
시인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영상들과 조은글들 잘 읽고갑니다
정말 마음이 행복해지는 따듯한 글들입니다
영상들도 넘 아름답습니다,감사드립니다,
봄 밤이 깊어가네요,,여름아침될때까지 행복들 하소서~
안개꽃12 18-05-12 08:40
 
좋은 글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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