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05 20:41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글쓴이 : 리앙~♡
조회 : 1247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만남이란 좋은 인연의 관계가 있을 수도 있으나
가끔은 악연이라 하는 잘못된 만남도 있다.
친구의 만남, 연인의 만남, 
부모형제의 만남, 타인의 만남,
모든 만남은 인연이라는 줄기따라 가지에 맺힌다.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기 위해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오다 시시각각 
우리 곁을 떠나고 있는 젊음에 
대한 안타까움과 갈망의 공허함은 
우리 나이엔 누구나 공통으로 느끼는 
분모일 것이다.
 
바람 부는 날이면 가슴이 시려오고
비라도 내릴라치면 가슴이 먼저 젖어 오고
겨울의 스산한 바람에 온 몸은 
싸~아함으로 퍼져가고
 
창가에 서서 홀로 즐겨 마시던 커피도 
누군가를 필요로 하면서 같이 마시고 싶고 
늘 즐겨 듣던 음악도 누군가와 함께 
듣고 싶어진다
 
사람이 그리워지고 사람이 만나고픈
사소한 것까지도 그리움이 되어 버리고 
아쉬움이 되어 버리는 
결코 어떤 것에도 만족과 머무름 없이
새로운 외면의 세계를 향해서 
자꾸자꾸 뻗어 오르고 싶어한다.
 
한살 한살 세월에 물들어 가고 있는 빛깔은 
형체도 알 수 없는 색깔로 물들이고 
숨겨진 욕망의 파도는 더욱 거센 물살을 일으키고
처참히 부서져 깨어질 줄 알면서도 
여전히 바람의 유혹엔 더 없이 무력하기만
솔직히 그런 나이임을 인정한다.
 
하지만 자신이 품어야 할 유혹임을... 
끝없는 마음의 반란임을...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긴 세월 만들어진 내 인연의 숲 안에서
소중한 내 인연들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인연에도
악연으로 기억되지 않게
부끄럽지 않은 진실된 서로의 메아리로
평화로운 인연의 숲을 만들고 싶다.

♪~ 좋은 생각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 <iframe width="506" height="286"src="//www.youtube.com/embed/mYpJ4hv7UBQ?autoplay=1&playlist=mYpJ4hv7UBQ&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B> 만남이란 좋은 인연의 관계가 있을 수도 있으나 가끔은 악연이라 하는 잘못된 만남도 있다. 친구의 만남, 연인의 만남, 부모형제의 만남, 타인의 만남, 모든 만남은 인연이라는 줄기따라 가지에 맺힌다.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기 위해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오다 시시각각 우리 곁을 떠나고 있는 젊음에 대한 안타까움과 갈망의 공허함은 우리 나이엔 누구나 공통으로 느끼는 분모일 것이다. 바람 부는 날이면 가슴이 시려오고 비라도 내릴라치면 가슴이 먼저 젖어 오고 겨울의 스산한 바람에 온 몸은 싸~아함으로 퍼져가고 창가에 서서 홀로 즐겨 마시던 커피도 누군가를 필요로 하면서 같이 마시고 싶고 늘 즐겨 듣던 음악도 누군가와 함께 듣고 싶어진다 사람이 그리워지고 사람이 만나고픈 사소한 것까지도 그리움이 되어 버리고 아쉬움이 되어 버리는 결코 어떤 것에도 만족과 머무름 없이 새로운 외면의 세계를 향해서 자꾸자꾸 뻗어 오르고 싶어한다. 한살 한살 세월에 물들어 가고 있는 빛깔은 형체도 알 수 없는 색깔로 물들이고 숨겨진 욕망의 파도는 더욱 거센 물살을 일으키고 처참히 부서져 깨어질 줄 알면서도 여전히 바람의 유혹엔 더 없이 무력하기만 솔직히 그런 나이임을 인정한다. 하지만 자신이 품어야 할 유혹임을... 끝없는 마음의 반란임을...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긴 세월 만들어진 내 인연의 숲 안에서 소중한 내 인연들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인연에도 악연으로 기억되지 않게 부끄럽지 않은 진실된 서로의 메아리로 평화로운 인연의 숲을 만들고 싶다. ♪~ 좋은 생각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동백꽃향기 18-06-06 10:28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그런 인연들이면 밝고 행복들 하겠지요

