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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2 09:28
 글쓴이 : 김현
조회 : 169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겉모습에 의존하지 않고
혜안으로 사람을 느낄수 있다면
가슴으로 사람을 지킬수 있다면

그 사람은 아름다움이 사라지거나
상대방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소멸되거나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사랑이라면
무한 세월이 흐른다해도
상대방이 곁에 없어도
변질 되지는 않겠지요.

무지개 같은 환상의 아름다움과
노을빛의 숭고함이 깃든
세월의 언저리에서 꿈의 빛깔을 볼때면
순간적인 시력에 의존함이 아닌
영혼의 깊은 울림에서
그를 느낄수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비탈진 세월의 양지에서도
그 세월의 언덕 후미진 음지에서도
피어나는 서로 다른 아름다움이
자란 다는걸 알게되는 날들속에서
우리가 간혹 역류하는 숱한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리며 살아 갈까요.

산다는것이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창조하는 일이며
행복하기 위한 가파르고 힘든 고개길을
넘어가는 만족을 향한 길이 아닌지요.

작은것에서 오는 마음으로
느끼는 비워진 마음으로
헤아리는 아름다움이 있기에
늘 행복 하게 느끼며
살아내는건 아닐까 하네요.

아주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마음안에서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
진정 삶의 질이 달라지는
행복이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I'll miss you) ♬

이제 이별을 고할 때가 되었어요.난 오늘밤 떠날 거에요.
그녀 눈에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할 것을 약속합니다.
난 당신을 그리워 할거에요.
당신으로부터 벗어나는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에스더영숙 18-05-12 15:08
 
5월 둘째주 주말 하루종이 비가내리는데
오늘도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백꽃향기 18-05-12 20:10
 
안녕하세요  고우신  시인님
고운작품 잘 감상하고갑니다
사실 저는 이삼일,,마음아프고 우울했어요
울 열대어 두마리가 앓고잇어서,,아마 서른번정도는
들여다 본거같아요 죽은줄 알고 가보면 얼른 또 조금 움직이고,,
지금도 아주작은 지느러미가 조금 움직여서 손 댈 수 없답니다
고기가 슬퍼할거같아서,,조금이라도의감각이 있는동안은 멀리서 지켜봐야합니다

다른고기들 전염될까도 걱정이지만  소금도 넣고  따듯하게하고 등등 할 조치는다했으니
기다릴수밖에 없어요.다른고기를위해선 빨리 꺼내야 할것도같지만,,꺼져가는 생명이 더
아플것같아 몇번씩이나 다가갔다  돌아서고 있답니다
실제로 그들은  내가 다가가면 얼른 조금이라도 움직거린답니다, 살아잇다고, 버리지말아달라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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