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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1 10:42
 글쓴이 : DARCY
조회 : 1088  
 





일요일 오후 느지막하게 잠에서 깬 신랑과신부, 신부가

일어나 이불을 개고 장롱에 넣으려 하자 신랑이 말했다


신랑 : 왜 이불을 넣고 그래 ?

신부 : 이불은 이따 밤에 쓸 거니까 넣어놔야죠

신랑,말없이 이불을 장롱에 넣는 신부를 바라보다 냅다

     신부를 장롱에 밀어 넣기 시작했다

신부 : 어머,자기 왜 그래요?






♣




♣




♣




♣




♣




신랑 : 당신도 이따 밤에 쓸거잖아... 

신부 : 이따 야한밤에 목욕하고 주거쓰 ㅋㅋ




DARCY 17-09-11 10:44
 
이뻐공주님이 올린 게시물
수정해서 올려 보았어요
보고싶당 이뻐야 ~
     
꽃살강 17-09-11 18:46
 

이뻐님 보고 싶네요.....!
이제 잠수함도 질렸을 텐데
한번 밖깥 공기도 마실겸
오세요......!ㅎㅎㅎ

이렇게 모두 사랑을 줄테 ...
받고 오늘이라도.....?
          
DARCY 17-09-11 23:32
 
이뻐공주 만나 본지도 몇년이
흐른것 같애요 옛날에 활동 열심히
하던 공주님이 보고 싶네요
점탱이라도 남겨주면 좋으련만 ...
DARCY 17-09-11 10:46
 
이곳 경상도는 국지성 호우
겁나 비가 많이 내린답니다
우리 유머방 식구들 비피해
없으시고 무탈 하시기 바랍니다
늦은 출근 합니다 ^^*
     
물가에아이 17-09-11 18:48
 
에고~
폰 으로도 비상벨이 울리고 야단났어요
그래도 얌전히 지나간듯합니다
별일 없어시쥬? 다시님~!?
          
DARCY 17-09-11 23:36
 
물가 방장님 방가 방가요
마음이 울적 할텐데 유머방에
들려 주셔서 고마워요

오전에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 했는데 암튼 다행 이예요
별일없이 잘 지나 갔어요 ㅎ
     
꽃살강 17-09-11 18:56
 

조심 하세요
이젠 와도 엄청 해도 엄청
이 나라가 요즈음은 그래요
그럴땐 조심 밖엔 없으니......

그래도 출근 할 수가 있으니
그게 복입니다.....!
          
꽃살강 17-09-11 19:05
 

오늘 저녁엔 정말 주거쓰~~~ㅋㅋㅋ
               
DARCY 17-09-11 23:44
 
죽어 본지가 언젠지 ??? ㅋㅋㅋ
          
DARCY 17-09-11 23:41
 
꽃살강 방장님
계신곳은 비피해 없으신가요 ?
막상 부산에 나가보니 저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피해가 심각 하드라구요
옛날에 천호동에 살때 침수된 기억에
마음이 편치 않았어요

맞네요 늦은 나이에 출근 한다는게
큰복인것 같애요 근데요 제가 가장이라
던 벌어야 되요 흑흑 ~~
               
꽃살강 17-09-12 09:28
 

그래도 저녁에오면 사람이 있어서
좋겠네요.....! 지는 엄꼬 .....혼자 먹고
자고.....죽오본것은 생각도 안나고
사람하고 집에서 이야기한것도 엄꼬....!
그래서 늘 생각으로 옆에 우주인 하나
댈고 .......ㅋㅋㅋ
                    
DARCY 17-09-12 23:02
 
에공 ~
꽃살강 방장님 어쩐대유
마음이 짠하네요
그래도 유머방이 있으니
조금은 위안이 될듯 하네요 ㅎㅎ
물가에아이 17-09-11 18:47
 
ㅋ ㅋ ㅋ~
어쩐대요~!?
신부를 밤에만 쓴다면 밥은 굶고 살 껴~!!?
DARCY 17-09-11 23:42
 
물가 방장님
신혼때는 밥은 대충 건너 뛰고
아마 굶어도 좋을때 일듯 하네요 ㅋㅋ
     
안박사 17-09-12 01:20
 
#.*DARCY* 任`娥!!!
"南道`地方"의,爆雨땜시~걱情`마니했구..
"다시"任과,"물가에"房長任이~無事`하시니..
本人이,제일 愛唱하는曲~"누이"를 즐聽`해여!
"新郞"과 "新婦"는~夜밤에 만나면,苦生이 만쵸..
"다시"任이,家長요? 아직은~한昌,젊으시쟎아`如?
"물가에"房長님은,"靑春"!두分님!늘,健康+幸福해要!^*^
          
DARCY 17-09-12 22:36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반나절 폭우에 난리도 아니랍니다
걱정해 주시는 따뜻한 나눔 감사 합니다
저도 누이 노래 애창곡 이예요 ㅎㅎ
신랑과 신부 야한밤 그것도 젊을때 이야기지요 ㅋ
젊도 늙도 안한 어정쩡한 나이예요
제가 안벌면 아니 아니 되옵니다
물가 방장님은 아직 파릇 파릇한 아가씨지요
항상 안부 물어 주시고 고맙습니다 ^^*
콩쥐공주 17-09-12 07:01
 
이따 밤에 주것어~!!!
>
DARCY 17-09-12 22:37
 
콩쥐공주님 방가 방가요

밤에 자야지요 내일을 위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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