조은글 잘 읽고갑니다, 행복한 유월들 되십시오, 샬롬
     
리앙~♡ 18-06-06 22:21
 
동백꽃향기님~^^
네네 좋은 어필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한 6월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067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1170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965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1248
5848 늘 행복한 사람은 竹 岩 01:03 32
5847 인생은 서로 고마워서 산다 (1) 김현 08-18 110
5846 영혼의 병과 약 (1) 김현 08-18 68
5845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竹 岩 08-18 65
5844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78
5843 행복을 주는 인연 (2) 김용호 08-17 132
5842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2) 김현 08-17 121
5841 산들바람이 이젠 그리워지나 봅니다 (1) 김현 08-17 73
5840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竹 岩 08-17 68
5839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1) 김용호 08-16 128
5838 행복이라고 말할고 싶은것들 (1) 김현 08-16 111
5837 나에게 이야기하기 김현 08-16 78
5836 ♧내 마음의 하늘에는♧ 竹 岩 08-16 84
5835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내가 좋아하는 이가 날 좋아해주는것” (1) 김현 08-15 113
5834 9월이 오면 김현 08-15 125
5833 언제나 반가운 사람 竹 岩 08-15 87
5832 누군가 나를 위하여 (1) 김용호 08-14 121
5831 만남중에 이루어지는 삶 (4) 리앙~♡ 08-14 117
5830 생각과 노력의 차이 (세계에서 제일 부지런한 사람) (1) 김현 08-14 115
5829 친절과 미소는 나를 명품으로 만든다 (1) 김현 08-14 95
5828 잡을 수 없는 것들 竹 岩 08-14 84
5827 살아있음에 대해 스스로 신에게 감사하라 (2) 김현 08-13 155
5826 아름다운 글 아름다운 마음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김현 08-13 332
5825 인생의 선택 竹 岩 08-13 122
5824 내가 뿌리고 내가 거두는말 竹 岩 08-12 157
5823 칭찬 받을때 몰락을 조심하라 김현 08-11 169
5822 말을 고치면 행동은 자연히 고쳐진다 (2) 김현 08-11 162
5821 남편이 아내에게 지켜야 할 10가지 김현 08-11 126
5820 시간의 힘앞에서 겸손해지면 (1) 竹 岩 08-11 97
5819 아픈 손가락을 보이지 마라.그러면 모두가 그것을 찌를 것이다 김현 08-10 143
5818 나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언어습관 7가지 김현 08-10 237
5817 오늘뿐인 인생길에서 竹 岩 08-10 128
5816 그대와 나의 인연 (2) 김용호 08-09 221
5815 시간에게 약속하는 8가지 맹세 (1) 김현 08-09 149
5814 길에서 길을 묻다 (1) 김현 08-09 121
5813 아름다운 흔적이 남는 인생 竹 岩 08-09 121
5812 삶의 비망록 (2) 김현 08-08 194
5811 아름답게 늙는 지혜 김현 08-08 174
5810 당신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세지 (4) 리앙~♡ 08-08 188
5809 마음이 즐거우면 표정도 웃습니다 (2) 리앙~♡ 08-08 145
5808 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2) 김현 08-07 235
5807 [여름]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1) 김현 08-07 136
5806 만남은 하늘의 책임, 관계는 땅의 책임 (3) 김현 08-06 181
5805 정보비타민;치매가 오기 3년 전에 이런 증상 나타난다 (1) 김현 08-06 135
5804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 竹 岩 08-06 158
5803 마음 길을 열어 보세요 竹 岩 08-05 157
5802 다가온 인연은 소중하게 (4) 리앙~♡ 08-04 220
5801 졸졸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1) 김현 08-04 174
5800 행복의 비밀 한가지 김현 08-04 186
5799 머무는 바 없는 빈 마음 竹 岩 08-04 14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