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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02 13:30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202  




      나에게 묻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사랑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진리라도 품고 있으며
      그 진리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믿음이라도 가지고 있으며
      그 믿음으로 나 자신과 내 이웃을 신뢰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인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인내로 참고 기다리며 아름답게 침묵하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친절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친절의 표현으로 작은 미소라도 얼굴이 띄우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평화라도 품고 있으며
      그 평화로 다른 이의 마음에 평안을 전하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용기라도 품고 있으며
      그 용기로 날마다 새로워지며 언제나 정의의 편에 서고 있는지.

      출처 : 정용철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즐거워집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도 봄 같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은 겨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눈빛을 보면
      얼굴이 붉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할말을 다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 기억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가끔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다 주고싶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만
      해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샘이 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아무렇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은 빤히 볼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의 눈빛은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같이 울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위로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멋을 내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슬플 때 생각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고독할 때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어도 짧게 느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면 넉넉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은 눈에서부터 시작되고
      좋아하는 사람의 시작은 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좋아하다 싫어지면 귀를 막아버리면 끝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눈꺼풀을 덮어도 포도송이 같은
      구슬로 맺히는 눈물이 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다 쓰지 못한 돈

      내가 살아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이 내 돈이라고 합니다.
      칠십을 훨씬 넘긴 노인 한 분이 염라대왕 앞에서
      하소연 을 합니다.

      "염라대왕님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돈을 벌게 했으면 그 돈을 쓸 시간도 주어야지,
      그 많은 돈 한푼도 못써보고 그냥 왔으니
      억울해서 못 죽겠습니다.

      그러자 염라대왕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돈 쓸 시간을 주었지만 네가 모르고,
      아니 알면서도 그냥 무시 해버린 것 아니냐?"

      "돈 쓸 시간을 언제 주었는지요.?"

      "세 번이나 알려주었지만 너는 그냥 무시하였느니라.
      첫 번째는, 너의 검은 머리카락이 횐 색으로 변했을 것
      인데 늙음의 시작인 줄 몰랐더냐?

      두 번째는, 너의 시력이 약해 져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았을 텐데 죽음이 가까이 온 줄 몰랐더냐..?

      세 번째는, 너의 체력이 달려서 일을 할 때 몹시
      힘들었을 텐데 죽음이 방문 앞에 서 있는 줄 몰랐더냐?"

      "말로 알려 주어야지 그걸 어떻게 압니까?"
      "행동으로 보여주어도 돈에 눈이 어두워 모르고
      지낸 너의 잘못이지 왜 나에게 원망하느냐?
      너는 네 욕심만 채우다 왔으니 여기서라도
      남을 위해 일을 해라."

      "그 많은 돈 한 푼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아이구 억울해라."
      " 내 돈이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이
      내 돈이라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가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 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출처 : 《좋은 글 대사전》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다비드상의 코

      예술계의 거장이었던 미켈란젤로는 키가 작아서 4m가 넘는
      다비드상을 조각할 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3단 가설 물을 오르내리며 먹지도 씻지도 못하고,
      엄청난 양의 대리석가루를 들이마시며 고군분투한 결과
      세기의 걸작품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당시 피렌체 행정부의 수반이었던 소델리니가
      다비드상을 조각 중인 미켈란젤로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의 작품은 정말 훌륭합니다.
      그런데, 코가 지나치게 높고 커서 전체 조각상과
      조화가 안 되는 게 흠이네요."

      이 말을 들은 미켈란젤로는 날카로운 정을
      다비드의 코에 대고 망치질을 했습니다.
      정을 때리는 망치 소리와 함께 대리석 가루들이
      바닥으로 후드득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미켈란젤로는 사실 다비드의 코에는 손도 대지 않고,
      손안에 미리 쥐고 있던 대리석 가루를 조금씩
      떨어트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망치를 내려놓은 미켈란젤로를 향해서
      소델리니는 크게 만족하며 말했습니다.

      "이제야 당신의 작품에 생명력이 감도는 것 같아 좋네요.
      내 말대로 하니까 작품이 훨씬 훌륭해졌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인생의 시간

      별것이 아니라고 보면 참으로 시시하고 쓸모 없고
      참 바보 같은 인생이지만,

      귀하다고 여기면 너무나 귀하고 고귀하여
      세상의 어느 것 보다 찬란한 인생
      참, 살아볼 가치가 있는 우리의 삶.

      물을 쓰지 않으면 썩어버리고
      쇳덩이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씁니다.
      이제, 그대의 인생을 갈고 닦아
      찬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한정된 인생 한 한순간도
      그냥 스치게 하지 마세요.

      빈 그릇을 들 때는 가득 찬 물을 들듯 하고
      빈방을 들어 갈 때는 어른이 있는 듯 들어가세요.

      인생은 값지고 값진 것 알면 알수록 시간이
      아까워지는 인생의 시간. 참기름 진액을 진하게
      진하게 남김없이 짜내듯 우리의 삶을 참기름 보다
      진한 향기를 만들어내야 겠습니다.

