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7-05 01:08
 글쓴이 : 竹 岩
조회 : 178  





















♧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살아라♧

   

참된 기쁨은 사랑 가득한
영혼으로부터 흘러나온다.

그래서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는
영혼에 기대야 한다.

꿈이 이뤄지지 않는가?
인생이 뜻대로 굴러가지 않는가?
마음이 늘 불안한가?

그럴 때는 이 질문을 던져보라.
"나는 나를 텅 비웠는가?"

이 질문 속에 모든 답이 들어있다.
내 뜻대로 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모든 걸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

도무지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
될 대로 되라는 생각...마음 속에 든
이 모든 걸 몽땅비워라.

의지도 비워라.
텅빈 마음은 나의 영혼이다.

영혼은 모든 것을 알고,
모든 답을 갖고 있고,

모든 것을 가능케 해주는
신비로운 존재다.

그 신비한 눈길을 느끼는
순간 세상살이로 얼룩진

나의 모든 고통과 상처는 저절로
씻겨나간다.내가 찾는 답도
저절로 드러난다.

내가 맡은
배역을 감사히 받아들여
최고의 능력을 꽃피우게 해준다.

그래서 이따금 위안이 필요할 때는
나 자신의 뒷모습을 바라봐야 한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텅 빈 마음으로.

- 마음을 비우면 얻어지는 것들 중에서-

글:김상운/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780 src='http://cfile227.uf.daum.net/original/99D0BE435A7565611EC5DB'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살아라♧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blue face=바탕체><left> 참된 기쁨은 사랑 가득한 영혼으로부터 흘러나온다. 그래서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는 영혼에 기대야 한다. 꿈이 이뤄지지 않는가? 인생이 뜻대로 굴러가지 않는가? 마음이 늘 불안한가? 그럴 때는 이 질문을 던져보라. "나는 나를 텅 비웠는가?" 이 질문 속에 모든 답이 들어있다. 내 뜻대로 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모든 걸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 도무지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 될 대로 되라는 생각...마음 속에 든 이 모든 걸 몽땅비워라. 의지도 비워라. 텅빈 마음은 나의 영혼이다. 영혼은 모든 것을 알고, 모든 답을 갖고 있고, 모든 것을 가능케 해주는 신비로운 존재다. 그 신비한 눈길을 느끼는 순간 세상살이로 얼룩진 나의 모든 고통과 상처는 저절로 씻겨나간다.내가 찾는 답도 저절로 드러난다. 내가 맡은 배역을 감사히 받아들여 최고의 능력을 꽃피우게 해준다. 그래서 이따금 위안이 필요할 때는 나 자신의 뒷모습을 바라봐야 한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텅 빈 마음으로. - 마음을 비우면 얻어지는 것들 중에서- 글:김상운/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0 src="http://cfile205.uf.daum.net/original/99A668475A7562881680DB"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08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350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365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13
5968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1) 리앙~♡ 20:32 9
5967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김현 07:38 38
5966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7:37 56
5965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4:08 40
5964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0:26 57
5963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94
5962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김현 09-21 76
596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14
5960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56
5959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89
5958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88
595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29
5956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64
5955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06
5954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83
5953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69
5952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18
5951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53
5950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98
5949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98
594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28
5947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46
5946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00
5945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07
5944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28
5943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199
5942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82
5941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24
5940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03
5939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45
5938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23
5937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17
5936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0
5935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52
5934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39
5933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18
5932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33
5931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05
5930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199
5929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김현 09-11 114
5928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39
5927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38
5926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77
59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2) 김용호 09-10 233
5924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竹 岩 09-10 99
5923 이런 것이 인생이다 竹 岩 09-09 157
5922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 리앙~♡ 09-08 209
5921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 김현 09-08 146
5920 힘들고 지친 나를 위한 기도문 "나에게 힘을 주소서!" (1) 김현 09-08 104
5919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竹 岩 09-08 128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1.71.8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