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7-07 23:35
 글쓴이 : 리앙~♡
조회 : 259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지금 이 시간도
시간은 쉼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매사에 멈추는 법도
또 더디게 흘러가는 법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간을 저축하거나 남에게 빌릴 수도 없습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시간이 우리에게 무한정 
베풀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길어야 고작 100년의 삶을
우리 인간들은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은 자기 생 중에서
얼마만큼의 시간을 보냈습니까?

남아 있는 시간은 또 얼마나 됩니까?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새벽이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게 태양이지만,

우리 인간은 무한정 기약돼 있는 게 
아닌 겁니다.
그렇다면 시간은 바로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 귀한 생명을 여러분은 어디에 쓰겠습니까?
설마 돌처럼 헛되이 버리는 건 아니시겠죠?


♪~ 이정하의 "우리 사는 동안에"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 <iframe width="506" height="286" src="https://www.youtube.com/embed/xbplGTOPMXw?autoplay=1&amp;playlist=xbplGTOPMXw&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B> 지금 이 시간도 시간은 쉼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매사에 멈추는 법도 또 더디게 흘러가는 법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간을 저축하거나 남에게 빌릴 수도 없습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시간이 우리에게 무한정 베풀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길어야 고작 100년의 삶을 우리 인간들은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은 자기 생 중에서 얼마만큼의 시간을 보냈습니까? 남아 있는 시간은 또 얼마나 됩니까?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새벽이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게 태양이지만, 우리 인간은 무한정 기약돼 있는 게 아닌 겁니다. 그렇다면 시간은 바로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 귀한 생명을 여러분은 어디에 쓰겠습니까? 설마 돌처럼 헛되이 버리는 건 아니시겠죠? ♪~ 이정하의 "우리 사는 동안에" 중에서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에스더영숙 18-07-08 15:35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이라는 귀한글에 머물며
음악과 함께 잘 읽고 마음에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앙~♡ 18-07-08 17:24
 
에스더영숙님~^^
네네 좋은 글에 함께 자리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토백이 18-07-08 23:10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앙~♡ 18-07-16 14:03
 
토백이님~^^
네네~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08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350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363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13
5967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김현 07:38 13
5966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7:37 18
5965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4:08 22
5964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0:26 30
5963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79
5962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김현 09-21 69
596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03
5960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53
5959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76
5958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87
595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22
5956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63
5955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04
5954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83
5953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69
5952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16
5951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51
5950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98
5949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98
594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25
5947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46
5946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96
5945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07
5944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27
5943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198
5942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82
5941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24
5940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03
5939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44
5938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23
5937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17
5936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0
5935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51
5934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38
5933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18
5932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33
5931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05
5930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199
5929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김현 09-11 113
5928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38
5927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38
5926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76
59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2) 김용호 09-10 232
5924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竹 岩 09-10 99
5923 이런 것이 인생이다 竹 岩 09-09 156
5922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 리앙~♡ 09-08 209
5921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 김현 09-08 144
5920 힘들고 지친 나를 위한 기도문 "나에게 힘을 주소서!" (1) 김현 09-08 102
5919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竹 岩 09-08 128
5918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1) 김현 09-07 154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8.52.82'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