      세상의 피조물은 결국 소멸되지만, 우리의 인생의 진액은
      짜낼수록 진하여 지고 인생을 깊이 깊이 곱씹어 볼수록
      더 더욱 감칠맛 나는 인생의 그맛,
      참으로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출처 : 이은별 《지혜의 숲》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1442448578A0320295A43"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나에게 묻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사랑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진리라도 품고 있으며 그 진리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믿음이라도 가지고 있으며 그 믿음으로 나 자신과 내 이웃을 신뢰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인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인내로 참고 기다리며 아름답게 침묵하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친절이라도 품고 있으며 그 친절의 표현으로 작은 미소라도 얼굴이 띄우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평화라도 품고 있으며 그 평화로 다른 이의 마음에 평안을 전하고 있는지. 내 이름을 부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나는 정말로 가슴속에 작은 용기라도 품고 있으며 그 용기로 날마다 새로워지며 언제나 정의의 편에 서고 있는지. 출처 : 정용철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lifewater.co.kr/audio-pop/EnyaHowCanIkeepFtomSinging.mp3" width="200" height="50" type="application/octet-stream" autostart="true" loop="-1" showstatusbar="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1E9F4E5B866E9305?original"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5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green">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즐거워집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도 봄 같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은 겨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눈빛을 보면 얼굴이 붉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할말을 다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 기억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가끔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다 주고싶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만 해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샘이 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아무렇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은 빤히 볼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의 눈빛은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같이 울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위로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멋을 내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슬플 때 생각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고독할 때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어도 짧게 느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면 넉넉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은 눈에서부터 시작되고 좋아하는 사람의 시작은 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좋아하다 싫어지면 귀를 막아버리면 끝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눈꺼풀을 덮어도 포도송이 같은 구슬로 맺히는 눈물이 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C339445B879C1808?original"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5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green"> 다 쓰지 못한 돈 내가 살아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이 내 돈이라고 합니다. 칠십을 훨씬 넘긴 노인 한 분이 염라대왕 앞에서 하소연 을 합니다. "염라대왕님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돈을 벌게 했으면 그 돈을 쓸 시간도 주어야지, 그 많은 돈 한푼도 못써보고 그냥 왔으니 억울해서 못 죽겠습니다. 그러자 염라대왕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돈 쓸 시간을 주었지만 네가 모르고, 아니 알면서도 그냥 무시 해버린 것 아니냐?" "돈 쓸 시간을 언제 주었는지요.?" "세 번이나 알려주었지만 너는 그냥 무시하였느니라. 첫 번째는, 너의 검은 머리카락이 횐 색으로 변했을 것 인데 늙음의 시작인 줄 몰랐더냐? 두 번째는, 너의 시력이 약해 져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았을 텐데 죽음이 가까이 온 줄 몰랐더냐..? 세 번째는, 너의 체력이 달려서 일을 할 때 몹시 힘들었을 텐데 죽음이 방문 앞에 서 있는 줄 몰랐더냐?" "말로 알려 주어야지 그걸 어떻게 압니까?" "행동으로 보여주어도 돈에 눈이 어두워 모르고 지낸 너의 잘못이지 왜 나에게 원망하느냐? 너는 네 욕심만 채우다 왔으니 여기서라도 남을 위해 일을 해라." "그 많은 돈 한 푼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아이구 억울해라." " 내 돈이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이 내 돈이라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9964CB33598BF131031FD8"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가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 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출처 : 《좋은 글 대사전》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247F9E47596C53D5370186"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다비드상의 코 예술계의 거장이었던 미켈란젤로는 키가 작아서 4m가 넘는 다비드상을 조각할 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3단 가설 물을 오르내리며 먹지도 씻지도 못하고, 엄청난 양의 대리석가루를 들이마시며 고군분투한 결과 세기의 걸작품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당시 피렌체 행정부의 수반이었던 소델리니가 다비드상을 조각 중인 미켈란젤로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의 작품은 정말 훌륭합니다. 그런데, 코가 지나치게 높고 커서 전체 조각상과 조화가 안 되는 게 흠이네요." 이 말을 들은 미켈란젤로는 날카로운 정을 다비드의 코에 대고 망치질을 했습니다. 정을 때리는 망치 소리와 함께 대리석 가루들이 바닥으로 후드득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미켈란젤로는 사실 다비드의 코에는 손도 대지 않고, 손안에 미리 쥐고 있던 대리석 가루를 조금씩 떨어트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망치를 내려놓은 미켈란젤로를 향해서 소델리니는 크게 만족하며 말했습니다. "이제야 당신의 작품에 생명력이 감도는 것 같아 좋네요. 내 말대로 하니까 작품이 훨씬 훌륭해졌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5.uf.daum.net/media/246E953A53F2C6B02026AF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인생의 시간 별것이 아니라고 보면 참으로 시시하고 쓸모 없고 참 바보 같은 인생이지만, 귀하다고 여기면 너무나 귀하고 고귀하여 세상의 어느 것 보다 찬란한 인생 참, 살아볼 가치가 있는 우리의 삶. 물을 쓰지 않으면 썩어버리고 쇳덩이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씁니다. 이제, 그대의 인생을 갈고 닦아 찬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한정된 인생 한 한순간도 그냥 스치게 하지 마세요. 빈 그릇을 들 때는 가득 찬 물을 들듯 하고 빈방을 들어 갈 때는 어른이 있는 듯 들어가세요. 인생은 값지고 값진 것 알면 알수록 시간이 아까워지는 인생의 시간. 참기름 진액을 진하게 진하게 남김없이 짜내듯 우리의 삶을 참기름 보다 진한 향기를 만들어내야 겠습니다. 세상의 피조물은 결국 소멸되지만, 우리의 인생의 진액은 짜낼수록 진하여 지고 인생을 깊이 깊이 곱씹어 볼수록 더 더욱 감칠맛 나는 인생의 그맛, 참으로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출처 : 이은별 《지혜의 숲》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ul></ul></pre></td></tr></table></center>

안개꽃12 18-09-02 17:49
 
좋은 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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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7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48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66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22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6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8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12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199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8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13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7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34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6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9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67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6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34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46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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