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9-10 07:48
 글쓴이 : 김현
조회 : 155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아침에 찬란히 뜨는해 또한 아름답다.

청춘이 아름답다고 하지만
흰머리에 살짝 주름 또한 아름답다.

손에 쥔 것이 없다고 실패라 생각지 말라.
이 날까지 무탈히 산 것도 성공한 것이다.

나누어 주었다고 보답을 바라지 말라.
나누어 준것 만으로도 공덕을 쌓았느니라.

남에게 받은 것은 잊지 말고 보답하라.
그래야 공덕을 쌓는 것이니 새겨 두세나.

거름을 너무 많이 해도뿌리는 썩을 것이고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상대가 실수하고 잘못을 하여도
눈감아 주고 포용해 주자.

내가 옳을지라도 너무 강하게 말하면
상대는 오히려 반감을 가지게 된다.

나눈 것은 잊고 받은 것은 기억하며
눈 감을 줄 알고 용서할 줄 안다면

세상 살아가는데 적은 없을 것이고
인생 마무리는 멋지게 될 것이다.
- 받은메일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아, 목동아 (Danny boy)' ♬

아 목동들의 피리소리 들은 산골짝마다 울려 나오고
여름은 가고 꽃은 떨어지니 너도 가고 또 나도 가야지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덮여도
나 항상 오래 여기 살리라 아 목동 아~아 목동 아 내 사랑아

그 고운 꽃은 떨어져서 죽고 나 또한 죽어 땅에 묻히면
나 자는 곳을 돌아보아 주며 거룩하다고 불러 주어요
네 고운 목소리를 들으면 내 묻힌 무덤 따뜻하리라
너 항상 나를 사랑하여 주면 네가 올 때까지 내가 잘 자리라






토백이 18-09-11 22:17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485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417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447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483
5978 행복한 부부는 이런 거래요 김현 08:26 23
5977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진다 김현 08:08 22
5976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김현 08:07 22
5975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1:53 32
5974 칭찬과 책망 장 진순 01:39 37
5973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5 52
5972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1) 김현 09-25 60
5971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김현 09-25 50
5970 그해,구월 둥근달을 바라보며 竹 岩 09-24 69
5969 첫 가을편지를 그대에게 (1) 김현 09-24 90
5968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4 59
5967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竹 岩 09-23 199
5966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 리앙~♡ 09-22 128
5965 가을날 (지난 여름은참으로 참으로 위대 했습니다) (1) 김현 09-22 114
5964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현 09-22 201
5963 소중한 사랑과 우정 竹 岩 09-22 84
596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1) 김용호 09-22 116
5961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1) 김현 09-21 133
596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1) 김현 09-21 113
5959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 09-21 152
5958 미소는 마음을 움직인다 竹 岩 09-21 78
5957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 온 소녀 (1) 김현 09-20 147
5956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 김현 09-20 169
595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1) 김용호 09-20 163
5954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9-20 78
5953 "할아버지 추석 자금" (1) 김현 09-19 128
5952 "사람의 됨됨이" 박경리 유고 시집 김현 09-19 95
5951 인간 경영,경영자의 자격 竹 岩 09-19 80
5950 거름을 만드는 비결... (4) 리앙~♡ 09-18 137
5949 가을이 깊어지면 (1) 김현 09-18 180
5948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김현 09-18 114
5947 작은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竹 岩 09-18 107
59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2) 김용호 09-18 148
5945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09-17 166
5944 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김현 09-17 122
5943 꽃에게서 배우라 竹 岩 09-17 116
5942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竹 岩 09-16 138
5941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4) 리앙~♡ 09-15 212
5940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3) 김현 09-15 200
5939 누구나 삶안에 가시 하나쯤 밖혀있습니다 (1) 김현 09-15 138
59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竹 岩 09-15 114
5937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1) 김현 09-14 157
593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김현 09-14 135
5935 주면 준만큼 竹 岩 09-14 126
5934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현 09-13 119
5933 늙어가는 아내에게 김현 09-13 168
5932 서두르지 말자 竹 岩 09-13 146
5931 마음의 산책 (2) 김현 09-12 235
5930 세상에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김현 09-12 146
5929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竹 岩 09-12 118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8.103.13'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