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9-11 10:42
 글쓴이 : DARCY
조회 : 656  
 





일요일 오후 느지막하게 잠에서 깬 신랑과신부, 신부가

일어나 이불을 개고 장롱에 넣으려 하자 신랑이 말했다


신랑 : 왜 이불을 넣고 그래 ?

신부 : 이불은 이따 밤에 쓸 거니까 넣어놔야죠

신랑,말없이 이불을 장롱에 넣는 신부를 바라보다 냅다

     신부를 장롱에 밀어 넣기 시작했다

신부 : 어머,자기 왜 그래요?






♣




♣




♣




♣




♣




신랑 : 당신도 이따 밤에 쓸거잖아... 

신부 : 이따 야한밤에 목욕하고 주거쓰 ㅋㅋ




DARCY 17-09-11 10:44
 
이뻐공주님이 올린 게시물
수정해서 올려 보았어요
보고싶당 이뻐야 ~
     
꽃살강 17-09-11 18:46
 

이뻐님 보고 싶네요.....!
이제 잠수함도 질렸을 텐데
한번 밖깥 공기도 마실겸
오세요......!ㅎㅎㅎ

이렇게 모두 사랑을 줄테 ...
받고 오늘이라도.....?
          
DARCY 17-09-11 23:32
 
이뻐공주 만나 본지도 몇년이
흐른것 같애요 옛날에 활동 열심히
하던 공주님이 보고 싶네요
점탱이라도 남겨주면 좋으련만 ...
DARCY 17-09-11 10:46
 
이곳 경상도는 국지성 호우
겁나 비가 많이 내린답니다
우리 유머방 식구들 비피해
없으시고 무탈 하시기 바랍니다
늦은 출근 합니다 ^^*
     
물가에아이 17-09-11 18:48
 
에고~
폰 으로도 비상벨이 울리고 야단났어요
그래도 얌전히 지나간듯합니다
별일 없어시쥬? 다시님~!?
          
DARCY 17-09-11 23:36
 
물가 방장님 방가 방가요
마음이 울적 할텐데 유머방에
들려 주셔서 고마워요

오전에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 했는데 암튼 다행 이예요
별일없이 잘 지나 갔어요 ㅎ
     
꽃살강 17-09-11 18:56
 

조심 하세요
이젠 와도 엄청 해도 엄청
이 나라가 요즈음은 그래요
그럴땐 조심 밖엔 없으니......

그래도 출근 할 수가 있으니
그게 복입니다.....!
          
꽃살강 17-09-11 19:05
 

오늘 저녁엔 정말 주거쓰~~~ㅋㅋㅋ
               
DARCY 17-09-11 23:44
 
죽어 본지가 언젠지 ??? ㅋㅋㅋ
          
DARCY 17-09-11 23:41
 
꽃살강 방장님
계신곳은 비피해 없으신가요 ?
막상 부산에 나가보니 저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피해가 심각 하드라구요
옛날에 천호동에 살때 침수된 기억에
마음이 편치 않았어요

맞네요 늦은 나이에 출근 한다는게
큰복인것 같애요 근데요 제가 가장이라
던 벌어야 되요 흑흑 ~~
               
꽃살강 17-09-12 09:28
 

그래도 저녁에오면 사람이 있어서
좋겠네요.....! 지는 엄꼬 .....혼자 먹고
자고.....죽오본것은 생각도 안나고
사람하고 집에서 이야기한것도 엄꼬....!
그래서 늘 생각으로 옆에 우주인 하나
댈고 .......ㅋㅋㅋ
                    
DARCY 17-09-12 23:02
 
에공 ~
꽃살강 방장님 어쩐대유
마음이 짠하네요
그래도 유머방이 있으니
조금은 위안이 될듯 하네요 ㅎㅎ
물가에아이 17-09-11 18:47
 
ㅋ ㅋ ㅋ~
어쩐대요~!?
신부를 밤에만 쓴다면 밥은 굶고 살 껴~!!?
DARCY 17-09-11 23:42
 
물가 방장님
신혼때는 밥은 대충 건너 뛰고
아마 굶어도 좋을때 일듯 하네요 ㅋㅋ
     
안박사 17-09-12 01:20
 
#.*DARCY* 任`娥!!!
"南道`地方"의,爆雨땜시~걱情`마니했구..
"다시"任과,"물가에"房長任이~無事`하시니..
本人이,제일 愛唱하는曲~"누이"를 즐聽`해여!
"新郞"과 "新婦"는~夜밤에 만나면,苦生이 만쵸..
"다시"任이,家長요? 아직은~한昌,젊으시쟎아`如?
"물가에"房長님은,"靑春"!두分님!늘,健康+幸福해要!^*^
          
