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7-06 08:23
 글쓴이 : 김현
조회 : 245  
 



♧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 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바위고개 / 백남옥 ♬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님이 그리워 눈물납니다
고개위에 숨어서 기다리던 님 그리워 그리워 눈물납니다 .
>







에스더영숙 18-07-06 11:15
 
귀감이 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토백이 18-07-07 22:35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08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350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363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13
5967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김현 07:38 12
5966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7:37 18
5965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4:08 22
5964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0:26 30
5963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79
5962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김현 09-21 69
596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03
5960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53
5959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76
5958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87
595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22
5956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63
5955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04
5954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83
5953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69
5952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16
5951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51
5950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98
5949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98
594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25
5947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46
5946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96
5945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07
5944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27
5943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198
5942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82
5941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24
5940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03
5939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44
5938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23
5937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17
5936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0
5935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51
5934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38
5933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18
5932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33
5931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05
5930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199
5929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김현 09-11 113
5928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38
5927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38
5926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76
59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2) 김용호 09-10 232
5924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竹 岩 09-10 99
5923 이런 것이 인생이다 竹 岩 09-09 156
5922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 리앙~♡ 09-08 209
5921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 김현 09-08 144
5920 힘들고 지친 나를 위한 기도문 "나에게 힘을 주소서!" (1) 김현 09-08 102
5919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竹 岩 09-08 128
5918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1) 김현 09-07 154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8.52.82'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