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9-02 23:10
 글쓴이 : DARCY
조회 : 770  
 




한 부부가 있었다 

어느날 부인이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은 부모님, 나, 아이들이 물에 빠진다면
 
누구부터 구할 거예요 ?

남편은 곧바로 부모님이라고 대답했다

부인은 속으론 화가 났지만 꾹 참고
 
두번째 는  당연히 나겠지 하고 다음은 누구냐고 물었다




하지만 남편은 아내는 다시 얻으면 되잖아 

라고 말하며 아이들을 선택했다

그후 화가난 부인은 남편을 밤새도록 때리고

한대 더 때렸다나 뭐래나 ... ㅋㅋㅋ





DARCY 17-09-02 23:12
 
유머방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나요 ?
만약 물에 빠진다면
여러분들은 누구를 먼저
구하실 껀가요 ? ㅋㅋ
말잘해야지 겁나 맞는답니다 ㅎㅎ
안박사 17-09-03 02:47
 
#.*DARCY* 任`雅!!!
本人은,家族이 물에`溺하면~"마눌"을..
"父母任"은,年老하셨고~"子息"은,만들면..
"마누라"는,한番`가면.."다시"任! "正答"이져?
"DARCY"任娥!"水都圈"오시면,解遇..늘,安寧要!^*^
     
DARCY 17-09-03 11:18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당연히 아내이지요
녜 ,정답 입니다 ㅎㅎ
부모님은 살만큼 사셨고
나이들면 자식도 제식구 챙기기 바쁘고
밥 한끼라도 챙겨주는 마나님이 쵝오죠

서울 근교에 갈일 있으면
벙개 때릴께요 그때는 꼭 뵙길 바랍니다
꽃살강 지기님도 꼭 나오세요 ㅎㅎ
그때가 언제인가는 저도 몰라라영

안박사님 건안 하시고 행운 가득 하십시오
싱글밤 17-09-03 05:52
 
울 아가 어릴때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아가가 ...곤란해요.

갓 결혼한 신랑과 신부
새로운 사돈끼리 한잔을 하다
두 사돈이 강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데
누구를 먼저 구해야 할까
신랑 신부
우리 아버지 부터
우리 아부지 먼저

으이구 어찌야 쓰까
     
DARCY 17-09-03 11:21
 
싱글밤님 방가 방가요
아가들은 당연히 엄마 이지요

갓 결혼한 신랑 신부
자기를 낳아준 아부지를
건지고 싶겠죠 잉 ~ㅋㅋ

사랑과 행운 가득 하세요 ^^*
꽃살강 17-09-03 08:59
 

이건 뭐....? 늘 순서대로 그렇게
생각하며 살았으니........! 당연히......1번 ㅎㅎㅎ
     
DARCY 17-09-03 11:23
 
꽃살강 지기님
우리 세대는 그래도 역시
부모님을 공경하는 나이라 ~
1번도 정답 이네요 ㅎㅎ
꽃살강 17-09-03 09:05
 

어린이 먼저 .........! 늘 머리속에 .....
     
