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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13 06:56
 글쓴이 : 김현
조회 : 106  
  
 ♧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법정에서 노인을 향해
"늙어 가지고 염치없이
빵이나 훔쳐먹고 싶습니까?"

라고 한마디를 던졌습니다.노인은
눈물을 글썽이며 "사흘을 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때부터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판사가 이 노인의 말을 듣고
한참을 고민하더니,

"당신이 빵을 훔친 절도행위는
벌금 10달러에 해당됩니다."
라고 판결을 내린 뒤 방망이를 땅땅땅' 쳤습니다.

방청석에서는 인간적으로 사정이 딱해
판사가 용서해줄 줄 알았는데,
해도 너무 한다고 여기저기서
웅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게 왠 일인가.
판사가 판결을 내리고 나더니 자기
지갑에서 10달러를 꺼내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는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이다.
"그 벌금은 내가 내겠습니다.
내가 그 벌금을 내는 이유는 그 동안 내가
좋은 음식을 많이 먹은 죄에 대한 벌금입니다."

"나는 그 동안 좋은 음식을
너무나 많이 먹었습니다."
"오늘 이 노인 앞에서 참회하고
그 벌금을 대신 내어드리겠습니다."

이어서 판사는 "이 노인은 이 곳
재판장을 나가면 또 다시 빵을
훔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모여 방청한
여러분들도 그 동안 좋은 음식을 먹은
댓가로 이 모자에 조금씩이라도 돈을
기부해 주십시요." 라고 했다.

그러자, 그 자리에 모인 방청객들도 호응해
십시일반 호주머니를 털어 모금을 했다.
그 모금 액이 무려 47달러나 되었습니다.

이 재판으로 그 판사는 유명해져서
나중에 워싱턴 시장까지 역임을
하게 되었는데. 그 이름이 바로
'리야'판사라고 전합니다.

아깝게도 이분이 뉴욕시장으로 재직 중에
비행기 사고로 순직하셨습니다.
뉴욕시는 시내에서 가까운 허드슨 강 강변에
'라과디아' 공항을 지어
오늘도 많은 여행자들에게
편안하고 편리한 공항을 잘 쓰면서
이분의 이름을 기리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에도 이런 판사님들이 많이
계실수록 좀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변화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 ♧
- html 제작 김현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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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목동아 (Danny boy)' ♬

아 목동들의 피리소리 들은 산골짝마다 울려 나오고
여름은 가고 꽃은 떨어지니 너도 가고 또 나도 가야지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덮여도
나 항상 오래 여기 살리라 아 목동 아~아 목동 아 내 사랑아

그 고운 꽃은 떨어져서 죽고 나 또한 죽어 땅에 묻히면
나 자는 곳을 돌아보아 주며 거룩하다고 불러 주어요
네 고운 목소리를 들으면 내 묻힌 무덤 따뜻하리라
너 항상 나를 사랑하여 주면 네가 올 때까지 내가 잘 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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