DARCY 17-09-12 22:36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반나절 폭우에 난리도 아니랍니다
걱정해 주시는 따뜻한 나눔 감사 합니다
저도 누이 노래 애창곡 이예요 ㅎㅎ
신랑과 신부 야한밤 그것도 젊을때 이야기지요 ㅋ
젊도 늙도 안한 어정쩡한 나이예요
제가 안벌면 아니 아니 되옵니다
물가 방장님은 아직 파릇 파릇한 아가씨지요
항상 안부 물어 주시고 고맙습니다 ^^*
콩쥐공주 17-09-12 07:01
 
이따 밤에 주것어~!!!
>
DARCY 17-09-12 22:37
 
콩쥐공주님 방가 방가요

밤에 자야지요 내일을 위해서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안녕 하십니까...? (45) 꽃살강 08-16 3245
757 에이~~ 금방 (28) 꽃살강 11-19 98
756 영화관 신음소리 (35) DARCY 11-18 138
755 군대에 갈 연령이.... (27) 꽃살강 11-16 183
75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 운영위원회 11-13 97
753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4 (12) old man 11-13 254
752 신 칠거지악을 발표합니다 (15) 큐피트화살 11-12 252
751 사실이다.... (29) 꽃살강 11-11 234
750 어느 여대생의 고백 (30) DARCY 11-11 270
749 다시 불러줄레.....!" (47) 꽃살강 11-06 398
748 달빛아래 누운 아리따운 여인 ? (125) DARCY 11-05 433
747 생활속의 착각들 (17) old man 11-04 327
746 그기 뭐라꼬.?... (41) 꽃살강 11-01 373
745 깊고 으슥한 곳으로 간 남녀 (35) DARCY 10-31 418
744 ......뭥미...! (19) 꽃살강 10-28 370
743 웃으면 복이 와요^^* (41) 꼴통공주 10-27 490
742 잠들기전 왕비가 되는 아내 (25) DARCY 10-27 405
741 지금 가고 있어!"....... (32) 꽃살강 10-25 383
740 (인터넷 유머) 부부 거시기 소유권 분쟁에 관한 판결 (15) old man 10-23 442
739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3 (13) old man 10-22 415
738 인형의 비밀 (28) 꼴통공주 10-21 388
737 우째라고,,,,?" (25) 꽃살강 10-20 383
736 ♥ 천생연분☜ (28) 꼴통공주 10-17 555
735 호텔에서 난리부르스 (38) DARCY 10-15 625
734 말을 잘들어요.... (22) 꽃살강 10-14 504
733 뭘....! 하려고 ?" (38) 꽃살강 10-12 512
732 애처가. 간 큰 남편. 엽기 남편 (17) old man 10-10 537
731 아내란 누구인가? (12) old man 10-08 491
730 절마~~공가라!! (19) 꽃살강 10-07 462
729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0) DARCY 10-07 550
728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관광 (11) old man 10-06 412
727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 (17) 꽃살강 10-03 492
726 한가위 연휴 잘 보내세요. (10) old man 10-03 351
725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2) DARCY 10-01 426
724 그릇 때문에 ....... (16) 꽃살강 09-30 518
723 포복전진중 (12) 콩쥐공주 09-29 514
722 어른을 가지고 노냐 (19) 꼴통공주 09-28 516
721 전부 , 싹다 (25) DARCY 09-25 611
720 남자가 좋다 (17) 꽃살강 09-22 683
719 아내의 고백 (28) 꼴통공주 09-21 685
718 사람의 체질과 혈액형 (11) old man 09-21 488
717 (인터넷 유머) 인생면허증(60세부터 99세까지) (12) old man 09-18 603
716 남자들이 알아야할 여자에 대한 10가지 (6) old man 09-17 538
715 좋은 추석이 되시기를 ......! (10) 꽃살강 09-17 519
714 이성을 사로잡는 법 (18) DARCY 09-16 659
713 잘못 탄것을 알았다....? (6) 꽃살강 09-14 492
712 고물 장수와 바람난 부인 (9) 콩쥐공주 09-12 691
711 장롱에 신부를 밀어넣은 신랑 (18) DARCY 09-11 657
710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2 (11) old man 09-10 619
709 다른 의사가 대꾸했다 (11) 꽃살강 09-09 444
708 고전 명작 하나(귀한 추억의 소야곡) (6) 꽃살강 09-05 652
 1  2  3  4  5  6  7  8  9  10