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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4 03:36
 글쓴이 : 竹 岩
조회 : 235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잘 모릅니다
이런 게 운명이란 것인지
이런 게 인연이란 것인지

당신이 때문에 모든 것이
편안해지고 당신이 있어주면

아프지 않는 나를 발견하기에
운명의 당신이라 부르렵니다.

꿈같아서 당신과 마주하게
되리라곤 생각할 수가 없었는데
매일처럼 바라보는 당신이 되어

꿈을 뛰어 넘는 현실로 당신에게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꿈을 꿀 수 있도록 꿈 같았던
모든 일들이 현실로 나타 날수
있도록 당신이 힘써 주고 있기에
매일처럼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새로운 삶을 만날 수가 있어 이제
당신의 부드러운 손길과 당신의
온화한 미소 내가 느끼는 당신의
그 모든 것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당신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운명이라면 어쩔 수 없이 바라만 보는
당신이기보다는 온 마음과 영혼으로
사랑하는 당신이면 좋겠어요

마주보는 이 자리에서 만날 수 없는
당신이 아니고 진정한 나의 삶에
당신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난 알고 있습니다
바라보는 눈빛이 사랑이란 것을
단 한마디 마주보며 주고 받은적
없었지만 이제 현실의 당신을

만나 매일처럼 사랑하는 당신을
만나보고 싶답니다.

그래서 내 영혼이 만들어 가는
당신에 대한 사랑을

나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당신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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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꽃향기 18-06-14 09:11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오늘은 향그런 커피한잔과 사랑으로
    멋진 감동시를 맹그셨네요^^

    그 절절함이 쓴커피에 녹아드니
    세상에서 가장 향기롭고 그윽한 한잔의 커피로 태어나네요.

    감동입니다,,멋진시인님 오늘도 향그런 감동글 잘 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서 또 맛난커피맹글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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