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7-08 00:06
 글쓴이 : 竹 岩
조회 : 154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산에 어디를 둘러봐도
    베어다가 바로 기둥으로 쓰기에
    좋은 나무는 없습니다.

    아무리 튼튼하고 색깔이 좋아도
    손질하고 다듬어야 사용할 수 있어요.

    그러니 잘 맞추어 같이 지내볼 생각을
    하면 누구와도 인연을 맺을 수 있지만,

    한눈에 딱 맞는 사람을 찾으면
    천하를 둘러봐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상대가 내 맘에 쏙 들지 않는다고
    아쉬워할 게 아니라,
    '아, 다 갖춘 사람은 없구나.

    세상은 공평하구나!'
    이렇게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 사귀는 게 어렵지 않고,
    사람을 대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누구와도 큰 갈등 없이 살 수
    있습니다.

    ㅡ 희망편지중에서 ㅡ

    글:법륜스님/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70" height="500" src="http://cfile204.uf.daum.net/original/99E967335A0AF7F7148628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 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산에 어디를 둘러봐도 베어다가 바로 기둥으로 쓰기에 좋은 나무는 없습니다. 아무리 튼튼하고 색깔이 좋아도 손질하고 다듬어야 사용할 수 있어요. 그러니 잘 맞추어 같이 지내볼 생각을 하면 누구와도 인연을 맺을 수 있지만, 한눈에 딱 맞는 사람을 찾으면 천하를 둘러봐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상대가 내 맘에 쏙 들지 않는다고 아쉬워할 게 아니라, '아, 다 갖춘 사람은 없구나. 세상은 공평하구나!' 이렇게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 사귀는 게 어렵지 않고, 사람을 대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누구와도 큰 갈등 없이 살 수 있습니다. ㅡ 희망편지중에서 ㅡ 글:법륜스님/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src="http://pds89.cafe.daum.net/original/6/cafe/2008/09/09/08/49/48c5ba111d9ed&amp;token=20080909&amp;.mp3" type="audio/mpeg" hidd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loop="-1" autostart="true" volume="0"> <embed width="0" height="0" src="http://qqpp.com/bbs/data/pds/kim_30[live].wma" type="audio/x-ms-wma" volume="0" autostart="true" loop="-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579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672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605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789
5736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竹 岩 01:36 2
573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 07-17 38
5734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2) 리앙~♡ 07-17 41
5733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7-17 57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2) 리앙~♡ 07-16 112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김현 07-16 113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7-16 84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7-16 107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42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160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110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110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86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63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88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31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45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07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20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59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28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29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119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22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201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24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23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182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17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21
570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4) 리앙~♡ 07-08 199
5705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竹 岩 07-08 155
5704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4) 리앙~♡ 07-07 178
5703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1) 김현 07-07 117
5702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 (1) 김현 07-07 101
5701 밀린 집세 [소소한 감동] 김현 07-07 145
5700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竹 岩 07-07 110
569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2) 김용호 07-06 231
5698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2) 김현 07-06 180
5697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125
5696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87
5695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사람 (1) 김현 07-06 143
5694 꾸미지 않는 소박한 마음 竹 岩 07-06 112
5693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 07-05 184
5692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 삶, 그랬습니다) (1) 김현 07-05 173
5691 내 삶을 바꾸어주신 시댁이야기 (1) 김현 07-05 99
5690 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살아라 竹 岩 07-05 130
5689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1) 김용호 07-04 197
5688 외로울 때 함께 가라 (2) 리앙~♡ 07-04 195
5687 현재는 누군가가 나에게 던진 선물이다 (2) 김현 07-04 16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