DARCY 17-09-03 11:25
 
어린 아이들은 수동적인 입장 이니까
어른들이 당연히 보호 해야져 ~ㅎㅎ
꽃살강 17-09-03 09:12
 

사실 작업이
좀 난이도가 있지요....ㅋㅋ
     
DARCY 17-09-03 11:26
 
위에 남자 불쌍해요
목뼈에 기부스 해야할듯 하네요
남자가 여자를 감당하기 거시기 하겠어요 ㅋㅋ
꽃살강 17-09-03 09:20
 

사실 옆집 아줌마가 아내 옆에 빠져
있었어도 나는 아내 먼저 .......!
ㅎㅎㅎㅎ
DARCY 17-09-03 11:27
 
당연히 아내 먼저지요
옆집 아줌마는 뭥미 ㅋㅋ
DARCY 17-09-03 11:36
 
꽃살강 지기님 감사 합니다
이 댓글 가뭄에 4개씩이나
적절한 이미지 까지 데불고 오시고 ㅋㅋㅋ
호호호홋 ~

DARCY 17-09-03 11:37
 
4는 시료이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안녕 하십니까...? (46) 꽃살강 08-16 3421
759 머리 좋은 남자 (16) 꼴통공주 00:14 32
758 남편 팝니다. 사정상 급매합니다.( 유머 펌) (11) old man 11-24 62
757 에이~~ 금방 (32) 꽃살강 11-19 289
756 영화관 신음소리 (36) DARCY 11-18 254
755 군대에 갈 연령이.... (27) 꽃살강 11-16 258
75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 운영위원회 11-13 126
753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4 (12) old man 11-13 328
752 신 칠거지악을 발표합니다 (15) 큐피트화살 11-12 303
751 사실이다.... (29) 꽃살강 11-11 281
750 어느 여대생의 고백 (30) DARCY 11-11 328
749 다시 불러줄레.....!" (47) 꽃살강 11-06 433
748 달빛아래 누운 아리따운 여인 ? (125) DARCY 11-05 468
747 생활속의 착각들 (17) old man 11-04 368
746 그기 뭐라꼬.?... (41) 꽃살강 11-01 397
745 깊고 으슥한 곳으로 간 남녀 (35) DARCY 10-31 440
744 ......뭥미...! (19) 꽃살강 10-28 389
743 웃으면 복이 와요^^* (42) 꼴통공주 10-27 527
742 잠들기전 왕비가 되는 아내 (25) DARCY 10-27 424
741 지금 가고 있어!"....... (32) 꽃살강 10-25 414
740 (인터넷 유머) 부부 거시기 소유권 분쟁에 관한 판결 (15) old man 10-23 462
739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3 (13) old man 10-22 435
738 인형의 비밀 (28) 꼴통공주 10-21 412
737 우째라고,,,,?" (25) 꽃살강 10-20 394
736 ♥ 천생연분☜ (28) 꼴통공주 10-17 578
735 호텔에서 난리부르스 (38) DARCY 10-15 652
734 말을 잘들어요.... (22) 꽃살강 10-14 521
733 뭘....! 하려고 ?" (38) 꽃살강 10-12 533
732 애처가. 간 큰 남편. 엽기 남편 (17) old man 10-10 557
731 아내란 누구인가? (12) old man 10-08 510
730 절마~~공가라!! (19) 꽃살강 10-07 484
729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0) DARCY 10-07 565
728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관광 (11) old man 10-06 427
727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 (17) 꽃살강 10-03 507
726 한가위 연휴 잘 보내세요. (10) old man 10-03 376
725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2) DARCY 10-01 441
724 그릇 때문에 ....... (16) 꽃살강 09-30 545
723 포복전진중 (12) 콩쥐공주 09-29 539
722 어른을 가지고 노냐 (19) 꼴통공주 09-28 538
721 전부 , 싹다 (25) DARCY 09-25 635
720 남자가 좋다 (17) 꽃살강 09-22 712
719 아내의 고백 (28) 꼴통공주 09-21 723
718 사람의 체질과 혈액형 (11) old man 09-21 518
717 (인터넷 유머) 인생면허증(60세부터 99세까지) (12) old man 09-18 631
716 남자들이 알아야할 여자에 대한 10가지 (6) old man 09-17 564
715 좋은 추석이 되시기를 ......! (10) 꽃살강 09-17 535
714 이성을 사로잡는 법 (18) DARCY 09-16 675
713 잘못 탄것을 알았다....? (6) 꽃살강 09-14 513
712 고물 장수와 바람난 부인 (9) 콩쥐공주 09-12 726
711 장롱에 신부를 밀어넣은 신랑 (18) DARCY 09-11 678
710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2 (11) old man 09-10 63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