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15 16:04
 글쓴이 : 리앙~♡
조회 : 180  

행복을 가꾸는 진실된 만남

우리 옛말에
경이원지(敬而遠之)라는
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세상 물정 모르는
천진난만한 아이였을 때에는
친구가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친구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듭니다.

삶이 각박하다보니
마음이 부족하고 생각이 변한 탓입니다.

그래서 형식적인
업무적인 인간관계가 늘어나고
일회용적 만남이 익숙해졌습니다.

덴마크의 위대한 철학자 키에르 케골은
'사람의 행복의 90%가 인간관계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경이원지(敬而遠之)한 만남이 아닌
마음과 마음이 연결된 만남은 나와 이웃의 행복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 <iframe width="506" height="286"src="//www.youtube.com/embed/1Aw0k36x_C0?autoplay=1&playlist=1Aw0k36x_C0&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행복을 가꾸는 진실된 만남</B> 우리 옛말에 경이원지(敬而遠之)라는 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세상 물정 모르는 천진난만한 아이였을 때에는 친구가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친구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듭니다. 삶이 각박하다보니 마음이 부족하고 생각이 변한 탓입니다. 그래서 형식적인 업무적인 인간관계가 늘어나고 일회용적 만남이 익숙해졌습니다. 덴마크의 위대한 철학자 키에르 케골은 '사람의 행복의 90%가 인간관계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경이원지(敬而遠之)한 만남이 아닌 마음과 마음이 연결된 만남은 나와 이웃의 행복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 좋은 글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안개꽃12 18-05-15 19:17
 
좋은 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리앙~♡ 18-05-18 21:12
 
안개꽃12님~^^
네네 좋은 글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1698
공지 <추천>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2) 리앙~♡ 04-10 1933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773
공지 <추천>바라기와 버리기 (2) 김현 04-03 1893
5536 용서는 사랑의 완성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김현 07:10 19
5535 가슴 찡한 스콧틀랜드 시골 양로원 어느 할머니의 시 (1) 김현 06:55 16
5534 다시 오월은 가고 김현 06:33 22
5533 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1) 김용호 00:55 42
5532 자신이 변해야 한다 (1) 竹 岩 00:34 25
5531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1) 김용호 05-24 65
5530 미소는 사랑, 마음을 움직인다 (2) 김현 05-24 81
5529 "여자를 울려버린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김현 05-24 65
5528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1) 김현 05-24 84
5527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1) 리앙~♡ 05-24 97
5526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1) 竹 岩 05-24 67
5525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2) 김현 05-23 124
5524 사람과 사람 사이의 바램 (2) 김현 05-23 113
5523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 05-23 126
5522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竹 岩 05-23 75
5521 혼자 걸어야 하는 길 어느 누구도 내 길을 대신 걸어 줄 수 없습니다 (2) 김현 05-22 129
5520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그자리에 있는거래 김현 05-22 111
5519 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김현 05-22 109
5518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5-22 83
5517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지혜와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으로 (2) 김현 05-21 148
5516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2) 김현 05-21 143
5515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2) 김용호 05-21 159
5514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1) 竹 岩 05-21 114
5513 좋은 인연 맺는 법 (2) 리앙~♡ 05-20 174
5512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입니다 김현 05-20 109
5511 자주 쓰면 반드시 도움되는 말 15가지 (1) 김현 05-20 118
5510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1) 竹 岩 05-20 110
5509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1) 김현 05-19 130
5508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의 위대함 (2) 김현 05-19 123
5507 마음에 공감되는 글 (1) 竹 岩 05-19 104
5506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4) 리앙~♡ 05-18 146
5505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2) 김현 05-18 128
5504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1) 김현 05-18 92
550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2) 김용호 05-18 226
5502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1) 竹 岩 05-18 110
5501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입니다 (1) 김현 05-17 174
5500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김현 05-17 116
5499 좋은글-나를 닮은 사람 김현 05-17 121
549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2) 김용호 05-17 195
5497 이런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竹 岩 05-17 107
5496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1) 김용호 05-16 133
5495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1) 김현 05-16 117
5494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김현 05-16 127
5493 상처난 사과 - 따뜻한 이야기 (1) 김현 05-16 125
5492 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다 (1) 竹 岩 05-16 113
5491 행복을 가꾸는 진실된 만남 (2) 리앙~♡ 05-15 181
5490 존경받는 방법 ~ 잘난 척 하면, 적만 생긴다 (2) 김현 05-15 150
5489 장미는 마구 5월의 비에 젖고 커진 가슴 "오월의 연가 (2) 김현 05-15 122
548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용호 05-15 189
5487 말을 함부로 하지 말자 (1) 竹 岩 05-15 13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