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7-11 00:16
 글쓴이 : 竹 岩
조회 : 176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것도 우연히 마주친 눈길이
마음을 주고 싶고

그의 마음을 받고 싶은 것은
이미 나의 사랑을
보내고 있음이 아닐까?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오랜 만남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주고 싶고 보고 싶고

늘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
라면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음이 아닐까?

나의 마음을 나의 생각을
그에게로 고정 시켜가고 있음은

아름다운 사랑의 길로
가고 있음 일 것입니다

사랑의 말이 없어도 그가
생각나고 그 사람 때문에
기뻐하고 행복해

한다면 분명 그는 내 안에
사랑으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 월간 좋은 생각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borderColor=#ffffff cellPadding=0> <TBODY> <TR> <TD><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780 src='http://cfile235.uf.daum.net/original/998226485AF1408C1A180E'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TD></TR> <TBODY> <TR> <T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3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2; POSITION: absolute; WIDTH: 205px; HEIGHT: 702px; TOP: 10px; LEFT: 245px" id=item1> <left><SPAN style="FONT-SIZE: 11pt; FILTER: glow(Color=white, strength=10); WIDTH: 500px; COLOR: green; FONT-FAMILY: Arial RED; HEIGHT: 300px"><br><br><br><left> <MARQUEE style="MARGIN-LEFT: 30px; TEXT-ALIGN: left" scrollAmount=1 direction=up behavior=alternate height=250> <left><FONT face=바탕체 color=red size=3 font><B>♡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B> <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PRE><FONT face=바탕체 color=yellow size=2><B> <left>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것도 우연히 마주친 눈길이 마음을 주고 싶고 그의 마음을 받고 싶은 것은 이미 나의 사랑을 보내고 있음이 아닐까?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오랜 만남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주고 싶고 보고 싶고 늘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 라면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음이 아닐까? 나의 마음을 나의 생각을 그에게로 고정 시켜가고 있음은 아름다운 사랑의 길로 가고 있음 일 것입니다 사랑의 말이 없어도 그가 생각나고 그 사람 때문에 기뻐하고 행복해 한다면 분명 그는 내 안에 사랑으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 월간 좋은 생각에서 - 옮긴이:竹 岩 </FONT></MARQUEE></SPAN></FONT></MARQUEE><UL></UL></PRE></DIV></DIV> <CENTER></CENTER></CENTER></TD></TR></TBODY></TABLE></CENTE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08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350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365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13
    5968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리앙~♡ 20:32 4
    5967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김현 07:38 36
    5966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7:37 53
    5965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4:08 39
    5964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0:26 55
    5963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93
    5962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김현 09-21 76
    5961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12
    5960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56
    5959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88
    5958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88
    595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28
    5956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64
    5955 "할아버지 추석 자금" 김현 09-19 106
    5954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83
    5953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69
    5952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18
    5951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52
    5950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98
    5949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98
    594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27
    5947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46
    5946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99
    5945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07
    5944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28
    5943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199
    5942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82
    5941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24
    5940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03
    5939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44
    5938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23
    5937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17
    5936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0
    5935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52
    5934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39
    5933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18
    5932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33
    5931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05
    5930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1) 김현 09-11 199
    5929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김현 09-11 114
    5928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9-11 139
    5927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1) 김현 09-10 138
    5926 인생이란 빈잔에 (2) 김현 09-10 177
    59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2) 김용호 09-10 232
    5924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竹 岩 09-10 99
    5923 이런 것이 인생이다 竹 岩 09-09 156
    5922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 리앙~♡ 09-08 209
    5921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2) 김현 09-08 145
    5920 힘들고 지친 나를 위한 기도문 "나에게 힘을 주소서!" (1) 김현 09-08 103
    5919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竹 岩 09-08 128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1.71.8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