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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06 03:39
 글쓴이 : 竹 岩
조회 : 125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우리의 삶을 늘 공허하게 만들고
            매사에 진실하고 투명하여
            의미 있게 살아가게 해주고

            우리를 늘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갑고 싸늘한 시선이
            가득한 세상에서 어려울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주는
            가슴이 참으로 넉넉한 사람입니다.

            넓은 마음을 갖고 있기에 언제나
            찾아가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다 쏟아놓아도
            부담 없이 다 들어주고
            웃음 짓게 만들어줍니다.

            희망을 갖게 해주고
            다른 사람의 꿈까지 안아주는
            넉넉함이 있습니다.

            그의 매력적인 미소와 친절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놓습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뜨거운 열정을 닮고 싶게 합니다.

            늘 만족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갖고 있기에
            그를 만나면 왠지 생기가 돌고
            살아갈 힘이 생깁니다.

            글:용혜원/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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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rc="http://cfile220.uf.daum.net/original/996AEA465B7921091B944C"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750px; height: 850px;"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ul><ul><ul><ul><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blue face=바탕체><left> 우리의 삶을 늘 공허하게 만들고 매사에 진실하고 투명하여 의미 있게 살아가게 해주고 우리를 늘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갑고 싸늘한 시선이 가득한 세상에서 어려울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주는 가슴이 참으로 넉넉한 사람입니다. 넓은 마음을 갖고 있기에 언제나 찾아가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다 쏟아놓아도 부담 없이 다 들어주고 웃음 짓게 만들어줍니다. 희망을 갖게 해주고 다른 사람의 꿈까지 안아주는 넉넉함이 있습니다. 그의 매력적인 미소와 친절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놓습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뜨거운 열정을 닮고 싶게 합니다. 늘 만족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갖고 있기에 그를 만나면 왠지 생기가 돌고 살아갈 힘이 생깁니다. 글:용혜원/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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