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7-10 01:03
 글쓴이 : 竹 岩
조회 : 123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우리의 삶을 늘 공허하게 만들고
매사에 진실하고 투명하여
의미 있게 살아가게 해주고

우리를 늘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갑고 싸늘한 시선이
가득한 세상에서 어려울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주는
가슴이 참으로 넉넉한 사람입니다.

넓은 마음을 갖고 있기에 언제나
찾아가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다 쏟아놓아도 부담
없이 다 들어주고 웃음 짓게
만들어줍니다.

희망을 갖게 해주고
다른 사람의 꿈까지 안아주는
넉넉함이 있습니다.

그의 매력적인 미소와 친절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놓습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뜨거운 열정을 닮고 싶게 합니다.

늘 만족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갖고 있기에

그를 만나면 왠지 생기가 돌고
살아갈 힘이 생깁니다.

글:용 혜원/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04" height="580"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1479C04E4D89D0A42E0C1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RIGH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RIGH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우리의 삶을 늘 공허하게 만들고 매사에 진실하고 투명하여 의미 있게 살아가게 해주고 우리를 늘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갑고 싸늘한 시선이 가득한 세상에서 어려울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주는 가슴이 참으로 넉넉한 사람입니다. 넓은 마음을 갖고 있기에 언제나 찾아가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다 쏟아놓아도 부담 없이 다 들어주고 웃음 짓게 만들어줍니다. 희망을 갖게 해주고 다른 사람의 꿈까지 안아주는 넉넉함이 있습니다. 그의 매력적인 미소와 친절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놓습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뜨거운 열정을 닮고 싶게 합니다. 늘 만족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갖고 있기에 그를 만나면 왠지 생기가 돌고 살아갈 힘이 생깁니다. 글:용 혜원/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579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672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605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789
5736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竹 岩 01:36 2
573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 07-17 38
5734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2) 리앙~♡ 07-17 41
5733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7-17 57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2) 리앙~♡ 07-16 112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김현 07-16 113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7-16 84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7-16 107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42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160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110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110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86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63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88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31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45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07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20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59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28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29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119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22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201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24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24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182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17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21
570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4) 리앙~♡ 07-08 199
5705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竹 岩 07-08 155
5704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4) 리앙~♡ 07-07 178
5703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1) 김현 07-07 117
5702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 (1) 김현 07-07 101
5701 밀린 집세 [소소한 감동] 김현 07-07 145
5700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竹 岩 07-07 110
569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2) 김용호 07-06 231
5698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2) 김현 07-06 180
5697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125
5696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87
5695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사람 (1) 김현 07-06 143
5694 꾸미지 않는 소박한 마음 竹 岩 07-06 112
5693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 07-05 184
5692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 삶, 그랬습니다) (1) 김현 07-05 173
5691 내 삶을 바꾸어주신 시댁이야기 (1) 김현 07-05 99
5690 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살아라 竹 岩 07-05 130
5689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1) 김용호 07-04 197
5688 외로울 때 함께 가라 (2) 리앙~♡ 07-04 195
5687 현재는 누군가가 나에게 던진 선물이다 (2) 김현 07-04 16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