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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꽃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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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4 우리나라 14대 거짓말 (5) 아기참새찌꾸 04-01 1757
313 오복남과 오복녀의 차이 (5) 아기참새찌꾸 03-31 1647
312 동화가 우리에게 주는 나쁜 영향 (5) 아기참새찌꾸 03-31 1562
311 오늘밤 어때? (14) 무상심심 03-30 2055
310 개와 닭 (11) 카피스 03-29 1903
309 팬티의 재활용 (20) 꼴통공주 03-29 2172
308 만득이와 공동묘지 (6) 시앙보르 03-28 1518
307 엄청난 고스톱판 (12) 산장지기 03-28 1855
306 밥줄의 대결 (5) 아기참새찌꾸 03-27 1577
305 부부 유머시리즈 (5) 아기참새찌꾸 03-27 1851
304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2) 시앙보르 03-27 1705
303 sky 부동산 (2) 시앙보르 03-26 1450
302 토끼와 거북이 신버전 (5) 시앙보르 03-25 2614
301 아줌마가 제일.... (12) 꽃살강 03-24 2041
300 울다 웃다가 (5) 용담호 03-23 1772
299 초둥생들 답안지 (이래도 되겠습니까) (18) 꼴통공주 03-23 1903
298 만득이의 군역 (5) 시앙보르 03-23 1446
297 신혼 첫날밤 커플 유형 (8) 시앙보르 03-21 2073
296 해와 달 그리고 호랑이2 (7) 시앙보르 03-20 1614
295 환웅과 곰녀 (5) 시앙보르 03-19 1644
294 긴게 좋아 굵은게 좋아 (5) 시앙보르 03-17 2103
293 정육점주인과 변호사 (6) 아기참새찌꾸 03-17 1664
292 내가 관을 뒤집어서 묻었어 (5) 아기참새찌꾸 03-17 1838
291 돼지 방귀 (2) 용담호 03-16 1848
290 4월9일 토요일, 선유도공원, 시마을 봄축제에 초대합니다 (1) 찬란한빛e 03-16 1922
289 기가 막혀서 (5) 아기참새찌꾸 03-16 1769
288 중독 (3) 아기참새찌꾸 03-16 1570
287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및 시마을예술제 개최 (1) 운영위원회 03-16 1286
286 못 먹는 감...ㅋㅋㅋ (5) 무상심심 03-15 1702
285 손가락 대신 달을 보았는가? (5) 시앙보르 03-15 1576
284 도둑과 헌금통 (2) 시앙보르 03-15 1572
283 고부간의 말 장난 (16) 숙영 03-15 2090
282 충청도식 계좌번호 (3) 아기참새찌꾸 03-15 1634
281 처방전이 기가막혀 (3) 아기참새찌꾸 03-15 1545
280 만득이와 만순씨 항공 사고 (6) 시앙보르 03-13 1552
279 밥하다 말고......ㅋ (15) 꽃살강 03-13 2046
278 저녁밥 (5) 아기참새찌꾸 03-13 1544
277 잃어버린 일요일 (5) 아기참새찌꾸 03-13 1644
276 지팡이로 (12) 무상심심 03-12 1642
275 만득이 양계장 (5) 시앙보르 03-11 1480
274 만득이와 물개 (3) 시앙보르 03-10 1559
273 만득이의 귀천 (5) 시앙보르 03-09 1482
272 만득이 뒤가 급해유 (5) 시앙보르 03-08 1543
271 소리를 빽 질렀다 (10) 꽃살강 03-08 1691
270 만득이와 도촬 (5) 시앙보르 03-07 1527
269 만득이의 애국심 (5) 시앙보르 03-07 1516
268 선녀와 나무꾼 신버전 (3) 시앙보르 03-05 1774
267 오리알을 낳은 암탉의 항변 (5) 시앙보르 03-04 1809
266 자네는 왜 교도소에 들어왔남? (6) 시앙보르 03-03 1713
265 은행에 간 할머니 (13) 무상심심 03-0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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